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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 OO 대 대통령 유시민도 네트워크의 한 축이어야 합니다.
무극이아빠 | 2009-08-12 14:58:07 | 조회 522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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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시민주권운동-신당-민주당-기타 군소정당 및 시민단체) 구축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노무현대통령 서거로 인한 국민감정의 변화에 기대어서도 안되고, 이명박&한나라당 뻘짓거리의 효과를 기대해도 안됩니다. 우리의 정의로움에 기대서도 안됩니다 (이것이야 말로 위험합니다). 유시민장관 1인에게 기대서도 안됩니다 (그건 너무 잔인합니다. 그 결과가 어떠했는지 우리는 똑똑히 비극적인 역사의 한 페이지를 목격했습니다. 저들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제2의 노무현에 대응할 것입니다).

 

네트워크에 의해 작동하는 시스템!!!

 

우리의 숙제는 유시민대통령 보다, 신당창당 보다, 네트워크에 의해 작동하는 시스템 구축, 즉 깨어있는 시민에 의한 조직된 힘, 선의 연대라고 생각합니다.

 

이해찬총리께서 적절한 시기에 아주 적절하게 정리를 해주셨습니다.

 

유시민 대한민국 제 OO대 대통령도 네트워크의 한 축이어야 합니다. 신당도 민주당도 네트워크의 한 축이어야 합니다. 그 네트워크의 허브는 나름대로 준비가 되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허브와 대표는 다르지요?

 

노무현대통령은 마치 형주에서 촉나라 세력의 확립을 위하여 진력하다가 조조와 손권의 협공을 받아 죽음을 당한 관운장과 그 최후가 많이 닮아 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 협공한 조조가 누구이며 손권이 누구일까요? 그리고, 관우의 죽음에 제갈량이 한몫 했다는 음모론도 있던데… 그 사실여부를 떠나, (음모론을 받아들이는 전제 하에서)노무현대통령의 최후를 방관한 제갈량은 또 누구겠습니까?

 

선의연대 즉 우리쪽의 네트워크 없이 또 누군가가 대표가 된다면, 비극의 역사는 다시 반복 될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상대해야 할 네트워크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거대하고 치밀합니다. 저들은 대한민국 독립 후 오늘날까지 결코 깨어지지 않을 철옹성과 같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습니다. 그 네트워크가 작동하는 시스템은 참으로 경의로울 정도로 완벽합니다.

 

삼성 - 조/중/동 - 한나라당 -  검찰 - OOOO

 

이런 식의 치밀한 네트워크는 그 연결고리가 미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국민은 그들에게 먹이 일뿐 네트워크 상의 파트너가 아닙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쪽 네트워크의 큰 축은 저들이 파트너가 아닌 밥, 먹이로 여기는 국민들, 각성하여 깨어있는 시민들의 몫이어야 합니다.

 

노무현대통령 한 분으로 족합니다.

자신의 인생 전부와 죽음까지 바쳐서 얻은 것이 다수 국민들 가슴 속의 “이건 아닌데…”라는 파동, 동요 정도 입니다. 그 파동도 영원하지 않을 테지요. 어쩌면 이미 소멸하고 있습니다.

 

본론에서 벗어나서 저들의 네트워크의 단편을 잠시 들여다 보자면(여러분들도 아마 알고 계시겠지만).

 

박근혜 – 벽산그룹 김희철 회장/한승수 국무총리 – GS – LG – 두산 – 노태우 –

신동방 – 효성 – 한국타이어(조양래 회장 차남 조현범 부사장) – 이명박

 

가다보니 먼 사돈관계군요.

 

최병렬 전한나라당대표 – 천정배 전열린우리당원내대표

 

사돈관계군요. 최병렬이가 조선일보 출신인 것은 다들 아시죠? 노무현대통령 탄핵 주범 최병렬. 삼성은 보다 고차원 적으로 대한민국을 관리하고 있지요? 이해찬총리의 형님(이해진 삼성BP화학 사장, 삼성그륩 비서실 출신, 결코 이해찬총리님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정배의 동생(천방훈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전무이사), 이명박의 첫째 사위(이상주 삼성화재 법무담당 상무보)가 모두 삼성그룹의 중역 들이지요? 검찰은 언급할 필요도 없지요?

