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장마와 국지성 호우가 계속되고 있네요. 우리 시민광장 회원님들은 비 피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오늘 비 내리는 아침에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 하느라 천막과 비닐을 덥는 작업을 하고 들어 왔는데
갑자기 듣고싶은 노래가 생겨서 출석부를 올려 봅니다. 고 김현식님의 목소리로 듣는 "빗속에서" 입니다.
이 노래는 이문세님이 불러서 더 유명해졌지만 저는 김현식님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앞 부분은 "바람인가" 이며 2분 40초 부터 진한 김현식님의 목소리로 "빗속에서"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