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무척덥고, 또 코로나는 제가 사는 강릉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을 우리 모두 슬기롭게 이겨 나갔으면 합니다. 제가 이번 주에 관심을 갖는 두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은 각자 처해있는 정치적 환경이 다르기에 내년 대선 후보 지지자도 다를 것이고 또 한 발 떨어져서 지켜보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첨맘님께서 현재 정치에 참여 안하시기에 저 역시 깊게는 참여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들어서 왜 첨맘님께서 정치에 참여 안하고 대선에도 안 나오실까 했었는데, 요즘 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들 하는 것을 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저 역시 민주당의 박병석 국회의장과 윤호중 원내대표, 송영길 당대표가 소위 국암당과 협치하는 작태에 온갖 정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럴 바에는 개혁을 원하는 당원들과 국회의원들 모두가 열린민주당으로 망명을 가서 그곳에서 올바른 대선 후보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도 생각해 봅니다.
다음으로 내일인 7월 27일(화)에 발표되는 미국 빌보드 1위곡으로 "Permission to Dance"가 2연속을 할 것인지, 아니면 "Butter"가 역주행해서 8번째 1위를 할 것인가 입니다. 지금 미국의 음악산업계에서는 방탄 때문에 계속 2위를 8번 째 하고 있는 올리비아 로드리고를 1위에 올릴려고 엄청나게 자금을 뿌리고 있는 상황이기에 미국 뿐 만 아니라 전세계 음악계가 아주 큰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 두가지인데, 요즘같은 때에는 될 수 있으면 안 좋은 일보다는 기쁘고 즐거운 소식 만 접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