 

현대를 중심으로 볼까요? 이명박이 어디 출신인가요? 차기 한나라당 대표로 거론되는 정몽준이 누구입니까? 노무현대통령 서거 당시 천신일, 이종찬과 함께 박연차 구명로비 펼쳤던 김정복 전 국가보훈처장(전 중부지방국세청장: 국세청 핵심보직)이 박연차 사돈입니다.

 

조선일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네트워크 역시 이런 식이지요.

 

무슨 소설 쓰자고 이런 이야기 하는 것 아닙니다.

저들은 혈맹입니다. 거기다가 공동의 이익까지 나누고 있습니다. 결코 저절로 깨어지지 않을 네트워크 입니다. 이명박, 박근혜가 경쟁하고 싸워도… 그래도 같은 편이라는 말씀입니다.솔직히 저는 민주당과 민노당, 민주신당과 연대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그와 동시에 그들 역시 독점되어진 권력과 이익을 나누어 가지는 공생관계라는 면에서는 한나라당과 연결고리가 이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민주당 내에 남아있는 우리의 귀한 분들과 민주당의 정신은 구분하여 보아야 하고, 그 분들은 우리의 네트워크의 큰 축이며, 어떤 면에서는 희생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추후 그분들이 우리측 네트워크의 확장을 위해서 해야 할 역사적 책무가 크다 확신합니다.

 

신당창당.

해야 합니다.

유시민장관 참여여부를 떠나서 시도되어야 합니다. 민주당과의 연합 만으로는 네트워크 구축은 불가능 합니다. 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노무현아카데미(미래동력이자 미래의 허브라 생각합니다)이 잘 되어지도록 우리는 참여해야 하고, 필요하면 지갑도 열어야 합니다.

 

시민주권운동.

우리 시민광장의 방향은 시민주권운동과 끊임없이 연대&긴장관계를 맺어야 하는게 아닐까. 지극히 개인적으로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위에 열거한 방법 또는 그 외의 방법으로 새로운 개혁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것은 우리의 역사적 책무입니다. 각자의 역량과 성향에 맞게 한가지 또는 그 이상의 일에 참여해야 합니다. 지갑도 열어야 합니다. 몸빵도 해야합니다. 학습도 해야합니다. 피터지게 토론하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다잡아 주면서 가야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정의감이 아닌 시스템이 이 나라에 정착할 때 까지, 어쩌면 우리세대에는 그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어쩌면 유시민장관께서 대통령당선자 신분으로 봉하를 찾지 못하더라도(정말 그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봉하에서 유시민대통령당선자를 맞고 싶습니다. 양손에 노랑풍선, 분홍풍선 들고… 눈물흘리면서 맞고 싶습니다. 유시민대통령당선자가 권양숙여사 앞에서 노무현대통령 묘비에 큰절 올리는 모습을 살아 생전에 반드시 보고싶습니다!!!) 우리는 노무현대통령의 표현대로 그 역사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가야 합니다.

 

분열.

해야 합니다.

어느 분의 말씀대로 핵분열을 통해서 새로운 개체로 뻗어나가야 합니다. 단, 분열 후 연결고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유기체가 됩니다. 연결고리를 끊어버리는 순간 같은 유기체가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극복의 대상, 흡수통합의 대상이 되어 버립니다. 연대가 불가능합니다. (문재인비서실장께서 정치 안해도 우리의 네트워크의 한축을 담당하겠지요?)

 

유시민장관의 선택의 폭을 넓혀줘야 합니다. 그 분이 정치인으로 우리 앞에 서든, 시민주권운동가 또는 지식소매상으로 서든 우리 네트워크의 한 축을 담당하겠지요? 정치인으로 돌아온다면 우리 네트워크의 큰 축을 맡을 테고, 그 외의 방법으로는 궁극적으로 네트워크의 허브의 큰 부분을 맡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유시민장관을 지키고, 노무현대통령의 가치(즉 우리의 가치)를 지키려면 유시민장관의 등을 떠밀면 안됩니다.

