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잘 알 거라며
희대의 사기꾼 명바기를 지지했던 이들아.
통치를 잘할 거라며
순실이의 하녀 닥그네를 지지했던 이들아.
그 부족한 안목과 어리석은 판단력으로
이제는 검찰 패거리의 두목이자
처가의 모든 썩어가는 것을 사랑하는 석렬이를 지지하는구나.
나라를 해하는 자들에게 투표하는 당신들.
아무런 반성 없이 어리석음을 신념인양 반복할 당신들.
잘못 찍은 그 손목을 잘라 쓰레기통에 버림을 허하노라.
잘못 본 그 눈에 락스물을 부어 깨끗하게 씻어냄을 허하노라.
대한민국을 해하고
결국 일본을 이롭게 함이니
그 이름을 버리고 나까무라가 될 것을 허하노라.
그만 살고 반성의 의미로 세상을 하직함 또한 특별히 허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