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친유신당을 하는 것이 맞다.  [24]

대구의 본심과 진정으로 통해야 한다.

대구에서 유시민은 갓난아기여야 한다. 백지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
[조회:4670  추천:72] 08.01.18  | 
"잘 될 겁니다"  [6]

인터뷰 전문 | 1월 17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대구도 이제 잘 어울려서 화합하고 사는 지역으로 가야 발전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조회:10713  추천:15] 08.01.17  | 
여기 유시민 있소!  [7]

국민들에게 옥석구분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이제 홀가분하게 그가 국민들에게 하고 싶었던 정치를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나는 기쁘다.
[조회:6937  추천:53] 08.01.17  | 
시민광장 대표도 함께 탈당했습니다.  [25]

유시민 의원님. 힘 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암울한 현실 정치에서 그래도 희망을 봅니다.
[조회:6029  추천:51] 08.01.17  | 
유시민은 성공할까?  [6]

유시민과 세대교체론

유시민 세대와 2차 베이비붐 세대가 앞으로 10년의 과정을 어떻게 준비하고 해처나가는가가 관건이다.
[조회:5350  추천:75] 08.01.17  | 
대통합민주신당을 떠나며 드리는 말씀  [32]

기자회견 전문과 영상

대한민국에는 진보적 가치를 지향하는 좋은 정당이 필요합니다.
[조회:5012  추천:48] 08.01.16  | 
잘했다. 멋있다. 유시민!  [20]

사방이 적이다. 빽바지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암울한 시기에 유시민이 최소한의 희망은 줄 수 있다.
[조회:6684  추천:123] 08.01.16  | 
그는 홀로 결정해야 합니다.  [14]

유시민 의원님, 부디 힘 내시길.

그것이 옳은 일이라면 어떻게든 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일이라면 되지 않을 것
[조회:4659  추천:43] 08.01.15  | 
탈당도 잔류도 결국 유시민의 결단입니다.  [31]

다만 한 가지 부탁은 이해찬 꼬리표는 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유시민다운 선택이 부디 유시민의 정치력으로 승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조회:3743  추천:46] 08.01.15  | 
통합신당에서의 의무복무기간은 종료되었다.  [26]

가슴 아프게 찢어져버린 많은 깃발들이 오직 유시민을 위해 남겨져 있다.

정치자영업자들의 선거구락부 안에서 '유시민'이 설 땅은 존재하지 않는다.
[조회:4599  추천:40] 08.01.15  | 
유시민은 탈당해야 한다.  [24]

통합신당에 잔존하는 한 미래는 없다.

유시민, 당신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면서 씨앗마저 먹어버렸다. 따라서 당신은 당신 스스로 씨앗을 뿌려 밭을 일구어야 할 책임이 있다.
[조회:4337  추천:101] 08.01.15  | 
A동지, 세상에선 우리를 친노라 합니다.  [21]

스스로 친노라 불리우는 것을 부끄러워 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설령 성공하지 못했다면 어떻습니까. 의미있는 도전이고 정의로운 시대의 외침이 아니었던가요.
[조회:3490  추천:50] 08.01.15  | 
유시민은 유시민다워야 유시민이다.  [39]

지금은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유시민이 이번 총선에서 실패한다면 언론운동을 하기를 기대한다.
[조회:4354  추천:126] 08.01.15  | 
끔찍한 시나리오를 막아야 합니다.  [7]

세대교체론이 필요한 이유

새로운 정치적 구심점을 찾기 위해 30대 후반 젊은 리더들의 정치관심이 필요합니다.
[조회:2791  추천:65] 08.01.15  | 
나도 시민으로 돌아간다.  [11]

한 사람의 시민이 되어 희망의 사과나무를 심자.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시민(광장 회원)이 되겠다.
[조회:4081  추천:38] 08.01.14  | 
누가 이 죽음을 죽을 것인가?  [6]

이해찬 의원의 탈당과 정치적 죽음.

누군가 정치적인 죽음을 통해서 희생하여 역사를 꾸중해야 한다.
[조회:3639  추천:7] 08.01.14  | 
세대교체론이 희망이 아닐까?  [6]

피의 순환이 막혀있으니 정치가 썩는 것이다.

50대, 60대 범주에서 놀고 있는 대한민국 정치 담론을 20대, 30대 수준으로 끌어 내릴 젊은 마인드와 힘이 필요하다고 본다.
[조회:3310  추천:42] 08.01.14  | 
탈당은 시기상조고 창당은 무리수입니다.  [62]

유시민의 탈당과 창당은 고도의 정치행위입니다.

창당을 하더라도 '유시민당'을 만들 수 없다면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조회:6248  추천:73] 08.01.12  | 
창당해서 노짱님을 입당시켜요.  [9]

노짱님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원칙과 상식 그리고 정의, 저는 제가 노무현프레임에 갇혀있어서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조회:9578  추천:26] 08.01.12  | 
유시민 의원님께서 탈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4]

단칸방이라도 눈치 안 보고 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의 비전이 당의 강령이자 정책이 되는 그런 정당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회:4227  추천:51] 08.01.12  | 
71727374757677787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