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민들레님과 같이 문산에서 장을보고서 "주보라의 집"에 도착하니, 명은엄니와 명은이 재현이, 희수가 먼저 와 계시네요.
명은이와 희수를 여기서 중2때 만났는데, 지금 대학생이니...
그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네요.
오늘은 돈까스와 미소된장국, 감자샐러드
요리실력이 좋은게 아니라 세월이 지나다 보니
어찌어찌 만들게 되네요.
그래도 형제분들이 맛있게 드셔주셔서 저희가 항상 감사하죠.
늘 도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제가 힘이 납니다.
고맙고..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