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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월요일 출석부] 고 백
클래시카 | 2017-08-07 08:26:46 | 조회 129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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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클래시카(일명 그래쓰까)입니다.

캠프자료 우려먹지 말라고 댓글 썼다가 캠프후기 출석부 배정을 받았네요.^^

 

캠프후기는

다녀온 분들도, 참석 못하신 분들도

웃을 일 없을 때 차곡차곡 꺼내볼 수 있도록

추억함에 저장해두고요.

 

제가 지난 ‘받아보자 포스터’ 백일장에서 시(詩)를 써서 수상했기 때문에

오늘 출석부도 시(詩)로 대신하려 합니다.

부족한 제 글을 첨맘님께서 심사해주시고

캠프에서 첨맘님으로부터 직접 상을 받았던 영광을 떠올리면서요.

 

휴가 후유증에 날까지 더우니

저의 출석부는 가벼운 눈과 마음으로 봐주세요^^

 

*************************************************************


<시민광장에서 만난 어느 묘~한 님에 대한 고백의 시>

 

 C님에게

                               클래시카

 

처음 만났을 땐

말 걸기조차 수줍어

한 두마디 툭 던지고

얼굴 빨개졌더랬지요.

 

하루 이틀

짧은 눈인사 나누다

매일 만나자 약속하며

마음 열기 시작한 우리 두 사람

 

날씨, 책, 사람, 환경, 사회, 국가…

날이 가면 갈수록

나누는 얘깃거리도 가지가지

두 사람 거리도 불문가지(不問可知)

 

가벼운 화제엔 유쾌하게

무거운 주제엔 심도있게

우리는 그렇게 알공달공

정이 들어갔지요.

 

처음엔 2글자의 시크한 인사로,

가끔은 5글자의 상투적 안부로,

어떨땐 신변잡기 구구절절

정성스런 멘트에 감동도 받았지요.

 

주말엔 따로 만나지 않았지만

평일엔 하루도 빠짐없이 만나며

시끌벅적 웃고 떠들고

무슨 얘기든 공감해주던

그 사람

 

너무 연락 안해도 존재감 없고

매일 얼굴 보아도 신비감 없어

적당히 밀당 해가며 진도 나가던

그 사람과의 만남

 

챙겨주지 않으면

우선 순위에서 밀리기도 하고

챙겨주면

살짝 부담도 되고

 

이게 애정의 시작인가 싶었는데

이젠 습관이 되었구나 싶은 지금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임을..깨닫게 해 준

그 사람에게

 

고백합니다.

이제 당분간 만나고 싶지 않다고...

 

불러봅니다.

잊을 만 하면 그때 다시 만나자고...



석부氏~

출.석.부氏~

   

덧글쓰기 | 전체글 8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소영  

출석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임을 깨닫게~~~~
이말 참 좋네요
휴가도 끝나고
더위와 싸워서 이겨볼려합니다
더위와 전투시작~~~
17-08-07

나사랑  

요즘같아선 휴가가기도 겁나네요.
회사에 있는 게 훨씬 시원해서 ㅎㅎ
기왕이면 더위와의 전투에서 대승하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예~ 여름 더위가 물러 간 다음 조용할 때 휴가 가는 것이 더 좋겠네요.^^
17-08-07

나사랑  

그래서 아직 일정 안잡았습니다 ㅎㅎ
회사 연수원 예약 상황 좀 나아지면 그때 싼 값에 가려고 ㅋㅋ
17-08-07

태목(최두한)  

"만남은 인연이지만 관계는 노력이다"는 말 정말 좋은 말이네요.
우리도 시민광장에서 만났지만, 좋은 관계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서로가 노력을 해야지요.^^
17-08-07

민돌이  

출석부의 부담감과 없는 내용 짜 내야 하는 창작의 고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그런 시였습니다.
관계는 노력이니깐
출석합니다.
17-08-07

나사랑  

제가 출석부를 올리는 사람이 아닌
댓글러를 자청하는 이유가 그거랍니다.
부담감과 창작의 고통..
제가 제일 자신없어 하는 거 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17-08-07

태목(최두한)  