 

지금 움직여야 할 사람은 유시민장관이 아니라 바로 우리!, 바로 나! 입니다.

신당창당에 힘도 보태고, 민주당의 투쟁에 참여하고, 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에 지갑도 열고, 각종 시민운동에 동참도 해야 합니다. 저들의 시스템에, 적군이 포위하고 있는 전장의 한복판에 또다시 단신으로 긴 창 들고 뛰어드는 장수를 멀리 뒤에서 응원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유시민장관의 행보에 장애가 되지 않게, 미리 답 정하지 말고, 서로의 선택을 인정하고 응원할 줄 아는 넓은 마음으로, 활주로를 넓고 길게, 그리고 활주로면을 매끈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잡 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99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종찬  

삼성과 조중동 한나라당의 네트워크는 아주 꼴보기 싫을 정도로 구축이 잘되있긴 하죠... 그런데 저들의 핵심은 조중동같은 언론입니다. 우리 연대는 저런 거대언론사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나쁜말로는 조중동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재벌의 대변인격인 신문인데 우리 시민광장 연대는 우리의 의견을 대변해줄 언론매체가 없어요. 언론문제는 어떻게 할것인지가 문제죠 그렇다고 경망하고 망겨레같은 줏대없는 신문사와 연대를 맺을수도 없고말이죠
09-08-12

무극이아빠  

예... 그 역시 큰 숙제이지요...
09-08-12

깨시조  

정말 공감 합니다.

노무현, 유시민을 부르며 감성에 호소하는 광장 게시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이어야 하고

공부하고 토론하고

한걸음씩 참여하는 광장이 되어야 합니다

님의 글이 조회가 1000이 넘고
추천이 50이 넘을때야만

시민광장이 비로소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으로 우뚝서는 날 입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에이~~~ ^^
09-08-12

플루이드  

민주당은 좀 빼죠.
09-08-12

무극이아빠  

왜요? ^^
이쁘진 않지만... 연대(연합 말구요)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우리 동지들도 거기 많이 있는데요...
09-08-12

김선수  

노무현대통령을 물어뜯던 기회주의적 무리들이 대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동지들이 많이 있는게 아니라 극미량이 묻어있겠지요.
노무현죽음의 1차적 책임자들.우린 2차적 책임자들이 되겠네요.
소고기 촛불때도 민주당은 지지율이 하락했고
노무현의 죽음으로도 그들은 동력을 얻지 못했습니다.
지금 잠시 반짝하고 있지만 그게 언제까지 갈련지는 뻔하지 않습니까.
민주당해체하고 신당에 참여하라고 하는게 차라리 더 효율적이지 않겠습니까.
09-08-13

무극이아빠  

그 극미량인 분들의 선택도 중요하겠지요... 의견 고맙습니다.
09-08-14

마그나  

시민 광장의 시민은 유시민의 시민인데요,
팬사이트인지 모르고 오셨나요?
09-08-12

무극이아빠  

무슨말씀이신지...
09-08-12

위시리  

"저들의 시스템에, 적군이 포위하고 있는 전장의 한복판에 또다시 단신으로 긴 창 들고 뛰어드는 장수를 멀리 뒤에서 응원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동의하면서 추천 한방 때립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 감사합니다.
09-08-12

느티나무언덕  

각자 여건에 따라 네트워크 구축에 참여해야 합니다.

시민주권이란 우선 개인, 각자 나 자신에게서 부터 출발합니다. 그런 개인이 모여 흐름을 만들고, 시냇물을 지나 강물에 다다르면 우린 그것을 일컬어 <운동>이나 <정당>이라고 부릅니다.

<운동>은 시민의 뜻을 어우르는 흐름이고, <정당>은 이 민의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힘을 가질 그릇입니다.


