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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시민선생님!
그동안 너무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지와! 무엇이 사실이고 아닌지! 그냥 섞여 돌아가는 속에서 솔직함괴 부끄러움
조차 전혀 찾아 볼수없는
이 천박하고 비지성적인
한국 우리의 정치판속에서
당신의 소리는 우리에게
가뭄속에서 단비였고 또한
희망이였습니다.
우리의 오늘은 그 숭고한 선조들의 몸바침괴 희생
그리고 젊은 청년들의 깨어있음과 투쟁의 역사이지요!!!
당신의 그 동안의 노력과 헌신은 혼동속의 우리사회에서 하나의 영양분이였고 하나의 큰 길잡이였습니다.!!!!!
깊이감사드리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내 나이가 나인지라
선생님의 강연 등 찾아 다니기가!?
알릴레오 도 이번 금요일이
마지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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