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부산에 사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여기 유시민 작가님께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내셨기에 혹시 도움이 될까해서 쓰는 이유도 있고요
각설하고 내용인즉은
제가 나름 엔지니어라 공기중 코로나 균을 사멸할수있는 장비를 개발 하였는바
비상시국인 지금에 도움이 되고자
질병관리본부
식양청
보건복지부등의 정부기관에 신고를 했으나
담당자들의 내일이 아니다 라는 식의 업무 태도에
내 자신이 화가나고 한심해서
하소연겸 글을 쓰고있습니다
공기중 의 코로나균들을 포집해서 내 장비를 지나는 순간 균들이 죽는것이데
기관에서 한결같이 하는말은
우리 부서일이 아니다
다른부서로 알아봐라
그건 환경부 소속이다
당신을 어떠게 믿느냐등
코로나 균을 죽이는 영상을 갖고와라
수십개 부처를 몇일간 뺑뺑이 돌다가 열받아서
나도 공무원이나 해야겠다는 한심한 생각이 드네요
일개 개인이 무슨 재주로 코로나 균을 죽이는 상황을 연출할수있나요
그럼 그런 시험기관이라도 알 려달 라고 하니 자기들은 모른다는데
이어려운 상황을 담당부처에서 앞장서서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해서
문제를 해결할 생각은없고
누워서 떡만 받아 먹으려는 자세가 진짜 불퀘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글을 유시민 작가님께 한번 보여드리고 판단을 여쭙고싶네요
코로나없는 세상이 빨리와야겠습니다
우리 다같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