첨맘 유시민
중앙광장
지역광장
참여광장
U.TV
시민광장
시민장터
유시민은 누구인가
|
유시민 기사 모음
|
유시민 브리핑룸
|
강연 동영상 모음
대문글
|
회원게시판
|
시민광장 매거진
|
라이브폴
지역광장 홈
|
투데이 공지사항
|
토론광장 새소식
|
오늘의 포토이야기
공식기구
|
시민참여광장
|
신규개설 신청중
|
휴면참여광장
|
폐쇄된 참여광장
시민방송국
|
유티즌 사진관
시민광장 운영규약
|
시민광장 운영규정
|
시민광장 소개
|
시민광장 연혁
|
시민아카데미
|
진로토론방
|
자료실
공지사항
|
장터물품
시민의 입양광장
낮술과 예술
알공달공
시민규장각
시민채널
카페운영자모임
중앙운영위원회
다이어트광장
시민무대
선거관리위원회
아빠는 청춘
맛을 찾는 사람들
국민춤추당
독서까페
함께 사는 세상
영상참여광장(가칭)
사무/경영광장
생산/노동광장
여성/주부광장
청년/학생광장
공공/행정광장
교육/학술광장
문화/예술광장
의료/의약광장
종교/봉사광장
언론/출판광장
광고/홍보광장
금융/중개광장
자문/용역광장
유통/판매광장
여행/레포츠광장
건설/환경광장
운수/운송광장
연구/개발광장
IT/기술광장
농업/어업광장
자영업광장
이기는 法
문학광장
집행위원회
위드마이너
보이지 않는 손
뇌까림
찰깍
정신차려크리스천
산벗
검색엔진최적화카페
시민붕어(시붕~)
스포츠클라이밍-시클벽쪅
사회자유주의의 깃발
참여와 소통 연구회
유빠러쉬 (U-bba Rush)
戌時子時(술시자시)
토커스 & 부커스
규약홈피TFT
운영규약 및 규정 개정팀
SNSAgora
시민광장 야구단 협의회(UBO)
시민방송국
전국대학광장
시민 유빠스
(UPPAS)
유빠밴드 (YuppaBand)
시민광장
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떠납니다.
[23]
의정보고서와 보고영상
저는 이제 덕양을 떠납니다. 고향인 대구로 돌아갑니다.
[조회:
8200
추천:
34
]
07.12.28
|
유시민, 의정보고, 총선, 덕양, 대
2008년의 시작을 '태안자원봉사'와 함께 합시다!
[44]
회원 여러분! 많이 참석해 주십시오.
우리의 후손들에게 멋진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시민광장이 나섭니다.
[조회:
4511
추천:
28
]
07.12.28
|
태안, 자원봉사
대구에 진보적인 정치인이 있는 게 좋은 일 아닌가.
[15]
국민일보 인터뷰
한번 대구에 나가보고 싶은 것이다. 내 나름대로 정치에 책임지는 방식이다.
[조회:
4467
추천:
24
]
07.12.27
|
대구, 총선, 수성을
당신은 우리에게 호사였어요.
[5]
참 많이 미안했고, 많이 고마웠습니다.
당신이 물러날 시점에 나는 다시 당신의 상식에 대해 생각합니다.
[조회:
4585
추천:
28
]
07.12.26
|
노짱, 대통령
시민님의 정치적 고향, 덕양. 꼭 지켜주세요.
[61]
김태경 이야기
"5년 후, 기필코 유시민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조회:
5961
추천:
133
]
07.12.24
|
김태경, 덕양
오늘부터 나는 '친유'다.
[29]
친유의 성공이 곧 친노의 성공이다.
2008년은 유시민만의 이름으로 유시민과 함께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자.
[조회:
3762
추천:
70
]
07.12.24
|
친유, 길
우리의 1차 목표는 딴개양을 접수하는 것이다.
