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8월8일(화) 출석부] 만주 2,000km 평화기행
순간 | 2017-08-08 10:34:53 | 조회 1142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1762     


트위터 페이스북

 중국,북한,러시아 접경지역 평화기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들 네 명과 동물 하나, 울 동물농장으로 인해 불편을 끼쳐 드린점 용서바랍니다.  제가 2,000킬로를 여행 가느라 동물들 관리를 못 했네요.


 연변, 연해주, 백두산, 러시아 곳곳에 전재산을 팔아 일제에 항거하고 청춘과 목숨을 바쳐 마침내 분단 조국을 이루었지만 우리는 아직 미국과 자본주의로 부터 빨갱이라는 것에 갇혀 다시금 해방되어야 하고 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대부분 북한이 선조의 고향인 분들에게 통일이 되면 남과 북 어디로 돌아가고 싶냐란 질문은 엄마좋아?  아빠 좋아? 란 우문입니다. 조국의 통일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민 3세대 비록 말은 잃었지만 4대 들은 한국말과 문화를 배우며 통일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작 그분들 선조들의 목숨값의 열매를 누리고 있는 우리는 별로 통일을 갈망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북한의 경제는 살아나고 있다는데 남한은 어마무시한 과제들로 우리이니 과로하게 만들고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여유있고 행복한 그들을 보며 우린 뭐가 문제인지 깊이 고민해 봅니다.


  남과 북이 하나 되려면 먼저 남편과 가족 옆 집과 하나 되어야겠고 내 곳간을 열어야겠네요. 고구려, 발해, 일제강점기 시차 적응이 안되어 오지게 높고 파아란 하늘과 눈시리게 흰 뭉게구름 연변사투리를 그리워하며 오늘 밥집은 장기 휴업이고 아무도 만나지 않고 멍 때리며 하늘만 보는순간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8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사랑  

와~ 대단하시네요.
2000키로 대장정이라니..
전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것도 수십번은 망설이다 가는 데 ㅎㅎ
긴 시간 외국에 계시는 만큼
늘 건강 관리 잘하시기 바라구요,
머무시는 곳마다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 오시길 바래요^^
17-08-08

태목(최두한)  

오늘 출석부는 나사랑님이 1등이시네요. 축하합니다.^^
1박 2일 여행 가시는 것을 수십번 망설이신다면 이번 여름캠프에는 얼마나 망설이셨나요.ㅎ~
17-08-08

나사랑  

거의 마감 직전까지 망설였죠 ㅎㅎ
총회하게 되면 그때도 많이 망설일꺼라는 ㅋㅋ
17-08-08

동현아빠  

출석합니다.
17-08-08

나사랑  

동현아빠님 2등 추카추카~
이 말인 즉슨 전 1등이란 거 ㅋㅋ
오늘 날씨도 장난아니네요.
무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길..^^
17-08-08

태목(최두한)  

무더운 날씨도 금방 가겠지요. 힘내세요.^^
17-08-08

나사랑  

아침 저녁으로 좀 선선해 진듯 싶긴 한데
그래도 역시나 더워요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환영합니다. 일찍 출석해 주셨네요.^^
17-08-08

유랑유랑  

우와~대단...
용기와 실천력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평화적인 방법으로 조금씩 교류의 물꼬가 트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출석부는 숙연해지네요.
17-08-08

나사랑  

그니까요.
저같은 사람은 꿈꿔 보지도 못하는 일인 데
이렇게 도전하고 실천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게 ㅎㅎ
유랑유랑님도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17-08-08

태목(최두한)  

꿈꿔보지 못한 일을 해야하는데요, 한번 일탈을 꿈꿔 보세요.^^
17-08-08

나사랑  

제가 또 한 모범생하는 지라 일탈은 ㅎㅎ
걍 꿈만 꿉니다~
17-08-08

태목(최두한)  

요즘 남북 관계가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본에서는 우리나라 상황이 어떻게 보이나요?
17-08-08

아정  

부럽습니다~~~
평화를 위하여!!!
17-08-08

나사랑  

부러워 하면 지는 겁니다.
아정님도 한번 도전..?
전 응원만 할께요 ㅎㅎ
맛난 점심 드시기 바래요^^
17-08-08

태목(최두한)  

