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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유시민을 도울 때.  [14]

과정이 결과를 만드는 것이지요.

걱정 염려 대신 각자의 위치에서 유시민 의원님을 도울 방법을 실천할 때입니다.
[조회:7683  추천:46] 08.03.17  | 
노간지, 그것이 알고싶다.  [19]

FUN 동영상

노간지, 뭔가 심상치 않다!
[조회:4528  추천:73] 08.03.17  | 
힘내라, 유시민.  [8]

아저씨부터 이번에 생각 함 바꿔 보이소. 예?

분명히 지쳤을텐데. 그래도 이게 옳은 길이겠거니하고 그는 걷고 있습니다.
[조회:4733  추천:52] 08.03.17  | 
핵심은 '공유, 참여, 개방'입니다.  [9]

노무현과 민주주의 2.0

이제 우리에게 남은 과제는 웹 2.0의 방식을 발견하듯이 새로운 시대의 민주주의 2.0을 만드는 것입니다.
[조회:5016  추천:58] 08.03.15  | 
대구는 참 좋겠다!  [14]

참 일꾼을 뽑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언제나 즐겁고 활기찬 유티즌처럼 '동토의 땅'이란 오명을 벗어던지기 위해 활기차고 유쾌한 대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한편 만들었습니다.
[조회:3558  추천:39] 08.03.14  | 
유연한 진보, 간단합니다.  [22]

컨텐츠는 여러분 방주님이 책으로 정리해뒀으니까 헷갈릴 이유 없습니다.

유빠라면 선진통상국가와 사회투자국가라는 대목표에는 동의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회:4021  추천:23] 08.03.14  | 
즐거운 건투를 빕니다.  [10]

4월 9일, 대구에 꼭 진보가게 하나 개업하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색상만 고집하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다양함의 가치를 전달하는 일, 그만큼 도전해볼 의미가 충분하지 않겠어요.
[조회:3973  추천:37] 08.03.13  | 
에헤라디여~  [9]

까르르새댁 봉하마을 가는 길

어허야 둥기둥기 내 싸~아랑~~~~~~
[조회:7519  추천:15] 08.03.13  | 
존내 발랄해야 한다.  [20]

대구 수구꼴통의 아침편지

나는 꼴통이지만 유시민의 정치적 자산이 소중하다는 거 인정한다. 총명하니까.
[조회:4015  추천:43] 08.03.13  | 
노무현 그룹의 사상  [14]

우리 안에 세계를 건설해야 한다.

잿빛 보호색의 미운오리새끼인지 아니면 빛나는 한 마리 백조인지 지금 말해야 한다.
[조회:4823  추천:62] 08.03.13  | 
"YES! 유시민"  [11]

유시민과 오노요코

'NO'로 가득찬 불신의 선거구에서 이상을 꿈꾸는 당신이 이겼다는 'YES'메세지를 우리에게 전달해 주길 바란다.
[조회:5538  추천:46] 08.03.13  | 
세종의 집현전과 정조의 규장각, 노짱을 통해 만나다  [11]

노짱께서 만드는 토론사이트 성격에 대한 이해

우리는 '참여'정신으로 스스로 집현전 학사가 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조회:6935  추천:40] 08.03.13  | 
민주주의의 기본을 고민합니다  [5]

기본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오지선다가 아니라, 기본이 되는 원리들을 가르쳐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회:4758  추천:14] 08.03.12  | 
기금운용 실적을 올려야 됩니다.  [3]

[전문과 음성] 2008.3.12 | KBS-1R,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

기금운용에 대한 개선이 지난 17대 국회 내내 이게 아직도 통과가 안 되고 있습니다. 6월 달에 새 국회가 소집되면 이것부터 빨리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회:8346  추천:26] 08.03.12  | 
기분 좋은 봄을 맞이해 보는 건 어떨까요?  [9]

3월 17일(월)~22(토) 전국 유티즌 봄맞이 게릴라번개를 제안합니다.

오프라인을 통해 어느 정도의 유대감과 소통을 통해서 독려를 해야 대구 유세시의 자발적인 참여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는 겁니다.
[조회:4313  추천:41] 08.03.11  | 
"아! 이 맛이다. 정말 잘 왔구나."  [28]

시민유빠스 VS 부산 USB 친선경기 참가 후기.

굽이굽이 아무리 돌고 돌지라도 결국은 바다로 갑니다. 끝까지 갑시다.
[조회:6223  추천:60] 08.03.11  | 
선거법때문에 졸지에 죄인이 된 청년입니다.  [4]

선거법 93조는 꼭 폐기되어야 합니다.

뭣도 모르고 비판하다가 졸지에 전과와 벌금을 납부한 네티즌과 서민들이 2,000명에 육박하다고 합니다.
[조회:8292  추천:54] 08.03.12  | 
"WHY NOT! 함께 해 주시겠습니까?"  [19]

후원과 동시에 후원금 영수증 꼭 챙기십시오.

예비후보 유시민 후원회는 4월 9일까지 대구은행 직접 계좌이체(무통장입금)로만 모금하겠습니다.
[조회:4963  추천:58] 08.03.11  | 
자료관리 사이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8]

봉하에서 띄우는 네 번째 편지

홈페이지는 되도록 빨리 개선할 것입니다. 주제를 가지고 주고받는 이야기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조회:3972  추천:40] 08.03.10  | 
‘진짜 경제’를 위해서도 대운하는 막아야 합니다.  [7]

유시민의 아침편지 - 3.7 봉암사 대운하 반대법회에 다녀왔습니다.

대운하, 혹은 낙동강 운하를 판다고 해서 대구경북의 경제가 좋아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조회:5799  추천:53] 08.0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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