[4]
패배의 진짜 원인은 딴개양의 변절 때문이다
노무현의 기적을 다시 이루고 싶으신가? 그렇다면, 여론시장에서의 기적부터 먼저 이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라.
[조회:
3470
추천:
29
]
07.12.24
|
패배, 딴개양, 언론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자인해서 패배했다.
[7]
과연 무지한 대중만의 잘못인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 아니다”를 아직도 말하지 못하는 놈들에게 미래는 없다.
[조회:
2308
추천:
32
]
07.12.24
|
범여권, 잘못
자폭하는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45]
유 의원은 수성에서 살아 남아야 합니다.
동토의 땅에 화염병을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리는 심정으로 가야 합니다.
[조회:
4103
추천:
24
]
07.12.23
|
수성, 신승, 석패
이모도 유시민 좋아하나?
[6]
어머니와 미장원 아줌마, 유시민 장관님
세월이 가져오는 상식의 지혜를 어머니에게 배웁니다.
[조회:
5341
추천:
57
]
07.12.23
|
유시민은 할 수 있다!
[13]
스스로 험한 길 찾아 떠나는 유시민에 박수를 보낸다.
괴물의 심장을 향해 가장 어두운 길을 떠나는 사람이 있다.
[조회:
4331
추천:
50
]
07.12.22
|
지역주의, 총선, 대구
둘 중의 하나
[14]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
난 정말 널 대운하에 수몰시키고 싶어. 난 정말 그래. 난 정말 니가 미워.
[조회:
4585
추천:
35
]
07.12.22
|
비양심, 무식
'유시민 정치'하러 대구 갑니다.
[34]
[오마이뉴스 인터뷰] '친노'는 자부심이다.
대구에서도 진보적 정치인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조회:
6126
추천:
32
]
07.12.21
|
유시민, 대구, 총선
이명박이 당선됨으로써 한가지 좋은 점이 있다.
[12]
이명박 신화... A to Z
“어리석은 대중, 진리를 포기한 자들이 하는 민주정치”
[조회:
5626
추천:
47
]
07.12.21
|
이명박, 신화, 천민자본주의
2007 대선, 그릇된 집단의식의 댓가
[9]
반이명박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자.
구태정치 세력과 단호하게 결별해야 한다. 익숙한 정치행태와 정치공학의 기억들을 깨끗이 비우고 시작해야 한다.
[조회:
3640
추천:
31
]
07.12.20
|
'노무현 탓?',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다.
[11]
패배의 원인과 우리의 할 일
'친노무현 세력이 빠진 상태에서 반노무현 세력의 대표를 뽑는' 요식행위였을 뿐
[조회:
3888
추천:
41
]
07.12.20
|
노무현탓, 진짜신문
이제 시작입니다.
[46]
앞으로 많은 싸움이 기다립니다.
유시민은 우리와 함께 할 것이고 우리는 유시민 곁에 있을 것입니다.
[조회:
6628
추천:
87
]
07.12.19
|
시작, 함께, 유시민
일단은 뽑겠습니다.
[12]
정말... 이지... 정동영 찍기 싫습니다... 당신을 믿고 갑니다.
조금씩 조금씩 단단해지십시요... 그래서 반드시 저희에게 희망을 보여주세요.
[조회:
5278
추천:
35
]
07.12.19
|
유시민, 믿음
겨울공화국
[11]
스스로 빛을 만들지 못하면 절대로 어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안간 힘으로 언 땅에 싹을 틔워 끝내 '기적'의 열매를 맺을 것인가.
[조회:
2700
추천:
30
]
07.12.19
|
기적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66]
어떤 선택이 가장 전략적인 선택이겠습니까?
우리의 선수가 일찌감치 탈락한 이 대선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누가 우리와 같은 정치적 소수자를 탄압할 수 없을까요?
[조회:
4707
추천:
27
]
07.12.18
|
노무현, 소수, 선택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제목
내용
닉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