저도 나사랑님을 응원할테니 시도해 보세요.^^
17-08-08

나사랑  

이궁 아정님 응원한다니까 왜 절 응원? ㅎㅎ
전 그라운드보다 관중석이 좋습니다^^
17-08-08

태목(최두한)  

부러워하지 마시고 아정님도 저질러 보세요.^^
17-08-08

왕풍뎅이  

출석 합니다요.^^
우와 순간님 엄청 대단하시네요.^^
17-08-08

나사랑  

풍뎅이님 방랑벽 정도면
한번 도전해 봄 직도 하다는 ㅎㅎ
맛난 점심 드시고 화이팅하시기 바래요^^
17-08-08

태목(최두한)  

아하 풍뎅이님께 방랑벽이 있으시군요. 좋은 벽입니다. ㅋㅋㅋㅋ
17-08-08

나사랑  

좋은 벽이죠.
아무나 가질 수 없는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왕풍뎅이님 준비 잘하고 계신가요?
17-08-08

클래시카  

출석합니다~
순간님~건강히 잘 다녀오셨어요?
어제의 제 유치한 출석부를 단번에 누르신 스케일이십니다~
17-08-08

나사랑  

어제 클래시카님 출석부에선
재치있는 시와 함께 입가에 미소가 떠올랐다면
오늘 순간님 출석부에선
상상도 못할 대장정에 대한 놀라움으로 입이 쩍 ㅎㅎ
클래시카님도 맛난 점심 드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7-08-08

태목(최두한)  

예~ 아침에 벌어진 입이 저녁인데도 다물어 지지 않고 있네요 ㅋㅋㅋㅋ
17-08-08

나사랑  

얼른 병원 가보세요.
잘못하면 모기가 살림 차릴 수도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클래시카님의 창작과 순간님의 경험의 차이라고 해야겠지요.^^
17-08-08

순간  

클래시카님
창작력 부럽삼
17-08-09

36토키  

오우^^ 뜻있는 평화기행 하셨네요.
평화로운 통일이 이루어져 북한땅도 밟는 그날을 소원하며,
출석합니다^^.


17-08-08

나사랑  

그런 날이 오긴 오겠죠?
서로의 마음 속에 더 많은 장벽이 놓이기 전에
얼른 통일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입니다.
36토키님도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기 바래요^^
17-08-08

태목(최두한)  

지금은 남북관계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슬픔니다.ㅠㅠ
17-08-08

나사랑  

노력하면 안되는 일 없다라고 믿고 싶습니다.
꼴보수들이 정권을 잡는 일만 없다면
그닥 꿈같은 얘기만도 아닐 듯~
17-08-08

태목(최두한)  

여름캠프에 오신 안양광장 미녀 4총사 분들도 같이 다녀오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17-08-08

순간  

내년에는 넷다 갈겁니다.
경기도지원사업 청소년10만원
17-08-09

순간  

내년에도 광장캠프랑 겹칠듯.ㅋㅋ
17-08-09

순간  

음
저도 그럴줄 모르고 남편한테 끌려갔습니다.
비행기 탈 때까지.
심양에 내려서도 이도백하 가는 5시간 버스길에 길 옆에 차세우고 볼 일 보라 했을 때
생판 모르는 여인들의 궁디를 봐야하는 순간
남편을 ㅈㅇ 버리고 싶었습니다.
중국의 화장실은 항상 누군가 정탐을 보내야 하는
화장실 전쟁입니다.
유네스코등재 화장실에서야 겨우 그것을 해결하는
그것의 대장정이었습니다.ㅋ
그것이내세상이 대단한거죠.
17-08-08

나사랑  

ㅎㅎ 고생이 많으셨네요.
2000키로 대장정다운 추억들이 가득하실 듯~
무더운 날이긴 하지만 문득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
17-08-08

태목(최두한)  

그러게요 평생 잊지 못 하실 것 같습니다.^^
17-08-08

태목(최두한)  

정사는 평화기행이고 야사는 화장실 대장정이군요. ㅋㅋㅋㅋ
17-08-08

순간  

음
러시아 화장실은 더욱 경악하게 했습니다.
변기 두개가 떡하니 홀 딱벗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으니
어쩌란 말이냐?
17-08-09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대단하십니다
17-08-08

