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천리안 | 2017-12-07 18:33:18 | 조회 1198  |  추천 : 0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2752     


트위터 페이스북

작년에는 이재명이 안희정 보다 더 깐깐해 보였는데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고 부터는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해 보이고 주관이 확실하고 서민을 잘 챙길수 있고 변덕이 없어보이고 정치지도자로서 어떤 목표에 대해서 중심을 가지고 강력하게 밀어부치는 추진력 에서도 안희정이 더 강력해 보이고 확실해 보이는것 같다.

안희정은 하나는 노무현을 닮은것 같고, 하나는 노무현과 다른측면이 있는것 같다.

솔직함,소통, 열려있는 털털한면, 파격적인면, 대담성,과감한면 에서는 노무현을 닮은것 같고, 노무현과 다른면으로는 정부(지방정부)를 운영하는 측면에서 노무현이 갖지 못한 안정감,세심함, 일관성, 차분함, 추진력 등에서는 안희정이 노무현보다 앞서는것 같다.

노무현은 과거 좌충우돌적인 측면이 있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었던것 같다. 그리고 안희정은 노무현보다 민생의 삶을 더 깊숙히 많이 알고 있으며 더 많이 이해하고 있는것 같다.

문재인의 경우는 노무현과 도무지 뭐하나 닮은점이 너무도 없는것 같다. 문재인이 막상 대통령이 되고 나니 솔직하지도 못하고, 소통적이지도 못하고, 노무현처럼 과감하고 파격적이지도 않은것 같다. 특히 민생들의 삶을 깊숙히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고 있지도 못하는것 같다.

문재인이 가끔 노무현 처럼 열려있는 그 뭔가의 흉내를 내려고 하는것 같으나 그러나 국민들은 그것이 뭔뜻인지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오히려 답답해 하고 있는것 같다.


----------------------------------

-기사펌글-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文정부 겨냥 발언 파장

기사입력2017.12.06 오후 9:32
최종수정2017.12.06 오후 9:51

[앵커]
며칠 전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쓴소리를 했다가 '적폐 세력'이라고 비난받은 안희정 충남지사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안 지사가 오늘 문재인 정부를 향해 쏟아낸 날 선 발언들을 장용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닷새 만에 다시 외부특강에 나선 안희정 충남지사는 중앙집권적 정부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안 지사는 "세월호가 바다에 빠져도 청와대에 보고해야 한다는 이런 중앙집권 체제로는 효과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지사는 문재인 정부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엔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한다"면서도 "명쾌하게 답변하면 싸움을 붙이게 된다"며, "할 얘기가 있다면 집에 가서 문을 걸어 잠그고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지사는 또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과의 정파적 싸움은 이제 극복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특히 "그들이 민주주의에 뭘 했는지 긍정적인 요소들만을 기록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인터넷에는 '적폐', '정치적 자해', '박근혜 이명박과 똑같은 무리' 등 비난의 글이 또다시 쏟아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방분권 등에 관해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정부와 각을 세웠다고 볼 수 없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습니다.

민주당은 "따로 할 말이 없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2876 첨맘님 구원투수투입   1 꿩총 18-03-05 0 1324
2875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지사 출당 및 제명 조치 착수…국.. 서울신문 18-03-05 1 1168
2874 정의당 "안희정, 전형적인 성범죄…죄값 치러야" 노컷 18-03-05 1 1260
2873 김지은 정무비서 '미투'에 손혜원 "오늘로 안희정 지사를..   1 부산일보 18-03-05 5 17580
2872 '백전 노장' 한고조 유방 온누리 18-03-03 0 1484
2871 유작가님 감사~^^ 트윈스짱 18-03-02 0 1299
2870 #Metoo 국방부 안의 성폭행, 성상납 문제 해결에 도와주세.. 미투운동 18-02-27 0 1164
2869 어긋난 보수의 극단성 블루문젬 18-02-06 1 1308
2868 유시민 대망론 블루문젬 18-02-06 2 1585
2867 폐교위기한 처한 농어촌학교 활용방안 김정배 18-02-05 1 1684
2866 2018 첫 번째 쪽빛캠프 후반전 [유럽에서 한 번 살아볼까?.. 피스캠프 18-02-05 0 1128
2865 <홍준표, 유승민, 안철수>반민족행위 친일파는 사라져야한.. 적폐청산 18-02-02 0 1221
2864 집값폭등에 비트코인을 시작 나는나 18-02-01 0 1184
2863 김동연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도 옵션…조속히 종합대책.. 바이오 18-01-17 0 1798
2862 김동연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도 옵션…조속히 종합대책.. 바이오 18-01-17 0 1255
2861 정신문명발동에 의한 지구촌 통일 대한인 18-01-14 0 1353
2860 악마와 거래한 위안부 할머니들   1 위안부 18-01-14 0 1380
2859 남북 고위급 회담, 2년 만에 열리는데..필요한 전략은? 바이오 18-01-06 0 1225
2858 줄기세포미래 바이오 18-01-02 0 1299
2857 연상달인 세계사 암기법 11 연상달인 17-12-31 0 1326
2856 연상달인 한국사 암기법 10 연상달인 17-12-31 0 1856
2855 아~ 김흥국 암기법 연상달인 17-12-31 0 1304
2854 이명박도 박근혜와 같은 비참한 신세로 전락할 수 밖에 없.. 적폐청산 17-12-29 0 1448
2853 메리크리스마스.... 벤허 17-12-23 0 1205
2852 나의조국 대한민국   1 벤허 17-12-21 0 1403
2851 노짱 정신으로 문통님을 사수하자! 총단결 17-12-12 0 1184
2850 국정원, 권은희도 음해 정황…'광주·운동권 출신' 부각 연합 17-12-10 1 1215
2849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7-12-07 0 1900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천리안 17-12-07 0 1199
2847 2018년 열아홉 번째 방학캠프 [코피 터지게 놀자 시즌9] 피스캠프 17-12-03 0 1903
2846 문재인--->등신소리는 듣지 마시요 문정부직언 17-12-02 0 1252
2845 고건 "박근혜, 대통령 하지 말았어야…내가 아닌 盧 전.. 아시아경제 17-12-01 1 1179
2844 빅뉴스-화폐변경 포인트2 17-11-26 0 1249
2843 2018년 열한 번째 피스로드 [네모난 책 너머 둥근 지구로] 피스캠프 17-11-23 0 1775
2842 집이 아니라 '짐'…서울 떠나는 사람들 급증(종합) 아이없는나라 17-11-17 1 1313
2841 미남 정우성 95kg 넘길때~ 연예부기자 17-11-16 1 1417
2840 두차례 강진 이겨낸 첨성대 연합뉴스. 17-11-16 1 1243
2839 "용기 내 학교 나온 친구들, 한 걸음 더 용기 내 봐!" 20.. 피스캠프 17-11-15 0 1288
2838 꾸준하고 지속적인 마음 Admin 17-11-15 0 1820
2837 2018년 열한 번째 피스로드 [네모난 책 너머 둥근 지구로] 피스캠프 17-11-07 0 1645
111213141516171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