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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를 찾아라

너굴소리  |  소개글 : 새옹보살
2009년 3월 15일 오후 11시 18분에 저장한 글..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이 또한 다 지나가리라.... 훗날 이 날을 추억하며 훗,,그땐 어렸지라고 피식 웃게 되겠지 꼭 그런날이 올꺼야! 어린날의 고민,,, 성숙한날의 회상,,, 오늘은 꼭 그런날일..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3.1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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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운명이 내 인생을 끌어가는 것이 아닐까 제대로 된 길로 들어섰을때는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지만 아니었을때는 방해받고 길을 돌릴만한 큰 일을 겪기도 한다. 만약 정말 운명이 내 길을 끌어가려고 한다면 그..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3.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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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

너구리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새로운 도전에 약간 긴장하고 자신감없어하고있지만 곧 극복할 예정이다. 장필순음악이 이 밤에 너무나 잘 어울린다. 용용군이 보고프다. 비오는 밤이 운치있다. 비오는 창을 바라..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3.0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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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내야할 때

개강을 앞두고 있다. 조금 부산스럽다. 이런거 절대 좋아하지 않는데... 여러가지 어려움과 예상못한 고민도 생겼다. 하지만 지금 순간의 고민일 뿐이다. 이건 내가 이겨내야한다. 언제 나자신이면 된다. 믿..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3.0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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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지 못한 자

사랑받지 못한 자 하니 가장 먼저 떠오른 인물은 뮤지컬 바람의 나라에서 '이지' 이다. 야심가였던 이 대단한 여자는 갖은 수를 써서 무휼의 왕비가 되지만 무휼에게 사랑받지 못한다. 악역이지만 그 사랑받지 못..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2.2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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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승

내 감성 저변에는 사랑받지 못한 자의 슬픔같은 것이 깔려있는 듯 하다. 사랑받지 못한 자의 감성을 노래하는 음악을 들으면 왠지 마음이 찡하다. 그 아픔을 겪어봤기 때문일까 그런데 누구나 사랑받지 못한 슬픔..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2.2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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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물일곱

올해 그렇게나 많이 시간이 지났다. 이제 이십대 후반인가...허 이십대 초반에는 스물일곱이란 나이는 참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했다. 이유는 신애가 처음 광고한 화장품광고에서 스물 일곱, 얼마나 아름다운 나이..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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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밤낮

완전히 하루가 뒤집어 졌다. 방학만 되면 이 꼴이다. 스믈스믈 자연스럽게 밤과 낮이 바뀐다. 그리고 쉽게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 남들보다 3배더 열심히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인지 아는가 만..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1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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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어릴때 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학창시절에는 그림에 대한 황당할 정도의 큰 꿈을 꾸었다. 그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설레어 밤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나는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겠다는 포부에 가득차..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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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반지하는 마치 월E가 지구로 돌아가는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위해 악으로 버티다 압력에 찌그러져버린 모습을 하고 있다. 월E는 그 때 망가져 버리지만 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은 살린다. 그리고 자신..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1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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