부담감과 창작의 고통은 보통 사람이면 다 느끼는 거지요. ^^
17-08-07

나사랑  

그래서 걍 속편한 댓글러로 ㅎㅎ
17-08-07

태목(최두한)  

저도 이런 찬작의 고통을 드릴려고 부탁을 한 것은 아니였는데, 덕분에 클래시카님도 시 한편을 지으셨네요. ㅋㅋㅋㅋ
17-08-07

나사랑  

좋은 글은 늘 인고의 산물이랍니다.
태목님 덕분에 좋은 작품이 나온거라는 ㅋㅋ
17-08-07

그림자村  

안녕하세요!! 끝까지 챙겨주셔서 촬영에 많은 도움주셔서 감사해요, 인사도 못하고 오게되어
항상 마음에 걸렸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할 수 있게되어 고마움을 전합니다!!!^^
17-08-07

나사랑  

지난 여름캠프의 미담이 여기에도 숨어 있는 듯 ㅎㅎ
항상 좋은 영상 올려 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무더운 날씨 잘 이겨내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그러네요 어떤 미담인지 궁금하네요.^^
17-08-07

태목(최두한)  

무슨 일이 있으셨길래 그러나요? 그림자촌님도 게시판에 글쓰기로 공개해 보세요.^^
17-08-07

나사랑  

역시 태목님의 낚시 실력은 정말 대단~
한번을 안놓치시네요 ㅎㅎ
그림자촌님 출석부 당번 당첨 ㅋㅋ
17-08-07

은지니  

출석합니다~
이제 시도 써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ㅎㅎ
8월 건강하게,^^
17-08-07

나사랑  

헐.. 詩..!
전 자신없어서 패스 ㅎㅎ
걍 펌질로만 버텨 보렵니다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07

태목(최두한)  

이제는 좋아하는 시도 펌질해서 올려 보세요.^^
17-08-07

나사랑  

그럼 게시판 도배한다고 난리날텐데요?
제가 제 카페에 매일 올리는 것만 4개씩인 데 ㅎㅎ
전 사실 지금도 넘 많이 올리는 중이라 패스~~~
17-08-07

태목(최두한)  

저는 요즘 시를 읽고있습니다. 시를 읽다 보면 언젠가는 저렇게 멋진 시를 쓸 수 있겠지요. ㅎㅎㅎㅎ
17-08-07

나사랑  

아까비.. 아슬아슬하게 순위권 밖이네요 ㅠㅠ
소중한 출석부 넘 감사하구요,
출석부에 대한 클래시카님의 애증이 진하게 묻어나는
시까지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클래시카님은 이미 태목님 출석부 담당 대장에
큰글씨로 입력되어 있는 걸 ㅎㅎ
진짜 무더운 날씨 잘 이겨 내시기 바래요^^
17-08-07

클래시카  

시의 5연을 보시면 나사랑님 얘기가 있지요^^
이 시의 출생은 다 나사랑님 덕분입니다..태목님 옆구리 쿡쿡 찔렀자나요!!!
17-08-07

나사랑  

이궁, 제가 안찔렀어도 그냥 있을 태목님 아니라는 거
잘 아시잖아요.
전 그저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수저와 젓가락만 놓아 드렸을 뿐인 데 ㅎㅎ
암튼 클래시카님 작품에 제 얘기가 들어갔다니
가문의 영광입니다.
종종 태목님 옆구리 콕콕 찔러서 클래시카님 작품에 등장해야 할 듯 ㅋㅋ
17-08-07

태목(최두한)  

나사랑님 제 옆구리 자주 찔러 주세요.^^
17-08-07

나사랑  

에이, 제가 옆구리 안찔러도 알아서 잘 낚고 계시잖아요 ㅎㅎ
저까지 거들면 정말 다들 출석 댓글조차 안다실 지도 몰라요.
출석부 배정의 두려움에 ㅋㅋ
17-08-07

태목(최두한)  

그렇군요. 나사랑님의 정성스런 댓글 멘트에 감동을 받으셨군요. 이 시의 탄생에는 나사랑님이 큰 공을 세우셨네요.ㅋ~
17-08-07

나사랑  

그건 그렇다 치고 클래시카님이 공언하신 후환이 두려워서
지금 바짝 쫄아 있는 중 ㅎㅎ
매도 빨리 맞는 게 아는 데..^^
17-08-07

태목(최두한)  

