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술 한 잔, 담배 한 개비 올립니다.  [31]

노무현 대통령님, 세배 받으세요.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오늘밤 당신 생각에 술한잔 담배 한개비 올립니다. 나의 영원한 대통령님, 세배 받으십시오.
[조회:3686  추천:27] 10.02.11  | 
봉하마을 권양숙 여사님의 새해 인사  [14]



이제 설입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올 경인년 내내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조회:3239  추천:17] 10.02.09  | 
[동영상] '노무현의 가치' - 이재정 국민참여당 대표  [6]



주최 : 서울북부연합(성북,강북,도봉,노원) 서울시민광장 일시 : 2010년 2월5일 장소 : 흥사단
[조회:3092  추천:7] 10.02.09  | 
권양숙여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50]



권양숙 여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행사마 드림 -
[조회:4077  추천:18] 10.02.07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정치관계법위반사례예시집>  [4]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발간 (2009.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공한 < 제 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 정치관계법위반사례예시집 > 전문입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받아서 확인하세요.
[조회:4048  추천:7] 10.02.03  | 
[동영상] 첨맘님과 함께한제5강!  [14]

2030세대의 미래와 특징, 그리고 탈정치 현상에 대한 해법

국민참여당은 2030과 가장 큰 조화를 이루며 함께 하는 정당이 될 것입니다. 사회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고, 지식정보화산업과 문화정책을 확장해야 합니다. 자유주의적인 정당 문화를 정립시켜야 합니다.
[조회:6237  추천:18] 10.01.28  | 
[희망과 대안] 유시민이 말하는 연합정치 실현의 길  [1]

“연합정치는 서로 정파적 이익을 얻고 국민에게 이익이 오는 걸 찾는 것”

진보개혁진영 어느 정파도 혼자서는 한나라당이라는 거대정당을 상대할 수 없다. 진보개혁진영들이 단독 집권할 수 있다면 연대·연합 소리는 나오지도 않을 것이다.
[조회:16955  추천:9] 10.01.26  | 
[인터뷰] 우리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 『청춘의 독서』  [27]

진보란, 인간의 삶을 부자유, 불행하게 만드는 원인들을 제거해나가는 것.

일시적으로 거꾸로 가기도 하고, 자유가 목 졸리기도 하지만, 지나놓고 보면 그 와중에도 인간은 좀 더 자유로운 존재가 되어 왔다는 거죠.
[조회:6387  추천:36] 10.01.22  | 
피디수첩 광우병 보도 무죄선고를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35]

"오늘은 좋은 날!"

검찰에게 필요한 것은 항소가 아니라 헌법공부입니다. 맹자의 말씀을 전합니다. "잘못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워하는 마음이 없으면 군자가 아니다."
[조회:5452  추천:31] 10.01.20  | 
국민참여당 창당대회 유시민 주권당원 연설  [30]

"주권당원 유시민, 다시 인사드립니다."

지금 우리 가슴에는 설레임과 확신, 그리고 즐거움이 있습니다. 어떤 비방, 어떤 장애물, 그 어떤 난관 앞에서도 우리는 좌절하지 않습니다. 굴복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습니다.
[조회:6440  추천:27] 10.01.18  | 
국민참여 박석신청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  [1]

이미 1만 4천여 개가 신청돼, 남은 박석은 1천여 개에 불과합니다.

묘역 전체에 작은 박석들을 바닥 돌로 설치하면서 존경과 애도, 추모와 사랑의 글을 새겨 넣어 그 거대한 전체를 비문으로 대신하는 구성입니다.
[조회:9365  추천:6] 10.01.15  | 
어려운 가정에 꿈을 주는 '시흥 해뜨는 집'  [19]

시흥시민광장, 해뜨는 집을 만드는 소중한 사람들

시흥시민광장의 멀티맨님 등이 지난 여름 창설해 활동해오고 계신 '시흥해뜨는집'이 세계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조회:3091  추천:16] 10.01.13  | 
조중동 덕분에 창신섬유를 협찬 받았습니다.  [29]

"강남서초 진알시에 조중동 협찬 목도리가? 이 뭥미?"

여러분이 후원해주신 소중한 성금이 지금 많은 지역에 변화를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모두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위함입니다,
[조회:6481  추천:27] 10.01.12  | 
노무현 대통령 친필 사인 모음  [19]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사람 사는 세상" 2008. 5. 11 노 무 현
[조회:8051  추천:7] 10.01.11  | 
"오빠는 후원을 참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34]

불의의 사고로 세상 떠난 오빠... 생전에 했던 후원 동생이 대신한 사연

오빠가 세상을 떴습니다. 지난 연말 불의의 사고로 가족 곁을 떠났습니다. 한창 아까운 나이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오빠는 살아생전 노무현 대통령님을 참 좋아했습니다. 작년 10월 17일, 이 후원금을 받기 시작한 첫 날 바로 후원을...
[조회:8437  추천:29] 10.01.08  | 
[성명] 대한민국 검찰은 이리도 비루한 존재였는가?  [11]

"자신들의 파렴치 행위에 스스로 면죄부라니…"

부끄러움과 자정능력을 상실한 이 나라 검찰은 더 이상 희망을 걸기 힘든 존재입니다. 철저하고도 근원적인 개혁대상일 뿐입니다.
[조회:2679  추천:13] 10.01.08  | 
올해 <노무현재단> 사업계획을 보고드립니다.  [11]

아무쪼록 올해도 지난해처럼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고 힘을 모아주십시오.

'한 푼 한 푼에 담겨져 있는 그들의 땀과 눈물을 기억하자!'는 각오와 결의를 후원회원 여러분께서 믿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2887  추천:12] 10.01.07  | 
한명숙총리께 네티즌 연대 모금액 전달  [24]

한명숙총리께서 네티즌 여러분께 보내는 감사인사 영상

지금까지 모금에 참여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커뮤니티의 회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치지말고 더욱 단단해지고 씩씩해집시다!
[조회:3374  추천:38] 10.01.06  | 
봉하에서 맞은 새해 아침.. 뒤늦게 띄웁니다.  [38]

근 6개월 만에 찾은 봉하마을이었습니다.

바로 일년전엔 노짱님께서 바위에 올라 새해 첫 햇살을 받으시면서 한국의 미래, 민주주의의 미래, 진보의 미래를 구상하셨을 텐데...그분은 이제 소리없는 청명한 햇살로 우리를 비추십니다. 그 고민을 우리가 함께 짊어지고 가야하겠습니다.
[조회:3589  추천:19] 10.01.04  | 
노무현을 사랑하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51]

시민광장 회원 '행사마'님이 제작하신 영상

'대 통 령 노 무 현' 이 여섯 글자를 기억합니다.
[조회:4626  추천:28] 09.12.30  | 
21222324252627282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