시민광장 각 회원도 개인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우리의 출발은 그러하며, 노무현의 가치 ' 시민주권'을 위해 운동을 할 수도 있겠고, 정당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첨맘님도 출발은 개인이겠죠. 스스로 운동의 시발점이 되거나 정당을 만들어 낼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또한 첨맘님의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개인의 출발이 모여 시냇물을 이룰 때가 시민주권의 출발이라 할 수 있겠죠.
<네트워크>는 바로 이 지점부터 출발한다고 봅니다. 그리하여 강물을 이루고 바다에 이를 수 있는 것이죠. 첨맘님은 이를 '선의연대'라 불렀죠.
09-08-12

무극이아빠  

네... 많이 배웁니다.
09-08-12

느티나무언덕  

므슨 말씀.. 제가 늘 배웁니다.
09-08-12

아랑아빠  

지금 움직여야 할 사람은 유시민장관이 아니라 바로 우리!, 바로 나! 입니다. 2
09-08-12

무극이아빠  

^^
09-08-13

당희(당원희망)  

"저들의 시스템에, 적군이 포위하고 있는 전장의 한복판에 또다시 단신으로 긴 창 들고 뛰어드는 장수를 멀리 뒤에서 응원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2

추천!
09-08-12

무극이아빠  

감솨! ^^
09-08-13

잘살아보세에~  

맞아요. 추천해요...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국민에게 민주주의의 가치를 일깨운 동기가 크다고 봐요. 그 영향이 지금 잊혀지는거 처럼 보일지 몰라도 내면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줬다고 봐요
09-08-12

무극이아빠  

네^^ 당연히 그러하지요.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치우쳐서 표현에 작은 실수가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09-08-12

갈물  

정말 좋은 말씀 해주셨습니다.

"지금 움직여야 할 사람은 유시민장관이 아니라 바로 우리!, 바로 나! 입니다.

신당창당에 힘도 보태고, 민주당의 투쟁에 참여하고, 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에 지갑도 열고, 각종 시민운동에 동참도 해야 합니다."

추천합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감사합니다.
09-08-13

리바이스블루  

지금 움직여야 할 사람은 유시민장관이 아니라 바로 우리!, 바로 나! 입니다.

추천합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
09-08-13

김반장  

추천하며 동감합니다.

삼국지광팬으로서 관운장의 비유에도 공감합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아들녀석과 서점을 갔다가 문득 삼국지에 눈길이 머물더군요... 관우... 참 그분과 많이 닮았지요...
09-08-13

오호  

바로 나!입니다..

근데 바로 나..

는 큰 이슈가 아니면 잘 안 움직입니다. (거물도 아닌게..ㅎㅎ)

그냥 생활에 얽매여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생활이 그렇케 빡빡하지 않아도..잘 안 움직입니다..

시민광장 모임보다는 친구와 술한잔..ㅡㅡ;

이게 아마 제가 받은 교육의 효과 같습니다.( 공부 안하던 69년생입니다.)

신명..한..(한국사람 표준 감정)이런건 나도 있는거 같은데..

꾸준한 참여의식이 몸에 배여 있지 않습니다.

살면서..여기 들오면서..많이 배웁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저도 이곳에서 많이 배웁니다. 특히, 요즘은 학습의 중요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09-08-13

박수만  

공감합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감사합니다. ^^
09-08-13

백양카리스마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시민들의 힘을 결집하는 시스템과 커뮤니트를 제도적으로
만들어가야합니다 그러면 정당분야와 시민사회에서 각자가 역할분담하여 나아가게됩니다,,,
09-08-12

무극이아빠  

네... 시민광장이 함께 고민하여 그 일에 앞장 섰으면 좋겠습니다^^
역량있는 분들이 워낙 많으니까요.
09-08-13

무극이아빠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개명한다 하셨지요^^
09-08-13

sl미럴리스트  

ㅍㅍㅍ
네트워크고 뭐고 간에
당장 무극애비가 움직일 계획을 설명해봐.
당장 내일 무엇을 하고
이번 주에는 무엇을 하고
이번 달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
그리고 그런 행동들이 네크워크 구축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광장의 문제점은 말이쥐...
당장 오늘, 이번 주, 이번 달에 할 일이 없다는 것이지...
09-08-12

무극이아빠  

내가 좀 반듯하고 착한일을 많이 하는데 말이야... 그거 말하면 자랑질에 설레발이라 할텐데?
09-08-13

니미럴리스트  

뭐 그럴 수도 있겠지.
자랑질이라고 생색낸다고 욕을 먹더라도
그런 경험들을 동지(?)들과 공유해서 뭔가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어가는 작업을 누군가가 해야할텐데... 그런 것이 네트워크 아닌가?
09-08-13

