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북경주광장 새내기인사방에서 함께 입력된 헬리아님의 글입니다. |
항상 눈팅만 하다 오늘 가입했습니다.
홈페이지가 너무 거대해서 깜짝 놀랐지만, 차차 적응하겠지요?
일단 가입하게 된 계기는 방황하던 때에 유시민님의 책을 보고
큰 위로를 받으며,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를 마주 하게 되면서부터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모인 분들이 많겠지만, `인간 유시민` 을 좋아하는 마음이
다 밑바닥에 깔려있는 분들이시리라 생각하고 함께해보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