예~ 맞아요. 클래시카님은 제게 커다란 글씨로 입력되어 있습니다. ㅋㅋㅋㅋ
17-08-07

36토키  

한번 불러봅니다.
석부씨~
출석부씨~
클래시카씨~

미소와 함께 새론 한주 시작하려합니다 ^^.
17-08-07

나사랑  

출석부가 이렇게 대단한 겁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36토키님이 미소로 시작하실 수 있게 됐잖아요 ㅎㅎ
딥따 즐거운 월요일 되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그러게요. 이렇게 대단한 것을 예전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17-08-07

나사랑  

다 태목님의 광장 활성화 노력 덕분입니다.
또 때마침 울 첨맘님의 맹활약이
새로운 회원님들과 기존 회원님들께 새로운 자극이 되기도 했구요.
앞으로도 쭈욱 지금의 광장만 같았음 좋겠습니다^^
17-08-07

태목(최두한)  

예~ 재치와 위트가 돋보이는 출석부였습니다. 이런 출석부를 보는 우리는 참 복 받았습니다.^^
17-08-07

순간  

ㅋㅋㅋ
신나게 웃어봅니다.
그래스까님
17-08-07

나사랑  

클래시카님은 심각하신 데
넘 대놓고 즐거워 하시는 거 아닌가요? ㅎㅎ
순간님도 태목님 출석부 담당 명단에 올라가실 듯 ㅋㅋ
딥따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예~ 감사합니다. 내일은 순간님을 출석부 담당으로 해야 겠습니다.^^
17-08-07

나사랑  

헐.. 자꾸 이러면 저 출석부 저승사자 되는 느낌..
걍 원성은 태목님이 도맡아 들으심 안될까요?
전 그냥 착한 척만 ㅎㅎ
17-08-07

태목(최두한)  

닉네임이 클래시카에서 그래쓰까로 점점 굳어지네요. ㅋㅋㅋㅋ
17-08-07

유랑유랑  

우와~센스가 장난이 아니시네요.
C님이라고 해서, 첨맘님인가...태목님의 이니셜 C인가...어느 썸님에 대한 그리움의 시인가...
나름 추리하면서 읽어내려 가는데, 마지막에 반전이...
와하하하하! 식스센스 못지 않은 역대급 반전이었습니다.
17-08-07

나사랑  

ㅎㅎ 그래서 전 항상 맨 마지막줄부터 읽는 버릇이 ㅋㅋ
클래시카님 낚시에 낚이신 유랑유랑님
추카추카 드리구요,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저하고 반대군요. 저는 위에 댓글 부터 읽습니다.ㅎ~
17-08-07

나사랑  

제 유일한 취미가 서핑이라
다른 곳에서 하도 당해서
일단 맨 마지막줄부터 읽고
그것도 아니면
맨 첫글자 세로로 읽어보고
맨 뒷글자 세로로 읽어보고
대각선도 가능하면 대각선도 읽어보고..
적다보디 제가 환자네요 ㅋㅋ
17-08-07

태목(최두한)  

저도 첨맘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출석부가 나오리라는 것은 전혀 예상을 못했습니다. ㅋㅋㅋㅋ
17-08-07

서울농부  

감각이 죽여주네요.
석부씨가 많은 일을 합니다.
시도 만들어 주고...

석부 힘내자!

홧팅!
17-08-07

나사랑  

한동안 뜸했던 석부가
올해 들어 자주 올라오는 모습이
넘 보기 좋습니다.
역시 석부는 많은 님들이 사랑해 주셔야
제맛이라는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07

태목(최두한)  

출석부는 회원들 하기 나름입니다. ㅋ~
17-08-07

나사랑  

그니까요.
그게 참 쉬운 일이면서도 참 어려운 일이더라구요.
한참 달아오를 때는 댓글이 너무 많아 정신없다가도
어느 순간 식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게 ㅎㅎ
넷 생활 10여년이 넘었지만 지금도 제일 힘든 게
회원들의 참여더라구요 ㅋㅋ
17-08-07

태목(최두한)  

그러게요. 살다 살다 출석부에 대한 시는 첨입니다.ㅋㅋㅋㅋ
17-08-07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출석부의 시적해석~~ 좋네요~
17-08-07