나사랑  

그러니까요.
저 대단한 여정을 꿈꾸고 실천하신다는 게 정말 ㅎㅎ
동서통합님도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래요^^
전 너무 졸려서 사무실에서 눈만 꿈뻑거리는 중 ㅋㅋ
17-08-08

태목(최두한)  

나사랑님께서 사무실에서 눈만 꿈뻑거리는 모습을 생각하니 웃음이 절로 나네요. ㅋㅋㅋㅋ
17-08-08

나사랑  

ㅋㅋ 그러니 그런 저를 보고 있는 동료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반차라도 내고 일찍 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
17-08-08

태목(최두한)  

동서통합님도 대단하시지요. ^^
17-08-08

나찰  

뿅♡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17-08-08

나사랑  

고생하신만큼 그 추억도 ㅎㅎ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헛소리도 있는 데
울 나찰님도 한번 도전해 보심이 어떨 지 ㅋㅋ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8

나찰  

헉! 저는... 구매하지 않겠습니다...ㅋㅋ^^;;;;;
17-08-08

태목(최두한)  

나찰님의 하시는 일은 무언가를 사고 팔고 하시는 건가요? 구매라는 말을 보니 그런 느낌이 드네요.^^
17-08-08

나찰  

ㅋㅋㅋㅋㅋㅋ 아녜용^^ 그냥.. 농담을 ㅋㅋ
17-08-08

태목(최두한)  

요즘 몸은 어떠신가요?
17-08-08

나사랑  

이궁, 헛소리 한번 믿어 보세요.
물론 잘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젊어서 고생을 해 보셨나요? 저는 고생을 해 본 것 같지 않아서 아쉽네요.ㅎ~
17-08-08

나사랑  

젊어서 고생은 아니고 30줄부터 지금까지
쭈욱 생고생이랍니다 ㅎㅎ
저도 지나간 시절 글로 쓰면 책이 서너권..
아차, 이러다 출석부 당번될라 ㅋㅋ
저 고생 하나도 안했어요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고생해야 오래 남습니다. ㅎㅎㅎㅎ
17-08-08

한티  

출석합니다.
부럽네요 ㅎ
17-08-08

나사랑  

부럽다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전 부럽지는 않은 데 ㅎㅎ
걍 편하게 다니고 편하게 지내다 오자는 주의인 지라 ㅋㅋ
역시 살찐 사람은 다 이유가 있는 모양입니다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살이 아니고 인격이시겠지요. ㅋㅋㅋㅋ
17-08-08

나사랑  

이궁 배만 나왔으면 인격인 데
기타등등 다 나왔으니 살이죠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주위에 있는 분들은 멀리 떠나는데, 이 내신세 가지도 못하고 한탄하시는 한티님이시네요. ㅋㅋㅋㅋ
17-08-08

공기같은  

출석합니다^^
17-08-08

나사랑  

공기같은님의 출석 확인합니다^^
닉이 좋네요.
공기같은님이라 ㅎㅎ
무더운 날씨지만 건강하게 잘 이겨 내시기 바래요^^
17-08-08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의 닉도 좋아요. 금방 알아 들을 수 있고 부를 수도 있지요.^^
17-08-08

나사랑  

그런가요?
근데 여성닉으로 아는 분들이 많아서 가끔 난감한 쪽지나 댓글들이 ㅎㅎ
전 분명 남자랍니다 ㅋㅋ
17-08-08

태목(최두한)  

제게 그런 쪽지가 안 오는 이유가 닉네임 때문이군요. 그렇다면 예전 닉인 "하니"로 다시 돌아갈까요?
17-08-08

나사랑  

허걱.. 하니..?
제발 참으시와요~~~
17-08-09

태목(최두한)  

예~ 어서오세요. 꼭 있어야 하시는 분이시죠.^^
17-08-08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부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한번쯤 가보고싶어지네요~~
17-08-08

나사랑  

2000키로 대장정은 꿈도 못꾸고
걍 2박 3일 정도 국내 여행이라도 좀 갔으면 싶네요 전 ㅎㅎ
업무 특성상 2박 3일 시간내기가 영 어려운 처지인 지라
더 가고 싶은 듯 ㅋㅋ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8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의 회사내 업무는 아주 중요한 업무이신가 보네요?
17-08-08

