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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생각 좀 해봅시다.  [4]

어떤 정당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우리가 지금 생각하고, 공부하고 토론해야 할 것들이 도대체 무엇이냐?"
[조회:3796  추천:26] 08.03.01  | 
총선 이후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입니다.  [8]

출발을 '과거 우리 행동의 정치적 모호성'에서 찾았으면 합니다.

명확한 목표점을 구상하고 이를 개념으로 만들어 낸다면 우리가 가진 참여민주주의 경쟁력과 결부시켜 놀라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회:4847  추천:55] 08.03.01  | 
지난 5년, 고단했지만 행복했다.  [0]

[전문] 오마이뉴스 인터뷰 1편, 2편

대구선거는 아이디어 경쟁을 벌이는 선거로 가보자는 생각이다.
[조회:7722  추천:29] 08.02.29  | 
새로운 진보정당은 대한민국의 과제입니다.  [4]

[전문과 다시듣기] KBS 1R

대구에서 인정받는다면 힘이 실려서 당을 만드는 일을 좀 더 힘 있게 할 수 있을 것이구요.
[조회:11654  추천:18] 08.02.29  | 
"뚜렷한 정치적 이슈로 해볼 만한 선거가 될 것"  [4]

[서프라이즈] '총선기획' 유시민 의원 인터뷰

이번 선거전을 통해서 대구 경제에 대한 토론을 활발하게 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한다.
[조회:8517  추천:13] 08.02.28  | 
바늘허리에 실을 매면 바느질을 못합니다.  [10]

그래서 '언제나 씩씩한 유시민이고, 언제나 즐거운 유티즌'입니다.

부디, 즐겁게 동원해 주십시오.
[조회:3866  추천:52] 08.02.28  | 
품격있게 선거에 임해야 합니다.  [4]

인사올립니다. 시민광장 기획운영팀장입니다.

이번 선거 때문에 유티즌들끼리 분열하고 상처입는 게 아니라 더욱 화합하고 공고해지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회:3285  추천:27] 08.02.28  | 
노짱님, 시민광장에서 만납시다!  [10]

"잘 봐라, 이 사람이 제일 먼저 가면 차례대로 뒤 따라 가라! 알겠제."

민주주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민광장에서 그렇게 함께 만나게 될 것입니다.
[조회:10901  추천:41] 08.02.27  | 
제가 노빠가 된 것이 아직도 신기합니다.  [9]

배우면 배울수록 노무현에게 빠져들었고 그분에게 중독되었습니다.

유시민과 노무현은 제가 영원히 사랑하고 저를 흥분시키는 '지속 가능한 아이돌스타'입니다.
[조회:8375  추천:48] 08.02.27  | 
노짱은 외롭지 않았다, 아니 행복했다.  [7]

봉하마을 귀향행사 참석 후기

그래서 나도 행복했고 그런 그가 고맙고 대견했다.
[조회:9864  추천:46] 08.02.26  | 
노짱이 손을 들어 준 그 분에게 맡기면 된다.  [5]

네티즌이 참여하고 승리하는 총선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노무현은 '시민'으로 부활한 것이다. 아! 기분 좋다!
[조회:4991  추천:29] 08.02.26  | 
노무현이 그렇게 무섭나?  [13]

‘바보 노무현과 사상가 노무현’

지금 우리가 그들을 이기는 확실한 방법은 그들이 질투심을 느끼도록 유쾌해지는 것 뿐이다.
[조회:5826  추천:76] 08.02.23  | 
"그와 함께 한 시대를 건넜다"  [4]

[특별영상] 다큐멘터리 5부작, '참여정부 5년의 기록' 외

"시대는 단 한 번도 나를 비켜가지 않았다."
[조회:7818  추천:25] 08.02.22  | 
우리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26]

행복했습니다. 노무현 때문입니다.

5년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조회:8048  추천:73] 08.02.23  | 
시민주권시대를 위하여 -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주의론  [8]

2008.2.20 | 청와대브리핑

깨어있는 시민, 참여하는 시민이 역사발전의 원동력
[조회:5083  추천:23] 08.02.21  | 
대구 출마선언 환영합니다.  [22]

제 생애 첨으로 한나라당 후보가 아닌 후보를 찍을 거 같습니다.

게임이 되는 인물이 나왔다는 것이지요.
[조회:5112  추천:51] 08.02.21  | 
노무현 팔아 국회 가겠습니다.  [39]

노무현을 계승하고 유시민과 함께 하는 국회의원 후보, 김태경입니다.

수십 수백번을 곱씹어 생각해봐도 그가 틀리지 않았고 우리가 틀리지 않았는데 왜 주저앉아 있어야 하는 겁니까?
[조회:11623  추천:72] 08.02.20  | 
당신은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22]

노무현 대통령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퇴임을 아쉬워하며, 대전시민들과 그리움을 함께 하기 위해 시내 중요 위치마다 현수막을 설치했습니다.
[조회:6148  추천:49] 08.02.20  | 
<집중토론> 참여정부 5년, 빛과 그림자  [4]

2008.2.19 | CBS-R,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음성과 전문)

유시민 의원 vs 정치평론가 고성국
[조회:7493  추천:28] 08.02.20  | 
'많이 듣고, 많이 읽고, 많이 써야한다.'  [11]

[영상과 전문] 유벗창립기념 강연 ㅣ 2월 16일

자기가 하고자하는 말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글을 잘 쓰는 것이다.
[조회:7075  추천:31] 08.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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