나사랑  

클래시카님을 비롯한 많은 님들과
교감도 나누고 밀당도 하면서
석부라는 놈 앞으로도 무지무지 잘 지낼 것 같네요.
저도 잘 못하는 밀당까지 하다니..
부러운 놈 ㅎ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07

태목(최두한)  

앞으로 석부가 중단되면 큰일 나겠습니다. 중단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해야겠어요. ㅋㅋㅋㅋ
17-08-07

나사랑  

뭐 태목님이 계시는 한 전 걱정 없습니다.
다만 매일매일 석부 담당 통보하시느라 태목님이
스트레스는 좀 많이 받으시겠지만 ㅎㅎ
전 잘 차려놓은 석부에 댓글만 열심히 ㅋㅋ
17-08-07

태목(최두한)  

광명광장 복희씨님 긴장 하시는 것 아닌가요?ㅋㅋㅋㅋ
17-08-07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멋져요
17-08-07

태목(최두한)  

동서통합님도 멋진 석부를 한 번 써 보심이 어떨런지요.^^
17-08-07

나사랑  

오늘 클래시카님 출석부 속에서만
태목님이 찍으신 출석부 담당이 벌써 몇분인 지 ㅎㅎ
동서통합님도 얼른 태목님 전번 수신거부 해놓으세요.
조만간 전화 갈겁니다 ㅋㅋ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7

동현아빠  

출석합니다.
17-08-07

태목(최두한)  

더운 여름에 휴가를 다녀 오셨나요?
17-08-07

동현아빠  

넵~~^^
17-08-08

나사랑  

이달 15일 지나면 휴가도 막바지라
기왕에 미뤄 오신 휴가라면 그 뒤에 떠나심도 괜찮을 듯~
저도 휴가를 가게 되면 그때쯤 가볼 생각이랍니다.
나이가 들면서부터 넘 복잡한 건 싫어서 ㅎㅎ
17-08-07

아정  

추천 한방!!!
고백음악이나 들어야겠네요ㅎ
17-08-07

태목(최두한)  

누구의 고백 노래인가요?
17-08-07

나사랑  

고백 음악이라..
방금 검색해 보니 고백이란 제목의 노래는
다이나믹 듀오 노래도 있고
포맨 노래도 있고 김동률 노래도 있네요?
아님 고백에 좋은 노래를 말하시는 건가 ㅎㅎ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래요^^
17-08-07

태목(최두한)  

그 고백 노래는 아니고요, 박혜경의 <고백> 노래가 있고, 윤형주의 <고백>이 있습니다. 나사랑님은 윤형주의 <고백>이 어울리고, 저는 박혜경의 <고백> 노래가 어울리겠네요. ㅎㅎㅎㅎ
17-08-07

아정  

다 듣겠습니다ㅎ
17-08-07

나사랑  

흐미, 고백 노래만 한시간은 들으셔야 겠다는 ㅎㅎ
17-08-08

나사랑  

헐.. 태목님 쪽집게이신 듯..
그렇잖아도 저 윤형주 노래 많이 좋아하는 데..
근데 이거 아재 인증..? ㅎㅎ
17-08-08

한티  

클 났네
래 일 출석부 담당은
시 까지 등장했는데
카 ~~ 부담백배
17-08-07

태목(최두한)  

내일 담당자는 조금전에 확정되었습니다.ㅋ~
17-08-07

나사랑  

詩에는 역시 노래로 ㅎㅎ
요즘 핸드폰 화질 좋은 데
한티님 노래 솜씨를 뽐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물론 낼 출석부 담당은 정해졌다니
모레쯤 ㅋㅋ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8-07

태목(최두한)  

한티님 노래는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나사랑님은 들어 보셨나요?
17-08-08

나사랑  

대표님이 못 들어 보셨는 데 하찮은 제가 어떻게 ㅎㅎ
17-08-08

나찰  

뿅♡
흐흐..
17-08-07

나사랑  

나찰님의 이 음흉한 웃음 소리 ㅎㅎ
클래시카님이 출석부 당번 한번 하셨으니
조만간 나찰님께도 연락 갈 겁니다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8-08

태목(최두한)  

