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6]

“위장 전입에 분노했던 한나라당의 과거를 잊지 마세요”

사익을 위해 반복적으로 위장 전입한 김준규 검찰총장 후보자 임명반대 요청
[조회:7796  추천:13] 09.08.15  | 
[분석] 유시민의 최근 지지율, 그리고 그에게 부족한 것  [37]

20대 유권자에서는 유시민(23.9%) 박근혜(20.9%)

호남당의 호남후보로 대결했던 두번의 대선(YS-DJ, 이명박-정동영)결과에 대한 학습효과가 영향을 미칠 다음 대선에서는 더욱 그런 경향이 가속화될 것이다.
[조회:9121  추천:33] 09.08.13  | 
네트워크 구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101]

지금 움직여야 할 사람은 유시민장관이 아니라 바로 우리! 나!

유시민장관의 행보에 장애가 되지 않게, 미리 답 정하지 말고, 서로의 선택을 인정하고 응원할 줄 아는 넓은 마음으로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조회:5227  추천:85] 09.08.13  | 
“난 아직 용서하지 않았는데...”  [49]

화해? 누구랑? 혼자 하는 화해도 있나?

시대에 사죄하고 역사에 고개 숙이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비는 것이 먼저다
[조회:7376  추천:37] 09.08.11  | 
"또 누구를 죽일려고!?"  [82]

이제 또 다시 유시민에게 김대중과 노무현의 길을 강요할텐가

"내가 죽였어요, 우리가 죽인 겁니다."
[조회:16705  추천:132] 09.08.10  | 
국민 노릇하기 힘들다. 연일 강행군이다.  [15]

'언론악법 원천무효 언론장악 저지를 위한 1인 아트 퍼포먼스' 후기

그 야심한 밤에 쭈루룩 도열해 있는 경찰들. 닭장차(아참, 이제는 닭장차도 트랜스포머로 변신한다지 아마). 그들은 무엇이 그렇게 두려울까?
[조회:6836  추천:38] 09.08.10  | 
"언소주를 부탁해"  [20]

NGO 창립 1주년 기념음악회

한국 최고의 시민단체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첫돌맞이 생일잔치'를 엽니다
[조회:10832  추천:21] 09.08.07  | 
여러분의 작은 관심 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61]

'거꾸로 읽는 2007 대한민국' 중에서

그들이 앞으로 이 권력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그것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
[조회:5386  추천:80] 09.08.05  | 
'미디어악법 원천무효' 인천시민 선언대회  [25]

사람사는 세상위해 참여의 필요성을 깨달은 귀한 시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을 연발하며 전단지를 나눠주는 우리 동지들은 무엇이 감사했던걸까?
[조회:2489  추천:25] 09.08.04  | 
경기 광장 소식지, 그 두번째  [23]

생각나눔, 알림, 지역 소식을 담은 온라인 소식지

[7.28 제1차 집행일꾼 회의 보고]를 비롯하여, 삶의 소소한 이야기 [내가 아파트 1층에 사는 이유] 부터 [신당에 대한 단상]까지 담은 소식지
[조회:2734  추천:39] 09.08.03  | 
신당창당, 현실 혹은 오해 그리고 당혹스러운 복수  [95]

'유시민의 선택', 그 세번째

유시민은 괄호안에 놓아두고 열심히 친노들은 자기들의 몫을 다하면된다. 다만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말이다.
[조회:8740  추천:66] 09.07.31  | 
언론악법 권한쟁의심판청구 대리인단 기자회견문  [0]

헌법재판소는 신속히 언론악법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결정을 내려야 한다

7월 22일 있었던 언론악법 가결선포행위는 이와 같은 최소한의 원칙과 절차마저 위반하였다.
[조회:6532  추천:8] 09.07.31  | 
무상급식이 뭐길래?  [22]

급식지원을 나가보면 밥을 산처럼 받아가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먹는 것에 대한 불평등과 소외감을 겪은 그들에게 민주주의는 한낱 허상이고 나의 영웅 대통령님의 죽음은 그저 망자일 뿐입니다.
[조회:4012  추천:44] 09.07.29  | 
영원한 소녀, 유시춘 선생님  [8]

[사진과 후기] 유벗 주최 '유시춘 선생님 강연'

“자 여러분 내가 ‘지화자~’ 하면 여러분이 ‘좋다~’ 하세요!”
[조회:12843  추천:18] 09.07.28  | 
중요한 건 '정책'입니다  [58]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고언

우리는 집권을 목표로 하는 세력이기 때문입니다
[조회:16426  추천:88] 09.07.27  | 
"유시민 장관 집에 숟가락이 몇 개 있는지도 알고 있다"  [27]

[사진과 후기] 서울광장 주최 '이해찬 총리님 강연'

"좋은 정당과 좋은 언론을 만들어 놓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된다"
[조회:17807  추천:40] 09.07.28  | 
'괴고괴담', 이명박 하트의 진실  [23]

MB의 '친서민 행보'에 손발이 오그라드는 아이들

"자자, 웃습니다. 안 웃는 학생 뭡니까?"
[조회:8601  추천:26] 09.07.27  | 
끝내 독배를 마셔버린 한나라당  [3]

국민 대다수의 반대도, 야당의 필사적인 저항도 전혀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단지 법안처리의 효력을 가지고 싸우는 형태로 진행된다면 역시 한나라당의 날치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조회:13650  추천:24] 09.07.23  | 
아예 MBC를 접시에 차려서 중앙일보에 바치세요  [21]

남편이 민주당 의원 보좌진입니다

남편 몸의 멍은 곧 나아지겠지만 우리 가슴에 남은 멍은 뭘로 낫게 할까요?
[조회:8638  추천:31] 09.07.23  | 
제대로 된 언론, 제대로 된 정당  [23]

사전에 미디어악법에 대한 반대가 신나처럼 촉촉히 뿌려져 있었다면…

시민광장의 힘으로 어느만큼 공백을 메꿀 수 있으며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조회:7135  추천:43] 09.07.23  |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