무극이아빠  

흠... 일리있는 말씀!
그런데... 나역시 아직은 많이 배워야 할 처지인지라... 이곳의 많은 분들의 움직임을 보면서 나도 좀 학습되어진 시민으로 성장해 볼려고 하오!
무쪼록 하신 말씀은 매우 타당하며... 저 역시도 그리 하도록 노력하지요.
지금껏 반듯하게 살면서, 좋은 정치인 지지하는 것으로서 몫을 다한다 착각하고 살았기에 위의 님의 말은 좀 아프오...
늦은 밤에 들어와 보길 잘했소. 하나 배웠습니다.
09-08-13

소문만복래  

니미랄// 그러는 넌 뭘할수 있는데?
요 시끼는 영정조가 살아와도
안티영정조 할인간.
요순 임금 시절에 났으면
'니미랄 요순..'똥싸고 댕길 새끼.
09-08-13

아랑아빠  

포항광장에 가보면 당장 오늘,내일 할 게 많아서
1인시위도 조를 맞춰가며 구역 맡아서 하는데요.
09-08-14

니미럴리스트  

언론법 집회에 참가하는 김반장을 봐라.
젊은 애가 버르장머리는 없지만
그래도 뭔가 생각하고 뭔가 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 꼰대들은 도대체 뭐 하고 있는거냐?

식충이란 말... 괜히 있는줄 아는가...?
09-08-12

무극이아빠  

당신이 말하는 그 집회... 나도 참여 했는데?
글치만... 당신말이 전혀 틀린것은 아니므로 뜨끔!
09-08-13

니미럴리스트  

그나저나 난 무극이애비 나이도 모르는데...
대충 꼰대 소리 들을 연배인가...?
09-08-13

무극이아빠  

36에 꼰대라 하심은... ㅎㅎ
09-08-13

니미럴리스트  

푸하~ 시민광장 기준으로 Young Chicken이넹~~
09-08-13

기억ㆀ  

"저들의 시스템에, 적군이 포위하고 있는 전장의 한복판에 또다시 단신으로 긴 창 들고 뛰어드는 장수를 멀리 뒤에서 응원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3

우리가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09-08-13

무극이아빠  

예~ 이제 움직여야지요!
09-08-13

루키  

글 잘봤습니다. 공감합니다.
09-08-13

무극이아빠  

감사합니다.
09-08-13

담지  

무극이아빠님, 글 잘 봤습니다..
연결고리.. 놓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주 나를 부끄럽게 하는분..^^;
09-08-13

무극이아빠  

담지님^^ 요즘은 어디서 지내시는지요?
09-08-13

法下  

광장 회원된지 3개월 남짓 입니다...
장수 등떠미는 나약함이 싫어 우선 내주위의 유시민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공감 하시는분도 많이 계시다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천천히 끈기있게 영업할 생각 입니다...
무극아빠님 좋은글 감사합니다^^Y
09-08-13

무극이아빠  

저도... 요즘 영업 중 입니다^^
09-08-13

다흰  

동감합니다~~~
조금씩 확실히 해나가야지요 ^^
09-08-13

무극이아빠  

네... 그래야지요^^
09-08-14

key아저씨.  

무극이 아빠님이 참 좋은 글을 올린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것은 역시 ..시민광장의 회원들중 그누구도 제대로된 지혜를 내놓지는 못하는 군요..

좀 아쉽습니다..

전 현재 시민광장 회원들의 수준을 감히 타진해 보구 있는 중입니다..

왜냐 하면 대안을 내 놓았는데 ..

나의 말을 이해못하는 뻘쯤한 경우가 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감히 회원들의 수준을 타진해 보구있는 중입니다...무극이 아빠도 다분히 저와 같은 경우같아 보이는데 아닌가요..

그래도 무극이 아빠는 상당한 수준의 마인드와 인간의 삶의 철학을 갖고 계신듯하여..

흐뭇합니다..

