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와 동백림사건, 5.18과 6.10 항쟁, 그리고 2016년 겨울 촛불혁명까지
명계남 주연의 연극 '노숙의 시'(이윤택 연출)는 격랑기의 한국 현대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첨맘님과 우리 시민광장 회원 분들이 꼭 보러왔으면 좋겠다고 명배우께서 전화 주셨어요.
여름 끝자락에서 추억의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대학로 명륜동(혜화동로터리) 스튜디오 30은 객석이 80석이더군요.
일시: 2017년 8월 30일(수) 저녁 7시
장소: 스튜디오 30 (혜화동 로터리 인근, 4호선 혜화역 1번출구)
단체관람료: 1만5천원
이 출석부와 시민광장 카톡을 통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달아주시면 틈틈히 카운터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