제 옆구리를 자꾸 찔러 주시는군요. ㅋㅋㅋㅋ
17-08-08

나사랑  

헐.. 그런 건가요?
출석부 댓글달 때 저 스스로 사전검열 좀 해야할 듯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매일 뿅하고 나타나시는 나찰님, 흐흐의 의미는요?
17-08-08

다시오는봄  

클래시카님, 멋져요!
아직 오늘.. ㅎㅎ 출석합니다~^^
17-08-07

나사랑  

아~ 날짜 변경 전에 출첵하신 거군요 ㅎㅎ
아직 오늘이라는 걸 보니 아슬아슬 하셨던 듯 ㅋㅋ
오늘도 여전히 무더운 날씨라네요.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래요^^
17-08-08

태목(최두한)  

예리하시군요. 나사랑님은 출석부 반장을 하셔야 겠어요. ㅋㅋㅋㅋ
17-08-08

나사랑  

전 그냥 댓글러가 젤 편합니다 ㅎㅎ
17-08-08

태목(최두한)  

예~ 이런 멋진 분이 우리 시민광장 회원이십니다.^^
17-08-08

조이풀  

석부씨군요.
클래시카님의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수줍음과 망설임, 셀레임이 있는 아름다운 인생을 시민광장에서 나누었으면 합니다.
17-08-08

태목(최두한)  

조이풀님 너무 늦은 출석입니다.ㅋ~ 그리고 클래시카님 같은 인재도 들어왔는데 문학광장도 활동을 재개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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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12 [8월8일(화) 출석부] 만주 2,000km 평화기행   85 순간 17-08-08 2 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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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10 팔 없는 우체국 배달부 사연 나사랑 17-08-08 0 0 949
70109 자폐 딸 마음껏 놀라고 574억원 들어 테마파크 지은 부정   2 나사랑 17-08-08 1 0 915
70108 정봉주의 전국구, 187회 부동산, 이번에는 잡는다! 최강욱 나사랑 17-08-08 0 0 821
70107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08] 김상욱, 하태경, 정태인 나사랑 17-08-08 0 0 944
70106 '시민의복숭아님'에 대한 공개 사과문   15 제임스펀드 17-08-08 5 0 1465
70105 여름캠프 후기 및 사진 9 (7월 29일)   7 태목(최두한) 17-08-07 3 0 1154
70104 [8월 11일(금)]파주광장 8월 정모안내   21 최정홈런 17-08-07 2 0 1098
70103 [2017.8.7]시사만평 나사랑 17-08-07 0 0 911
70102 두 아이 SNS 호소 덕..신장 이식 받은 엄마 나사랑 17-08-07 0 0 813
70101 입양 통해 다섯 번째 동생 본 친딸들의 반응 나사랑 17-08-07 0 0 894
70100 맘마이스 #49 황교익 “혼밥 논란? 종지부를 찍는다” 나사랑 17-08-07 0 0 767
70099 김어준의 뉴스공장 [17.08.07] 주진우, 이상돈, 김학환, 임태.. 나사랑 17-08-07 0 0 779
70098 [8월7일출석부]아덜 멋져부러!!   22 오메가메들리소 17-08-07 2 0 1233
[8월7일 월요일 출석부] 고 백   85 클래시카 17-08-07 2 0 1298
70096 여름캠프 후기 및 사진 8 (7월 29일) 태목(최두한) 17-08-06 3 0 952
70095 첨맘님과 회원 사진 7 (7월 29일) 태목(최두한) 17-08-06 2 0 1091
70094 여름캠프 후기 및 사진 6 (7월 29일) 태목(최두한) 17-08-06 2 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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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92 (출석부) 2017년 8월 6일 일요일 - 무더위   43 의왕달팽이 17-08-06 1 0 1027
70091 (시민장터) 카페용 가구를 판매합니다~~~ 의왕달팽이 17-08-05 1 0 1025
70090 [2017.8.5]시사만평 나사랑 17-08-05 0 0 1220
70089 암 걸린 엄마 살리려 전재산 처분한 딸 나사랑 17-08-05 0 0 917
70088 췌장암 환자 위해 600km 날아간 음료..모두가 빚어낸 선물 나사랑 17-08-05 0 0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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