다음에 뵙지요..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09-08-13

무극이아빠  

전 시민광장 회원들의 수준을 타진할 만한 내공이 없습니다... ^^
09-08-14

마구잡이  

시민광장,서프,딴지등이 연대해서 오픈아이디 사이트를 구축해야 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분열과 통합을 동시에 아우를수 있는 첫단초가 되리라 봅니다...
09-08-13

무극이아빠  

같이 고민하면서...
09-08-14

마구잡이  

그리고 오픈아이디서버는 근본적으로 부하를 먹지 않기 때문에 해외에 서버구축이 가능합니다...
뭐 가능하다면 국내와 해외 이중으로 두는것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09-08-13

바람의흔적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트랙백으로 의견 하나 달고 갑니다.
09-08-14

무극이아빠  

트랙백이... (# -)
복사했다고만 나오고, 그 주소치니까 다시 제 글만 보이고... ㅠ.ㅠ
09-08-14

무극이아빠  

아! 알아냈습니다. 님의 글 잘읽었습니다.
부분적으로 달리 생각하는 면도 있고..., 네트워크에 대한 생각과 제가 글을 쓰게 된 동기는 님이 생각하시는 바와 같습니다.
09-08-14

나라  

공감!^^*
09-08-14

무극이아빠  

감솨 ^^
09-08-14

지금, 땅파러갑니다.  

브라보~
감명 깊은 말씀입니다.
09-08-14

무극이아빠  

올레~~~ ^^ 고맙습니다.
09-08-14

광풍  

저도 시대정신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들은 혈,지,학연으로 맺어진 데다가 이익금을 나누는 동업자구요
우리는 저들에게 착취를 당하는 밥
출발선이 틀리죠

구체적인 대안들이 자주 나오는게 조금은 고무적입니다^^

행동하는 신념이 이제 필요하겠군요.

무극이 아빠님 생각에 많은부분 동감합니다.
09-08-14

무극이아빠  

행동하는 신념... 저도 갖추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9-08-14

돌아오지않는화살이되어  

광풍형아 다녀가셨네?^^

무극이 아빠님 말씀에 적극적인 지지와 동감을 표합니다.

댓글중 "이종찬님" "마구잡이님"의 의견에도 힘찬 응원 보내구요.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바로 나 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나 로부터 일어나 투쟁하리라~~~"
09-08-14

무극이아빠  

예... 저도 그리 하겠습니다^^
09-08-14

boram  

잘 봤어요.극이아빠님
악성 댓글에도 유연하게 대처를 잘하네여^^
나도 추천합니다.공감하니까요~
09-08-14

무극이아빠  

고맙습니다^^
09-08-14

노아-2  

나? 나는 뭘하고 있는지?

무극이아빠님 글 잘 읽었습니다.

도대채 제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민만땅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정말 따끔한 일침을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주셨죠...

아직도 따끔하기만 할뿐 일어서지 않고 있는 저의 모습이 ...하~~~
09-08-14

무극이아빠  

제 모습도... 휴~~~
09-08-14

내부단편화  

유시민장관의 행보에 장애가 되지 않게, 미리 답 정하지 말고, 서로의 선택을 인정하고 응원할 줄 아는 넓은 마음으로, 활주로를 넓고 길게, 그리고 활주로면을 매끈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서로의 선택을 인정하고 응원할 줄 아는 넓은 마음..
저부터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극이아빠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09-08-14

무극이아빠  

감사합니다.
09-08-14

서평이  

좋은글잘읽어습니다.
반세기동안 저들의(친일파)만행으로.....
참서글퍼지네요.
하지만우리는정의가 꼭이기리라믿지요.
09-08-14

무극이아빠  

반드시 이겨야지요!
09-08-14

김광주  

나는 무엇을 할것인가?
09-08-14

무극이아빠  

저도 그것이 고민입니다. 그러나, 일단 생활에서 부터 조금씩 바꿔나가 볼려구요.
09-08-14

보리수2  

지금 움직여야할게 신당창당이 아니라
야권대연대를 위한 움직임이 먼저 이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자꾸 신당창당구실만 만들지말고
유시민님이 움직이기 좋게 대거 야권대통합기구를 만들어
민주당에 압박을 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ㅂ봅니다
절대로 신당창당에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09-08-14

