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대구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김선수님의 글입니다. |
먼저,나는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하였고 투표시에도 문재인을 선택 하였음을 밝혀둔다..
가진자들과 수구언론들로 부터 문재인을 지켜내겠다는 문빠들의 마음은 가상하나 비판과 비방도 구분 못하는 것들이 문재인 지킴이를 자청하고 나선다면 너희들이 성조기/태극기 흔들어 대던 철없는 노인들과 다를바는 무어냐?
강경화의 행실이 공인으로서 바른것 이었더냐?
선비는 오얏나무 아래에서 갓끈을 고쳐매지 않는다 하였다.하물며 공인이 되기를.또 선택받은 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의 과정을 돌이켜 보았어야 했다.
위장전입/세금탈루/논문표절/다운계약서/미국인 딸 의료보험 이용 등의 공인으로서의 행실이 적절치 못함을 스스로 인지 하였다면 문재인의 간택에 대해 자신의 행실을 드러내며 사양했어야 옳은 것이었다.
지금의 강경화는 자신의 문제 조차도 파악하지 못하는 무능력자다.
그것이 아니라면 문재인의 지지율에 자신의 행실을 은폐하여 위기를 모면하려는 기회주의자다.
잘 해보겠다는 문재인의 발목을 잡는 아군같이 보이는 적군이다.지금이라도 공인으로서의 자질부족을 사과하고 스스로 낙마하라.문재인의 선택도 적절치 못했다.사과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모두가 이해 할것이다.진정성이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보여지는 것이란걸 이번 기회를 통해 알아가길 바란다.
문빠들아 나는 문재인의 모든것이 옳다."닥치고 단결" 나는 그딴것 못한다.침묵을 강요하지 마라.
문재인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도로 사람을 평가하지 마라.저마다 위하는 방법이 다름이다.
절차와 다양성이 존중받지 못하는 민주주의는 껍데기일 뿐 우리가 나아 갈바는 아니며 여기가 우리의 헤어짐이고 갈림길이라도 좋다.지금은 비록 나 한사람이나 돌아선 아군은 적군보다 무섭다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반성하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