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밤을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밤 11시에 '썰전" 방송된다는 것 알고 계시죠?
지난 주 부터 전원책 변호사가 하차하고 박형준 교수가 새로 합류하였습니다.
이제는 전원책 변호사가 안 나오시기에 지난 일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4월 3일, 김성현 전 대표님과 같이 파주에 있는
첨맘님의 '자유인의 서재" 를 오후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후 5시는 항상 썰전 녹화를 하러 가시기에
저희도 구경갈 수 있냐고 말씀드렸더니
같이 가자고 말씀해 주셔서 녹화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썰전을 녹화하는 장소에는 썰전 스텝들만 들어와서 촬영을
하였고, 관람석은 전혀 없고 우리는 간이 의자를 제공 받아서
2시간 반 동안 촬영하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녹화전에 김구라님과 전원책 변호사님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리고 사인을 부탁드려서 받았습니다.
전원책 변호사님은 즉석에서 시민광장을 한자로 심인광장
(深忍廣場-깊을심, 참을인, 넓을광, 마당장)을 써 주시는 것을
보고 전원책 변호사님의 순발력, 재치가 아주 뛰어나신
것을 보고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또 김구라님은 방송에서 볼
때는 그렇게 크지 않게 봤는데 직접 보니 거구의 신체였습니다.
아무튼 이날 첨맘님과 이관희 비서님 덕분에 썰전 녹화 관람을
잘 할 수 있었으며, 회원들께 이런 모습을 찍어서 보여 드리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했기에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