무극이아빠  

신당창당 구실 만들려고 한건 아니구요...
보리수님과 뜻을 함께하는 분들도 있고, 신당에 뜻을 함께 하는 일들도 있고, (개인적으로 저같이) 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 & 노무현아카데이에 뜻이 있는 분들도 있겠지요.
의견 고맙습니다.
09-08-14

ddol  

좋은글 잘 읽고 절대 동감합니다. 우리의 정의로움에 기대서도 안된다는 말이 와닿네요. 역사모에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09-08-14

무극이아빠  

예... 저도 가장 힘주어 하고싶은 말 중에 하나가 그 대목입니다^^
역사모가 무엇인지요?
역사공부모임인가요?
09-08-17

시적모험  

이 좋은 글을 이제야 읽다니. T_T 감동. 추천 1,000 개 보냅니다. 당근입니다, 네트워크!
09-08-14

무극이아빠  

허억... 시적님께 인정을 받은건가요? ㅠ.ㅠ
본글로 좋은 의견 주셨더군요. 고맙습니다.
09-08-17

친절한맘  

무극이아빠님*^^*
좋은글~~꾸벅.
강추~~~추천꾹.
09-08-14

무극이아빠  

^^
09-08-17

장군  

잘 읽었습니다
09-08-14

무극이아빠  

고맙습니다. 근데... 혹시 독불님?
09-08-17

긍정은 희망  

정말 동감동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09-08-15

무극이아빠  

고맙습니다!
09-08-17

플레플레  

네 맞아요 네트워크 중요하지요..
그러기위해 일부의 희생이 조금은 필요할거 같아요~
그걸희생이라고 해도 되나 싶네여~
약속 잡고 먼지 리드해 주고 연락을 전달하고~

제가모정당에 가입을 햇엇는데.. 큰 관심은 없엇고 그냥 홈페이지 가입만 햇엇는데..
끊임없는 모임 문자 전화 밥이라도 먹자는 그런~ 거때문에 참여를 하게되던저!..
뭐 그런것도 적당히 잇다면 좋은거 같아요..
냠냠!
09-08-16

무극이아빠  

꿀꺽!!! ^^
09-08-17

병항마을  

명쾌한 이론입니다 동감합니다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지요
작은 것 부터 나부터 주위 사람부터
행동하지 않는 사람도, 경상도 사람도, 못난 사람도, 잘난 사람도 학습하고 설득하고 조직해야 합니다
좋은 글 부탁합니다
09-08-17

팔공산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오늘 신당창당준비한다는 기사에 맘설레어 잠못들고 있습니다.....
09-08-18

모리친구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가끔씩 이런 좋은 글을 접하러 들립니다.
연대---- 너무나 중요합니다. 반드시 해야할 과제구요.
돌파구를 어떻게 만느냐인데.... 이건 시민들의 몫과 동시에 조직의 몫이기도 합니다.
현재 구성되어 있는 조직들이 바르게 연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글구 요즘 오마이뉴스가 10만인 회원을 모집하고 있는데 현재 4천여명 정도가 가입했다고 하더군요. 오마이뉴스는 이 훌륭한 연대에 꼭 함께 해야할 언론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09-08-18

졸탁동시  

"지금 움직여야 할 사람은 유시민장관이 아니라 바로 우리!, 바로 나! 입니다.

