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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주의에 고립된 문빠들은 반성하라.
김선수 | 2017-06-16 12:09:23 | 조회 1329 인쇄하기
http://ww-w.usimin.co.kr/8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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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대구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김선수님의 글입니다.


먼저,나는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하였고 투표시에도 문재인을 선택 하였음을 밝혀둔다..
가진자들과 수구언론들로 부터 문재인을 지켜내겠다는 문빠들의 마음은 가상하나 비판과 비방도 구분 못하는 것들이 문재인 지킴이를 자청하고 나선다면 너희들이 성조기/태극기 흔들어 대던 철없는 노인들과 다를바는 무어냐?


강경화의 행실이 공인으로서 바른것 이었더냐?
선비는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을 고쳐매지 않는다 하였다.하물며 공인이 되기를.또 선택받은 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을 돌이켜 보았어야 했다.
위장전입/세금탈루/논문표절/다운계약서/미국인 딸 의료보험 이용 등의 공인으로서의 행실이 적절치 못함을 스스로 인지 하였다면 문재인의 간택에 대해 자신의 행실을 드러내며 사양했어야 옳은 것이었다.


지금의 강경화는 자신의 문제 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무능력자다.

그것이 아니라면 문재인의 지지율에 자신의 행실을 은폐하여 위기를 모면하려는 기회주의자다.

잘 해보겠다는 문재인의 발목을 잡는 아군같이 보이는 적군이다.지금이라도 공인으로서의 자질부족을 사과하고 스스로 낙마하라.문재인의 선택도 적절치 못했다.사과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모두가 이해 할것이다.진정성이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란걸 이번 기회를 통해 알아가길 바란다.


문빠들아  나는 문재인의 모든것이 옳다."닥치고 단결" 나는 그딴것 못한다.침묵을 강요하지 마라.

문재인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도로 사람을 평가하지 마라.저마다 위하는 방법이 다름이다.
절차와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껍데기일 뿐 우리가 나아 갈바는 아니며 여기가 우리의 헤어짐이고 갈림길이라도 좋다.지금은 비록 나 한사람이나 돌아선 아군은 적군보다 무섭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반성하라 권한다.

     

덧글쓰기 | 전체글 1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동현아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17-06-16

김선수  

다름이니 존중할께요.
17-06-16

따뜻한손  

강경화후보는 인정하는데 혼인신고를 훔친 안경환은 쫌...... 다른사람이 하면 좋겠네요
17-06-16

김선수  

물러섬이 죽음은 아니듯 잘못에 대한 반성.성찰을 첨맘님께서 먼저 보였습니다.
진정한 사과.사람이란것이 간사해서 자신의 그릇을 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박근혜처럼..
17-06-16

유똘똘  

비판은 수많은 언론을 포함한 수구 보수 세력들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노무현을 왜 잃었는지 알기 때문에 문빠이길 자처하는 것입니다. 지지자들이 비판하기 시작하면 언론을 포함한 수구 보수 세력들은 옳다구나 하며 득달처럼 달려들 것이 뻔하고, 그럼!우린 문재인도 잃을 수 있습니다. 한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음을 경험했기에 흔들리지 말자고 문빠임을 자처하는 것이지요.
17-06-16

김선수  

우리가 지나온 과정이 아닌걸 맞다고 학습하진 않았습니다.신이 아닌 인간이 하는 일이기에 돌발변수는 언제든 발생될수 있는 것입니다.강경화의 경우도 미리 알았다면 이러한 인사를 시행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정치공학적인 면에서 물러섬은 패배가 아니기에 쿨하게 잘못되었다 인정하더라도 전체의 맥락에서 못한다.능력없다 하지는 않을겁니다.침묵과 동조만이 문재인을 지키는 것일지 생각해봅시다.
17-06-16

동현아빠  

'문빠'임을 자처하는 일련의 행동들이 '경험'에서 비롯된 반면교사임을 이해하고 인정합니다.
저 역시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
노무현 대통령님께 비판적인 지인들과 격하게 논쟁했던 기억이 나구요..
헌데..
경우에 따라서는 다소 과하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지난 대선 공간에서
지나치게 '배타적'인 면을 목격하기도 했구요...
한편으로는 문재인님께 '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7-06-16

