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과천광장 모임보고에서 함께 입력된 달빛항해님의 글입니다. |
과천 광장 대표였던 달빛항해입니다.
2017년을 끝내며 예수님 생일도 지난 26에 송년회 겸 마지막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달빛항해, 수마일, 말단소총수, 석원맘, 월야, 피그셋, 희망의세상, 아현동보노보 총 8분이 참석해 주셨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내년 대표는 아현동보노보님이 맡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2018년 많은 것이 바뀌어 나갈 시민광장이지만, 처음 모일 때의 모습, 처음 모일 때의 마음이 그대로 DNA에 흐르는 광장으로 남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