신당창당에 힘도 보태고, 민주당의 투쟁에 참여하고, 노무현대통령 기념사업에 지갑도 열고, 각종 시민운동에 동참도 해야 합니다." (2)
09-08-1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2018~22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2 태목(최두한) 18-08-06 0 0 85354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53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8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50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74
73614 유시민 작가가 유튜브 저널리스트에서 말한 마지막 대목   1 김성현 26-08-25 0 0 9605
73613 데자뷰에 들렀습니다. 그 바보들이 그리워   3 시리우스리 26-08-04 3 0 7429
73612 말 같지도 않는 소리가 쏟아집니다. 세계시민김동주 26-07-21 0 0 7261
73611 2025년 시민광장 후원현황   1 태목(최두한) 26-06-27 1 0 8650
73610 화가난다 화가나......   2 정치판희망유시민 26-06-16 1 0 6941
73609 3월 9일 출석부   1 카라반 26-03-09 0 0 18257
73608 역적을 사랑하는 짐승 오월의햇살 25-06-03 0 0 37190
73607 [유시민 칼럼] 언론이 퍼뜨리는 정치적 독극물 njbora 25-02-04 0 0 52268
73606 2025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내역 태목(최두한) 25-02-01 0 0 50038
73605 정치자금 천민 25-01-27 0 0 48372
73604 위험 천민 25-01-21 0 0 48097
73603 공공칠구공 천민 25-01-10 0 0 51736
73602 야ㅡㅡㅡㅡ 천민 25-01-09 0 0 51814
73601 막걸러낸 천민 25-01-09 0 0 51575
73600 2024년 시민광장 근조기 운영 내역 태목(최두한) 24-12-29 0 0 46153
73599 2024년 재정보고를 드리면서 태목(최두한) 24-12-29 2 0 36420
73598 2024년 시민광장 특별회비 후원자 태목(최두한) 24-12-29 0 0 43774
73597 2024년 12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3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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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4 2024년 9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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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92 2024년 7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728
73591 2024년 6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12-29 0 0 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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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9 시민광장 2024년 3월~5월 재정보고에 대하여 태목(최두한) 24-06-12 0 0 48886
73588 시민광장 2024년 5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454
73587 시민광장 2024년 4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41
73586 시민광장 2024년 3월 재정보고 태목(최두한) 24-06-12 0 0 49359
73585 시민광장 유지 관리 방안을 올립니다.    4 태목(최두한) 24-03-15 0 0 4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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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83 시민광장 2023년 ~ 2024년 2월 회계보고   태목(최두한) 24-03-11 1 0 42764
73582 오천원.....   3 njbora 24-02-04 2 0 58760
73581 잘살고 있는가? 수연빠덜 24-01-14 1 0 51276
73580 2024년 광명광장 신년회 후기   3 고소영 24-01-14 0 0 50352
73579 시민광장 대표선출 및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하여 의견주십시..   4 미스바 24-01-10 1 0 54465
73578 1월 9일 화요일 출석부 북청 24-01-09 2 0 53768
73577 경기광장 제16기 대표 당선자 공고   1 하늘파랑 23-12-27 1 0 51452
73576 제16기 경기광장 대표에출마하고자 합니다.   1 한티 23-12-25 1 0 42378
73575 2023년 광명광장 총회& 송년회 후기   2 고소영 23-12-25 0 0 40199
73574 2023 파주광장 송년회 결과   1 동현아빠 23-12-07 0 0 33466
73573 2023 파주광장 송년회 동현아빠 23-12-06 0 0 35440
73572 첨맘님이 보시는 민주당의 현주소는? 함만세 23-07-14 0 0 66885
73571 파주광장 정모 동현아빠 23-07-14 1 0 54447
73570 시민참여 진보신당 _ 기대 반 우려 반 함만세 23-07-08 0 0 53928
73569 추장관 인터뷰를 보고 나서 함만세 23-07-02 0 0 51813
73568 조국장관님 출마?   1 함만세 23-06-18 0 0 50304
73567 정의당 재창당 쇼   1 함만세 23-06-18 0 0 49476
73566 청년정치의 민낯 함만세 23-06-18 0 0 49708
73565 재정보고와 관려하여 소풍_시흥 23-04-24 0 0 53163
73564 이인규가 유시민 정치판으로 돌아오라고 판을 깔아주는데...   2 樂당소굴 23-03-17 0 1 72587
73563 양진수 회원 노동부지정 재해예방기관 설립 양진수 23-03-16 0 0 58358
73562 2023년 파주광장 첫정모   2 동현아빠 23-02-18 3 0 61327
73561 시민광장 2022년 10월~12월 재정보고    3 태목(최두한) 23-02-04 0 0 70225
73560 [알릴레오 북's 85회] 죽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 아버지의..   1 김성현 23-01-02 0 0 93865
73559 창원시민광장 2022년 결산 및 정모 바다1 23-01-01 0 0 6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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