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간다는 게 여행같습니다.
지구는 태양주위를 초속 26~33킬로미터로 돌며 태양은 지구를 안고 은하계를 초속217킬로미터로
날라가고있습니다.우리는 태양이라는 작은 배에서 지구라는 선실에 배정받은 승객입니다.
이번 여행이 모두에게 행복한 여행이면 좋겠습니다.
天地人, 세상만사가 언제(天時)어디서(地理)누구와 함께 (人和)가 조화를 이루어야합니다.
좋은 시절 절경을 보아도 함께 하는 벗이 없다면 책이나 영화를 보는 것과 차이가 없죠.
제가 "산벗"의 대장을 어두운 시절동안 역임하고 ^^ 2017년부터는 포세이동님이 맨 앞에 서고있습니다.
"산벗"도 시민광장의 지난 세월만큼 평균연령이 올라가서 ㅠ.ㅠ 좋은 경치보다는 친구와 함께하는 것으로
중점이 바뀌어 둘레길,유적지여행을 주로하게 될것같습니다.모두 함께해요!
12월17일에 산벗의 송년회가 있습니다. 남한산성에서 가벼운 답성후 올해를 마무리합니다.
많이 오셔서 즐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