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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민', '조직된 힘'  [55]

전 오히려 '조직된 힘'에 더 오랜 눈길이 머뭅니다

우리 시민광장 안에서는 '조직된 힘'에 더 큰 방점을 찍고 행동해 나가야한다 생각합니다.
[조회:3493  추천:78] 09.09.04  | 
"노무현처럼 살아라" 말할 수 있는 길  [60]

노무현과 영원한 동행 - '노영동' 정신과 연혁, 모금전달 후기

원칙과 소신으로 헌신한 분의 유족은 3대가 떵떵거리며 살아야 합니다
[조회:6399  추천:73] 09.09.08  | 
노무현의 가치를 계승하고 사람사는 세상을 실현  [6]

시민주권모임 경과보고 및 창립취지문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받드는 시민행동선언
[조회:6989  추천:24] 09.09.03  | 
“또 다른 세상은 가능하다”  [60]

노무현 시민학교 '제2강. 위기의 민주주의, 시민주권으로 극복하자' 후기

“시민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조회:8077  추천:42] 09.09.03  | 
굿바이 마이 캡틴!  [22]

노무현 대통령 100재 추모사

이제는 아프지 않은 나의 대장, 나의 캡틴, 평안하소서.
[조회:7421  추천:23] 09.09.02  | 
순결한 이의 피는 역사에서 그 값을 요구한다  [36]

사람의 아들 노무현, 부활하다

'사람의 아들'인 예수와 노무현은 그렇게 부활했고, 우리는 이렇게 21세기 벽두에 이 한국 땅에서 사람의 자식들이 그리스도로 부활하는 모습을 지켜본다.
[조회:7337  추천:59] 09.08.31  | 
경기광장 봉하방문 후기  [41]

8월29일 하루 봉하마을 참배와 봉사활동 후기

삼천포로 빠질 뻔 했던 1호차를 비롯하여 총 6대의 버스로 8월 29일 다녀온 봉하마을 봉사와 참배
[조회:8828  추천:41] 09.09.01  | 
김영삼 대통령님, 유족과 국민에게 사과하십시오!  [44]

“대한민국 정치를 지역주의 정당구조로 고착시킨 잘못”

오늘 우리가 건 사진은 '차별화'라는 배신과 변절의 역사와의 결별이어야 한다
[조회:8433  추천:46] 09.08.29  | 
신당이 떠야 민주당이 말듣는다  [44]

신당은 분열도 통합도 아니다. 밸런스다.

국민이 신당에 기대하는 것은 민주당과 한나라당을 동시에 틀어쥐고 통제할 수 있는 어떤 수단이다.
[조회:13704  추천:95] 09.08.29  | 
깨어있는 시민의 힘으로 본때있게  [46]

노무현 시민학교 '제1강. 노무현의 꿈 - 사람사는 세상' 수강 후기

우리가 손을 맞잡고 연대하여 나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
[조회:14615  추천:48] 09.08.27  | 
유시민은 어느 누구의 포스트도 아니다  [35]

두 대통령님의 길을 함께 하면서도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란 확신

지극히 상식적으로 해야 할 일을 차분한 논리와 냉철한 이성으로 꿋꿋하게 펼쳐나가는 그의 뛰어난 지적 능력을 기대할 뿐이다.
[조회:8044  추천:33] 09.08.26  | 
나의 첫 대통령  [148]

오래 마음에 두었던 한 마디

너무 늦어버린 고백을 드립니다
[조회:15577  추천:118] 09.08.22  |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19]

< 마지막 일기 >

그러나 나는 행복하다
[조회:5467  추천:15] 09.08.21  | 
사랑하는 당신에게  [14]

< 마지막 편지 >

자랑스럽습니다
[조회:5794  추천:28] 09.08.20  | 
9.19로 돌아가자(미발표 연설문)  [9]

대화와 협상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미국은 ‘관계정상화를 통한 비핵화'라는 근본적이고도 포괄적인 접근방법으로 전환할 때가 되었습니다.
[조회:2144  추천:12] 09.08.19  | 
잃어버린 10년  [68]

내 자유가, 내 발언권이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당시엔 몰랐기에

우리 모두는 노무현 대통령에겐 죄를 졌고, 김대중 대통령에겐 빚을 졌습니다.
[조회:4156  추천:39] 09.08.19  | 
국장이 맞다  [38]

김대중 대통령님의 장례를 반드시 국장으로 사수해야 하는 이유

김대중 대통령의 장례는 그를 가치로 담고있는 우리 자신을 위한 절차이다
[조회:5729  추천:57] 09.08.19  | 
▶ 謹弔 ◀ 김대중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307]

'행동하는 양심',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김대중

1924.1.6 ~ 2009.8.18
[조회:7964  추천:41] 09.08.18  | 
"우리가 바라는 것은 진심어린 사과 입니다"  [7]

'전쟁과 여성 인권 박물관' 건립 기금 마련 후원의 밤 in 시드니

"전쟁으로 인해 더이상 고통받는 여성들이 생기지 않도록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조회:1760  추천:6] 09.08.18  | 
1인 시위 현장 스케치  [15]

8월 16일 저녁 5시 ~ 7시 30분까지, 부평역 지하역에서

구구영웅노짱님, 계양산해거름님, 원경이님, 에헤라디여님 알리님, 빈양럽님, 민들레처럼님, 높푸른언덕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조회:2317  추천:16] 09.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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