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무국 소풍입니다.
월요일 비가 많이 내리는 오후네요 .
[받아보자 나도 포스터] 이벤트를 마감하면서 웹 공지만 내리기엔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 오전에 사무실에서 "알주쓸일"을 했습니다.
제가 그냥 지어보았어요. ㅎㅎ
"알주쓸일" -> 알아주지 않는 쓸데없는 일. ^^
비록 제가 책으로 엮어 내진 못했지만 글을 다 모아보니 약 80페이지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묶음 처리해서 사무국에도 보관을 하고
또 제가 6월달 신규 가입자 도서 사인을 받으러 갈때 첨맘님께 드리려고 합니다.
당선을 떠나 응모를 해 주신 분들의 한 글 한 글이 소중해서 여러분들의 뜻을 들어보지도 않고
그리 정해 버렸어요.
전 사무국장이니까 ~~~ 데헷~ ^-^v
다시 한번 응모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무국 창문 너머엔 비를 맞아 쑥쑥 자라고 있는 옥수수가 있어요.
더불어 "꿈꾸는 사람은 행복하다" 란 사진을 함께 첨부 합니다.
아무쪼록
광장님들 비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