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유시민의 정당생활에 시민광장은 약일까 독일까?  [34]

시민광장의 앞에는 두가지 길이 있다.

지금 시민광장은 유시민의 무엇을 지지하는 지에 대해 자문과 답이 필요하다.
[조회:9085  추천:36] 08.07.29  | 
이 땅의 언론자유를 위해 원본자료는 제출하지 않습니다  [1]

"정지민씨, 이것이 논쟁의 진실입니다"

조작과 왜곡이란 PD수첩이 정권의 입맛에 길들여진 방송을 하는 것
[조회:7977  추천:12] 08.07.29  | 
"나는 저항한다"  [10]

[영상과 전문] 이길준 이경(의경) 양심선언

전 저항의 과정은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해요.
[조회:11806  추천:13] 08.07.28  | 
"잠 좀 자자, 밥 좀 먹자! 미친 교육 막아내자!"  [1]

[진중권 칼럼] 왜 주경복을 지지하는가

이번 선거는 우리 내면의 명박스러움을 태워 없애는 또 하나의 촛불집회
[조회:6147  추천:9] 08.07.27  | 
시민광장개조론 세번째, '어떻게 할것인가?'  [24]

유시민과의 관계설정과 "감시-홍보-저항"의 프로세스

더욱 진화하고 조직하여 유시민님의 귀환을 더 준비된 상태로 맞이하기 위해서
[조회:11406  추천:32] 08.07.24  | 
이명박의 헌법위반  [15]

사이버모욕죄가 더 큰 죄일까? 헌법위반이 더 큰 죄일까?

국가정체성을 훼손하는 세력에게 국민은 엄중한 심판으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조회:5931  추천:13] 08.07.23  | 
꿈이 이루어지는 마을  [16]

2008년 7월 21일 바람마을 의야지, 노짱

갈대숲에서 신나게 썰매타기 하시다가 그만 전복사고를 당하셨다.^^
[조회:7801  추천:13] 08.07.23  | 
다름의 경쟁을 소망합니다.  [50]

다르면 다름을 인정하며 편 갈라서 경쟁해야 합니다.

다름에 의해 편 갈라 경쟁하려면 싸움의 공정한 룰을 시스템으로 정착시켜야.
[조회:6075  추천:27] 08.07.22  | 
시민주권운동의 '집중'과 '실천'  [14]

시민주권광장으로 개조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민주주의2.0, 서프라이즈, 아고라, 그리고 시민광장
[조회:6595  추천:28] 08.07.21  | 
“견뎌!”  [25]

대전시민광장 사랑방 개소식 참관기

이런 자리가 두 달에 한 번씩 있었다면 좋겠습니다.
[조회:9521  추천:27] 08.07.21  | 
한국정치의 클래식이 됩시다  [4]

내가 민주주의2.0을 통해 하고 싶은 것

우리는 직접 스스로 머리를 맞대고 그 작업을 해 나가야 합니다
[조회:7331  추천:10] 08.07.21  | 
참여정치세력의 힘과 관용은 어디까지일까요?  [19]

인터넷정당이 극복해야 할 현실정치와의 관계

국민들이 대안을 찾고자 할 때를 준비하는 시민광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회:10092  추천:14] 08.07.19  | 
"유시민광장"을 "시민주권실천광장"으로 개조하자  [32]

네티즌 대항쟁과 시민광장개조론

우리가 바로 시민주권운동의 든든한 하나의 기둥이 되어야 한다.
[조회:17316  추천:46] 08.07.18  | 
촛불도 나도 잠들지 못하는 밤  [23]

오늘 밤도 광장의 촛불은 잠들지 못하고

아파트 숲 속에 유배당한 나도 잠들지 못한다
[조회:9013  추천:31] 08.07.18  | 
돌려드리겠습니다  [65]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조회:7588  추천:43] 08.07.16  | 
또 다시 '바보 노무현'  [10]

[봉하일기13] 명예조차 멍에로 삼는 대통령

청와대는 흠집내기에 몰두말고 사과와 문제해결에 나서길
[조회:8764  추천:14] 08.07.15  | 
일지매가 없으면 어떻습니까  [6]

민중이 일지매가 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는 것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유시민님, 일지매 다시보기 여러번 하세요.
[조회:9030  추천:23] 08.07.12  | 
저주받은 걸작, 짜짜로니  [10]

아! 이거! 맛있다!

볶은 짜장의 풍미가 혀 전체를 감싸고 바삭하면서도 속은 쫄깃하게 씹히는 면발
[조회:3278  추천:9] 08.07.11  | 
"끝날 때까진 끝난게 아니다"  [6]

촛불을 끄라 하지 마시고 왜 촛불을 켜고 있는지 생각하십시오

국민은 정부의 책임있는 미국 쇠고기 재협상을 원합니다
[조회:6526  추천:5] 08.07.11  | 
우리는 기록으로 다시 일어선다.  [7]

참여정부 시즌2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공부하며 진화하는 지식공동체, '민주주의 2.0'
[조회:13313  추천:13] 08.07.09  | 
51525354555657585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