나사랑  

제가 빠지면 동료가 고생해야 하는 구조라 ㅎㅎ
일은 못해도 되는 데 빠지거나 그러면 그건 절대 안되는 ㅋㅋ
주중에만 근무하고 주말이나 공휴일엔 쉬는 그런 직장 다녀 보는 게
제 평생 소원이랍니다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하늘파랑님은 여행을 많이 가시지 않나요?
17-08-08

순간  

2000키로 버스타고 간다고 말 안해줬어요.
알았으면 안가고 광장캠프 갔을거예요.
17-08-08

나사랑  

헐.. 2000키로를 버스로요?
고속버스 서너시간만 타도
오금이 저릴 정도인 데..
순간님 낭군님이 나빴다는 ㅎㅎ
담에는 꼭 이런저런 거 다 확인하고 따라 가세요^^
17-08-08

태목(최두한)  

아마도 낭군님이신 그것이내세상님도 모르셨을 것 같습니다.
17-08-08

나사랑  

아~ 낭군님이 그것이내세상님이시군요 ㅎㅎ
이제 감 잡았쓰 ㅋㅋ
17-08-08

태목(최두한)  

현재 안양광장 대표님이시죠.^^
17-08-08

나사랑  

그러게요 ㅎㅎ
17-08-09

태목(최두한)  

헐~ 2,000km를 버스로요? 멀미 나오셨겟어요.ㅠㅠ
17-08-08

고소영  

출석
17-08-08

태목(최두한)  

오후반 출석하셨네요. 오늘 많이 더우셨을텐데 수고 많으셨어요.^^
17-08-08

나사랑  

무더운 날씨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제 오늘 저녁엔 그나마 더위가 조금 덜하네요.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래요^^
17-08-08

