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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납니다.  [23]

의정보고서와 보고영상

저는 이제 덕양을 떠납니다. 고향인 대구로 돌아갑니다.
[조회:8200  추천:34] 07.12.28  | 
2008년의 시작을 '태안자원봉사'와 함께 합시다!  [44]

회원 여러분! 많이 참석해 주십시오.

우리의 후손들에게 멋진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 우리 시민광장이 나섭니다.
[조회:4511  추천:28] 07.12.28  | 
대구에 진보적인 정치인이 있는 게 좋은 일 아닌가.  [15]

국민일보 인터뷰

한번 대구에 나가보고 싶은 것이다. 내 나름대로 정치에 책임지는 방식이다.
[조회:4467  추천:24] 07.12.27  | 
당신은 우리에게 호사였어요.  [5]

참 많이 미안했고, 많이 고마웠습니다.

당신이 물러날 시점에 나는 다시 당신의 상식에 대해 생각합니다.
[조회:4585  추천:28] 07.12.26  | 
시민님의 정치적 고향, 덕양. 꼭 지켜주세요.  [61]

김태경 이야기

"5년 후, 기필코 유시민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조회:5961  추천:133] 07.12.24  | 
오늘부터 나는 '친유'다.  [29]

친유의 성공이 곧 친노의 성공이다.

2008년은 유시민만의 이름으로 유시민과 함께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자.
[조회:3762  추천:70] 07.12.24  | 
우리의 1차 목표는 딴개양을 접수하는 것이다.  [4]

패배의 진짜 원인은 딴개양의 변절 때문이다

노무현의 기적을 다시 이루고 싶으신가? 그렇다면, 여론시장에서의 기적부터 먼저 이뤄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라.
[조회:3470  추천:29] 07.12.24  |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를 자인해서 패배했다.  [7]

과연 무지한 대중만의 잘못인가?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 아니다”를 아직도 말하지 못하는 놈들에게 미래는 없다.
[조회:2308  추천:32] 07.12.24  | 
자폭하는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45]

유 의원은 수성에서 살아 남아야 합니다.

동토의 땅에 화염병을 들고 가는 것이 아니라 다이너마이트를 터뜨리는 심정으로 가야 합니다.
[조회:4103  추천:24] 07.12.23  | 
이모도 유시민 좋아하나?  [6]

어머니와 미장원 아줌마, 유시민 장관님

세월이 가져오는 상식의 지혜를 어머니에게 배웁니다.
[조회:5341  추천:57] 07.12.23  | 
유시민은 할 수 있다!  [13]

스스로 험한 길 찾아 떠나는 유시민에 박수를 보낸다.

괴물의 심장을 향해 가장 어두운 길을 떠나는 사람이 있다.
[조회:4331  추천:50] 07.12.22  | 
둘 중의 하나  [14]

비양심적이거나, 무식하거나.

난 정말 널 대운하에 수몰시키고 싶어. 난 정말 그래. 난 정말 니가 미워.
[조회:4585  추천:35] 07.12.22  | 
'유시민 정치'하러 대구 갑니다.  [34]

[오마이뉴스 인터뷰] '친노'는 자부심이다.

대구에서도 진보적 정치인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조회:6126  추천:32] 07.12.21  | 
이명박이 당선됨으로써 한가지 좋은 점이 있다.  [12]

이명박 신화... A to Z

“어리석은 대중, 진리를 포기한 자들이 하는 민주정치”
[조회:5626  추천:47] 07.12.21  | 
2007 대선, 그릇된 집단의식의 댓가  [9]

반이명박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자.

구태정치 세력과 단호하게 결별해야 한다. 익숙한 정치행태와 정치공학의 기억들을 깨끗이 비우고 시작해야 한다.
[조회:3640  추천:31] 07.12.20  | 
'노무현 탓?',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다.  [11]

패배의 원인과 우리의 할 일

'친노무현 세력이 빠진 상태에서 반노무현 세력의 대표를 뽑는' 요식행위였을 뿐
[조회:3888  추천:41] 07.12.20  | 
이제 시작입니다.  [46]

앞으로 많은 싸움이 기다립니다.

유시민은 우리와 함께 할 것이고 우리는 유시민 곁에 있을 것입니다.
[조회:6628  추천:87] 07.12.19  | 
일단은 뽑겠습니다.  [12]

정말... 이지... 정동영 찍기 싫습니다... 당신을 믿고 갑니다.

조금씩 조금씩 단단해지십시요... 그래서 반드시 저희에게 희망을 보여주세요.
[조회:5278  추천:35] 07.12.19  | 
겨울공화국  [11]

스스로 빛을 만들지 못하면 절대로 어둠을 이길 수 없습니다.

안간 힘으로 언 땅에 싹을 틔워 끝내 '기적'의 열매를 맺을 것인가.
[조회:2700  추천:30] 07.12.19  |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66]

어떤 선택이 가장 전략적인 선택이겠습니까?

우리의 선수가 일찌감치 탈락한 이 대선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요? 누가 우리와 같은 정치적 소수자를 탄압할 수 없을까요?
[조회:4707  추천:27] 07.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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