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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 2017-08-16 13:32:37 | 조회 1598  |  추천 : 1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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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 빚탕감 빚면제 개거품 물고 반대하는 인간들은 먼저 무책임 무분별 채권자를 비판하라
- 야만적인 구시대 채무제도를 21세기 새로운 질서에 맞게 대대적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신불자 사면이나 빚탕감 얘기만 나오면 입에 개거품 물고 반대하는 인간들이 꼭 있는데 미안하지만 빚탕감 또는 빚포기는 금융권(채권자)들이 먼저 하고 있는것이지 정부에서 하는것이 아닙니다 금융권(채권자)들은 심지어는 불과 몇달만 지나도 채권을 포기하고 똥값에 헐값에 채권추심업체에 팔아 넘기고 있습니다

빚탕감 개거품 물고 반대하는 인간들은 그러한 금융권들을 향해서 왜 빚포기를 하느냐고 따지는 것이 먼저가 되어야 될것 입니다 금융권들이 천년만년 자손만대 지옥까지 따라가서 빚을 받아야지 왜 불과 몇달만에 포기하느냐고 왜 따지지 않습니까 또한 그러한 금융권들 중에 지금까지 신불자를 가장 많이 양산한 업체는 어딘지 명단을 밝히라고 주장해야 될것 입니다

빚탕감 개거품 물고 반대하는 인간들이 또 한가지 알아야 될것은 이미 어마어마한 숫자의 사람들이 금액도 엄청나게 많은 10억이니 20억이니 또는 100억이니 200억이니 무슨 파산면책이니 개인회생이니 하는 방식으로 빚탕감 또는 빚면제 같은 조치를 받았다는 것도 알아야 될것 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그런방식으로 계속 빚면제 또는 빚탕감 같은 조치는 이루어질것 입니다

또한 장기연체의 경우 어차피 받지 못할 돈이 거의 전부입니다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일제히 빚탕감 또는 빚면제 같은 대사면조치가 있어야 된다는것 입니다 빚탕감에 관해서 개거품 물고 반대하고 비판하는 인간들이 더 중요시 하고 더 먼저 해야 될것은 무책임 무분별 돈을 빌려주는 채권자들의 도덕적 해이부터 지적할줄 알아야 된다는것 입니다

한때 신불자가 400만명일 때가 있었는데 400만명 이라면 부산시 인구보다 많은 인구인데 도대체 금융기관과 정부는 무엇을 하는곳 이길레 무책임 무분별 부실한 약탈적 대츌을 400만명씩이나 했단 말입니까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가정파탄과 자살율이 줄을 이었고 한국은 지금까지 무려 14년째 자살율 세계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불자 400만명 이라면 그들의 가족들까지 합하면 1000만명~1500만명 이상이 고통을 같이 겪었을것 입니다 또한 금융권의 경우 그런식으로 무책임 무분별 약탈적 대츌로 인한 수조원대의 손실부분을 국가 공적자금으로 뗌방을 해주었는데 빚탕감 개거품 물고 비판 하는 넘들은 왜 그런 부분에선 침묵합니까

그동안 신불자의 경험을 거쳐본 사람들을 모두 합쳐보면 연인원 1000만명 이상은 족히 될것 입니다 고통을 같이 겪은 그들의 가족들까지 합할경우 연인원 무려 3천만명도 넘을것 같습니다 이처럼 개만도 못한 쓰레기 같은 야만적인 채무제도를 21세기형에 맞게 새롭게 개선해 나가야 된다는것 입니다

또한 빚탕감 개거품 물고 비판하는 넘들이 입만 열면 하는 대표적인 개소리가 있는데 빚을 탕감해 주면 빚을 성실히 갚아나가는 사람들은 뭐가 되냐고 떠벌리는 것과 또는 다른 사람들도 빚을 안갚고 버티면 탕감 받을수가 있기 때문에 빚안갚고 버티는 풍조가 만연될것 이라는 말을 자주 내뱉곤 하는데

빚을 안갚으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빚독촉에 시달려야 되고 각종 압류나 차압등 가정이 파탄나고 직장과 이웃에 망신 당하고 취업에서 불이익 당하고 그런 세월을 5년 10년 20년 이상을 하고 살아야 되는데 도대체 일반 평범한 사람들이 어느누가 빚탕감 받자고 그런 길을 자진해서 간다는 말이냐 이겁니다 도대체 말이 되는 개소리를 지껄여 야지 그런 개소리는 뭔 개소리냐 이겁니다

빚을 잘 갚아 나가는 사람들의 경우 첨부터 무리한 빚규모가 아니었던 것이고 빚을 못갚는 사람들은 첨부터 갚지못할 무리한 빚규모 였던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갚지못하는 약탈적 빚이 발생되지 않도록 무책임 무분별 채권자들의 책임을 강화해 나가야 된다는것 입니다