나사랑  

다름이니 존중할께요. 2
저도 김선수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강경화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 60% 모두가 문빠는 아니겠죠?
노빠, 그리고 문빠, 유빠 소리듣는 게 일종의 훈장처럼 느껴지는 저이긴 하지만
단순히 강경화 후보를 지지한다 해서 문빠라 칭하시는 건 무리일 듯..
17-06-16

김선수  

국민이 나의 적은 아니지요.
평론을 통해 당연히 할수있는 비판에 대해 매도해버린 문빠들을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비판자가 사과까지 해야하는 상황을 지켜보며 속에서 욱하는 성질로 "다 댐벼라." 하는 것이죠.
17-06-16

하늘파랑  

과유불급
문재인 대통령 보호한다고 너무 많은 가시를 세우지 않았으면 합니다.
결국 주위에 아무도 남지 않게 되요.
인사문제에 대해 좀 유연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옳은 길을 가려고 할 때 더 잘할수 있도록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줘야지 문제 있는 부분을 너무 감싸려다 보면 나중에 분명 탈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17-06-16

정연 엄마  

김선수님^^
비판은 사방에서 다 하실테니 우린 기다려 주자는 생각인데요.
잘해서 박수쳐야 될때 그때는 우리가 합시다.
모든게 다 완벽할 수는 없으니...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7-06-16

정연 엄마  

문재인 대통령 믿고 갑시다~~^^
17-06-16

태목(최두한)  

앞에서 유똘똘님이 말씀하셨지만 노무현 대통령님을 잃었다는
트라우마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을 더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선수님 처럼 이런 건전한 비판도 당연히 있
어야 합니다.^^
17-06-16

그림자村  

건전한 비판도 물론 필요하죠 하지만 "김선수"님처럼 비판거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것이
꼭! 옳은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지켜보며 박수쳐줄 기회를 찾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이제 겨우 한달이 지났습니다!! 이상황에서 비판거리 찾는게 과연 맞는건지 옳은 일인가 생각해봅니다!
눈 까뒤집고 비판거리를 찾고 흔들기 하시는 "김선수"님이 난 자유한국당가 다름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제 겨우 한달 그 동안 많은 일들을 하시는걸 보고 난 박수를보내고 조금 더 기다려주고 싶은데
건전한(?)비판거리 찾으시느라 여기저기 찾으시는 모습이 과연좋을까요? 한번 더 기다려주는게
더 좋은 모습일까요? 선택은 "김선수"님께서 찾아보시는게 낳을꺼 같은데요!!! 전, 후자를 택할 꺼 같은데요!
건전한 비판???참 좋은 표현 찾으셨네요!! 축하드려요!~~~ 반성없이 지금 잘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반성하라고
하시는 "김선수"님이 더 생각해보심이 어떨까?? 하는데요!!!아직은 건전하던 불건전하던 비판의 목소리는 자제하는게 시기적으로 옳은 거 같은데요!!!
17-06-18

김선수  

댓글 참 거시기하게 징하네.

해석을 해보았습니다.
사람을 자극하여 다름을 가진이에게 더 강한 부정으로 "문재인은 나의 적이야" 하구 신념처럼 굳게하여 완전한 반대편에 서도록 하는 그 어려운 재주를 그림자촌님께서 가지셨네요.
분노라는 동력을 제공하시는 탁월함도.

비판꺼리를 눈 까뒤집고 찿고있다.
자유한국당이다.
거기다,건전한 비판???참 좋은 표현 찾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이런 댓글로서 사람을 희롱하네요.
그리고 자제하라.

에지간하면 한가지만 하시죠.
다른이의 자유의지에 대해 공격을 하시든,그냥 단순히 자제하자.
하면 좋았을 것을 오십넘은 놈의 전투의지를 시험하시는 건지
대가리 털나고 이런 모욕 처음이네요.고맙네요.
한번은 참아 드리는데.두번은 한번 시험해보세요.분란을 만들어 드리죠.

정치라는 건 신앙이 되어서는 안되는 겁니다.문위병이 문재인에게 도움이 될까요?
문재인의 욕을 썻으면 어쩔뻔 해스까 하며 가슴을 쓸어 내린다는 ..
다름을 공격하는 문위병이라. 허~ 참.
17-06-18

김선수  

월요일 오전 아직까지도 머리끝까지 차오른 분노가 식지 않네요.
주말 낚시중에 댓글 스마트폰 붙여넣기가 안되어 더 머리가 뜨거웠다는..
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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