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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子의 香氣

달빛아래  |  소개글 : 울지마. 이 세상의 먼지 섞인 바람 먹고 살면서 울지 않고 다녀간 사람은 없어. 세상은 다 그런 거야.. 生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허락하지 않아. 아주 작은 행복 하나를 부여잡기
日 중학생이 “독도가 왜 한국 땅이냐?” 묻는..

▶파이낸셜뉴스 | 입력 2011.03.29 18:53 | 수정 2011.03.29 19:22 ◀ "한국인들은 '독도는 당연히 우리 땅'이라고 분노 하거나 주먹부터 든다. 실질적으로 독도에 관한 교육이 부재한 탓이다. 논리적으로 무장해야..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11.03.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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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살아..

이미 계절은 봄을 지나 여름의 문턱인데 지난 겨울내내 전기장판에 의지했던 내 몸은 그 온도에 완전히 적응이 되어 버렸는지 아직도 겨울을 살고 있다.. 날씨는 포근한데 내 몸은 왜 이리 추운지 모르겠다 지금도..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10.05.2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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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장소가 변경되었다고..

다시, 바람이 분다 공연장소가 갑작스럽게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학생들은 순수한 추모공연임을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측에 알리고 이미 공연허가까지 다 받았는데 학교즉에서 갑자기 공연을 불허 하고 막는 바람에..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6.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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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람이 분다

▶ <다시, 바람이 분다>행사 일정 ◀ -일 시: 2009년 6월 21일 오후 6:30 (무료공연) -장 소: 연세대학교 노천극장 (혹은 서울광장) -주 관: "다시, 바람이 분다"공연기획단 -주 최: 연세대학교 총학생회 -공동 주최..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6.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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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225명 시국선언문

"거꾸로 흐른 시간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영화는 그 증거입니다"어려운 만큼 희망을 말해야 하는 영화의 의무는 이미 순진합니다. 누군가 죽었고 죽어가고 죽어 나가는 것이 무관심한 이 세상에서 희망을 이야기..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6.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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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사제 1178명 시국선언

"이 사람아, 주님께서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무엇을 원하시는지 들어서 알지 않느냐? 정의를 실천하는 일, 기꺼이 은덕에 보답하는 일, 조심스레 하느님과 함께 살아가는 일, 그 일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미가 6..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6.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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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시국선언문

“국민이 부처입니다” - 이명박 정부 국정운영의 대전환을 촉구합니다 - 존경하는 원로대덕 큰스님 이하 사부대중 여러분 그리고 각고의 노력으로 일군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6.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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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회의 시국선언 514명(6월9일)

■ 시국선언문 전문 우리는 전직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고향마을로 돌아가 평범한 한 사람의 시민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자 하는 소박한 소망마저 허용하지 않고 죽음의 벼랑..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6.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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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을 그리도 열망하셨던 당신 당신을 영영 제 가슴에 묻으며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이 나약함이 죄송하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그리하여 차마, 이별하는 오늘이 너무도 힘이 듭니다..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9.05.28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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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대통령의 국가 기록물 논란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에 보관중인 대통령 기록물의 반환절차를 마친 김경수 비서관은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주장했던 것과는 달리 "청와대에서 온라인을 통해 전임 대통령 기록물 중..

男子의 香氣 | 달빛아래 | 2008.07.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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