빚탕감 비판보다는 재발방지를 위해서 가계부채 강력규제를 먼저 외쳐야 될것입니다 빚을 못갚는 사람들은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못갚는 것이지 일부러 안갚는 경우는 소수에 불과 합니다 빚을 안갚으면 엄청난 고통과 지옥같은 악몽이 불어닥치는데 어느누가 그런 길을 고의로 자진해서 간다는 말입니까

걸핏하면 빚탕감 해주면 도덕적 해이를 거론하는데 미안하지만 신불자들의 경우 징역살이 10년이상 지옥속에서 헤멘 것이나 다름없는 삶을 살아온 사람들로 봐도 무방할 정도로 고통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이지 행복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 결코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빚탕감을 해준다 해도 이미 엄청난 죗가 또는 댓가를 치른 사람들로 봐야 한다는것 입니다

또한 그동안의 세월속에서 모든것을 잃고 기회를 살리지 못했고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재기가 불가능한 사람들도 부지기수 입니다 그런데 잘나가는 일반 평범한 사람들이 빚을 안갚고 버티기만 하면 탕감 받을수가 있으니 자진해서 그런 지옥속의 삶을 선택할것 같이 떠버리는 세키들이 있으니 그넘들이야 말로 악질중에 가장 악날한 심뽀를 가진 나뿐 세키들로 봐야 할것 입니다





-가계부채 강력규제하고 신불자 대사면하라





서민들 가계대출 강력 규제하고 동시에 수백만 신불자 대사면 조치가 있어야 될것 입니다 신불자들의 상당수는 약탈적 대츌의 피해자로 인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보며 또한 내수진작과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신불자들을 대거 활발한 경제의 일원으로서 재기할수 있도록 기회를 줄수 있어야 될것 입니다





-채무시효 1년제 시행하라





서민들의 약탈적 대츌의 피해를 막기 위해선 채무시효 1년제를 전격 시행해야 될것 입니다 1년동안 빚을 연체해야 될 만한 부실한 사람들에게 애당초 왜 돈을 빌려 줍니까 1년이면 무슨 압류니 차압이니 이미 진행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1년 이후의 의미가 별로 크지 않을 정도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무책임 무분별 돈을 빌려주는 사람들의 책임을 더 크게 물어야 될것 입니다





-채권추심제도 폐지하라





야만적인 채권추심 제도도 전격 폐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융권에서 포기하고 내다 버린 채권을 채권추심업체들은 최저1%까지 사다가 그런식의 야만적이고 비정상적이고 괴상막칙한 채권을 인수한 채권추심업체의 직원들은 자기들이 뭐나 대단한 사람들처럼 채무자들을 찾아가서 무게를 잡고 겁을주고 위세를 떨면서 천년만년 자손만대에 까지 이르면서 인격을 모독하는 야만적인 특혜의 완장을 국가에서 줘서는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채권추심업체의 그러한 야만적인 특혜는 도대체 무슨 특혜란 말입니까 누가 그런 엄청난 특혜의 무소불위 같은 완장을 그들에게 주는것 입니까 앞으로는 금융권이던 개인들이던 돈을 빌려줄때 철저하게 심사해서 돈을 빌려줘야 될것이며 만일 돈을 빌려주는 쪽의 실수로 부실이 있었다면 그런 경우는 채권자의 실수로 인정하고 채권자 자체에서 1년 이내에 받아내지 못한다면 손비처리 할수있는 새로운 금융질서가 탄생 되어야 될것 입니다





-체무상속제도 혁명적으로 바꿔라





채무상속에 관한 문제도 바야흐로 가계빚 1500조 시대와 핵가족 시대를 맞아서 혁명적으로 바뀌어야 될것 입니다 3개월 이내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상속되지 않게 해야 됩니다 그런 문제를 가지고 심지어는 친척들 3촌 4촌의 채무 상속까지 일일이 시간을 낭비하고 서류를 작성하고 비용을 지출하게 해선 안될것 입니다





-채무제도 개선은 21세기 정치인이 가장먼저 갖춰야할 분야





21세기 국가경제에 있어서 새롭게 엄청나게 중요하게 대두될 문제는 무엇보다도 채무에 관한 질서와 제도를 혁명적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서민들은 빚구덩이 에서 헤어나지 못할것이며 그러한 영향은 곧바로 국가경제 파탄으로 이어지고 말것입니다

21세기 새로운 경제질서의 가장 중요한 기초는 무슨 거창하게 4차산업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하는것 보다 가장먼저 채무에 관한 혁명적인 새로운 질서와 제도가 만들어 지는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적어도 21세기 채무에 관한 인식과 발상과 정책이 없는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정치인이나 지도자로서 의 자격이 없다고 봐야 할것이며 구시대의 3류정치인 5류정치인으로 매도당하고 비판받아 마땅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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