조이풀  

늦은 저녁 다녀갑니다.
17-08-08

나사랑  

날짜 변경 전에만 다녀 가심
세이프로 인정해 드립니다.
물론 다음날 다녀 가셔도 출석 인정은 당연 ㅎㅎ
결론인 즉슨 걍 출석 댓글만 다시면 다 오케이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09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70142 미디어포커스-MBC 블랙리스트 사태 일파만파, 장충기 문자 보.. 나사랑 17-08-12 0 0 820
70141 17.08.1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말특근-양지열 진행, 공정거래.. 나사랑 17-08-12 0 0 906
70140 ♡시청광장 영화"노무현입니다" 상영 행사후기 ♡   15 설리반 17-08-11 1 0 1214
70139 동현아빠님께 드리는 생일 축하곡입니다.   7 태목(최두한) 17-08-11 2 0 1008
70138 또다른..8월 11일(금요일) 출석부입니다..   87 쌍칼1 17-08-11 1 0 1198
70137 [2017.8.11]시사만평 나사랑 17-08-11 0 0 942
70136 [8월 11일 금요일 출석부 ]   68 동현아빠 17-08-11 2 0 1174
70135 말기 암환자 '생명가방' 찾아준 항공사 직원 나사랑 17-08-11 0 0 945
70134 철인3종 뛰던 여성, 의식 잃고 쓰러진 선수 살려 나사랑 17-08-11 0 0 908
70133 정치알바, 110회 안철수 전대출마? 내가 오너다!, 부동산 대.. 나사랑 17-08-11 0 0 1111
70132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11] 김용민, 정두언, 안원구, 황교.. 나사랑 17-08-11 0 0 831
70131 [8월 10일(목)출석부] 이니님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14 나사랑 17-08-10 0 0 894
70130 [시민광장 유리지갑] 7월 재정보고   2 시민광장 17-08-10 2 0 869
70129 [결산보고] 2017 여름캠프 결산보고   14 시민광장 17-08-10 1 0 1186
70128 [2017.8.10]시사만평 나사랑 17-08-10 0 0 952
70127 잠시도 떨어지지 않는 두 유기견, 행복 찾았다   2 나사랑 17-08-10 0 0 884
70126 물 불어난 계곡에 '감동의 인간띠' 등장..전원 무사 나사랑 17-08-10 0 0 895
70125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10] 권순정, 정세현, 김영창, 김진.. 나사랑 17-08-10 0 0 810
70124 정치알바, 110회 안철수 전대출마? 내가 오너다!, 부동산 대.. 나사랑 17-08-10 0 0 829
70123 [2017.8.9]시사만평 나사랑 17-08-09 0 0 995
70122 5월 광주에는 수많은 ‘유해진’이 있었다 나사랑 17-08-09 0 0 927
70121 40년 헌혈로 1500명 목숨 구한 우체부   2 나사랑 17-08-09 0 0 928
70120 청정구역, 58회 2부. 포기를 모르는 방송기자, YTN 홍상희 기.. 나사랑 17-08-09 0 0 1104
7011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09] 김상조, 노회찬, 원종우 나사랑 17-08-09 0 0 862
70118 [8월 11일(금)안양광장 택시 운전사 관람 금요일 저녁7시50분   3 순간 17-08-09 1 0 929
70117 [8월9일(수)출석부] 영화"노무현입니다"시청광장 상영 홍보겸..   120 설리반 17-08-09 2 0 1555
70116 [2017년 상반기 7월까지의] 서울광장 회계보고   2 설리반 17-08-08 1 0 1213
70115 [8월 13일(일) 서울광장 ☆영화"택시운전사" 관람 벙개☆ 1시..   9 설리반 17-08-08 1 0 1118
70114 [2017년 상반기] 서울광장 회계보고   2 설리반 17-08-08 1 0 909
70113 여름캠프의 아주 특별한 선물 이야기   3 태목(최두한) 17-08-08 1 0 1237
[8월8일(화) 출석부] 만주 2,000km 평화기행   85 순간 17-08-08 2 0 1143
70111 [2017.8.8]시사만평 나사랑 17-08-08 0 0 1096
70110 팔 없는 우체국 배달부 사연 나사랑 17-08-08 0 0 949
70109 자폐 딸 마음껏 놀라고 574억원 들어 테마파크 지은 부정   2 나사랑 17-08-08 1 0 915
70108 정봉주의 전국구, 187회 부동산, 이번에는 잡는다! 최강욱 나사랑 17-08-08 0 0 821
70107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08] 김상욱, 하태경, 정태인 나사랑 17-08-08 0 0 944
70106 '시민의복숭아님'에 대한 공개 사과문   15 제임스펀드 17-08-08 5 0 1465
70105 여름캠프 후기 및 사진 9 (7월 29일)   7 태목(최두한) 17-08-07 3 0 1154
70104 [8월 11일(금)]파주광장 8월 정모안내   21 최정홈런 17-08-07 2 0 1098
70103 [2017.8.7]시사만평 나사랑 17-08-07 0 0 911
70102 두 아이 SNS 호소 덕..신장 이식 받은 엄마 나사랑 17-08-07 0 0 813
70101 입양 통해 다섯 번째 동생 본 친딸들의 반응 나사랑 17-08-07 0 0 894
70100 맘마이스 #49 황교익 “혼밥 논란? 종지부를 찍는다” 나사랑 17-08-07 0 0 767
7009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07] 주진우, 이상돈, 김학환, 임태.. 나사랑 17-08-07 0 0 779
70098 [8월7일출석부]아덜 멋져부러!!   22 오메가메들리소 17-08-07 2 0 1233
70097 [8월7일 월요일 출석부] 고 백   85 클래시카 17-08-07 2 0 1297
70096 여름캠프 후기 및 사진 8 (7월 29일) 태목(최두한) 17-08-06 3 0 952
70095 첨맘님과 회원 사진 7 (7월 29일) 태목(최두한) 17-08-06 2 0 1091
70094 여름캠프 후기 및 사진 6 (7월 29일) 태목(최두한) 17-08-06 2 0 1017
70093 여름캠프 장기자랑대회 인기상 "따르릉" - 화성옵빠와 지구광..   3 태목(최두한) 17-08-06 2 0 881
70092 (출석부) 2017년 8월 6일 일요일 - 무더위   43 의왕달팽이 17-08-06 1 0 1027
70091 (시민장터) 카페용 가구를 판매합니다~~~ 의왕달팽이 17-08-05 1 0 1025
70090 [2017.8.5]시사만평 나사랑 17-08-05 0 0 1220
70089 암 걸린 엄마 살리려 전재산 처분한 딸 나사랑 17-08-05 0 0 917
70088 췌장암 환자 위해 600km 날아간 음료..모두가 빚어낸 선물 나사랑 17-08-05 0 0 940
70087 진짜가 나타났다 시즌3, 34회 북 ICBM과 한반도를 둘러싼 외.. 나사랑 17-08-05 0 0 864
61626364656667686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