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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 6월1일 목요일
벙글이언니 | 2017-06-01 09:51:16 | 조회 1373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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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진짜 반이 지났네요.. 월급날은 빨리 안오는것 같은데 시간은 너무 빨리가네요TT^TT
작년 겨울 너무 답답하고 화나고 춥고 속상했는데
올해는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안개로 뿌옇게 흐렸던 시야가 맑아진 듯 세상이 달라져 보여요^^

달님♡

그치만 또 노무현대통령님이 더욱 보고싶어지는 시기이기도 하죠.
영화보고 참 많이 울었...TT 취임식때 차가 운구차로 바뀌는 장면에서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

 

달님은 절대 지켜줄꺼에요!!!!


요즘 시민광장 카톡방에서 정말 발빠르게 많은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고 잘 보고있습니다.
저같은 쪼렙어른과는 역시 다른 만렙어른들!! 멋있어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용~

뭔가 주저리 말이 많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유시민작가님 보고싶오용 ♡곱하기만개

유시민짱!!!! ><

 

 

슬프고도 아름다운 투샷 ㅠ

   

덧글쓰기 | 전체글 10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소영  

출석
안타깝고 아깝고 아쉽고
노대통령님이 살아계시면 어떠한모습일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17-06-01

태목(최두한)  

그러면 사람사는 세상이 좀더 빨리 왔겠지요.
17-06-01

나사랑  

여전히 환한 미소로 봉하마을을 찾는 국민들을 맞아주고 계시지 않을까요?
퇴임 후 사저에 계실 때 한번 내려가 보지 못한 게 지금까지 후회..
17-06-01

시민광장  

출석..................합니다. ..ㅠ_ㅠ
17-06-01

태목(최두한)  

ㅠㅠ
17-06-01

나사랑  

이궁 이젠 좀 담담해 질 때도 된 것 같은 데
영 쉽지 않죠?..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6-01

아정  

출석합니다~흐흐...
17-06-01

태목(최두한)  

잘하셨네요~흐흐...
17-06-01

나사랑  

이건 우는 것도 아니고 웃는 것도 아니여 ㅎㅎ
기왕이면 화이팅하시는 오후 됩시다^^
17-06-01

나찰  

뿅♡
해철님 말씀이네요ㅠ
더욱 가슴이 아픕니다ㅠㅠ
17-06-01

태목(최두한)  

신해철님이 이날 추모문화제에 나와서
했던 말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노무현을 누가 죽였나요? 한나라당요?
조중동요? 아니요, 우리들이 죽였어요."
ㅠㅠ
17-06-01

나사랑  

뿅 글자를 보니까 오늘 기사에 뜬
빅뱅 탑의 대마초 사건 생각이 나네요.
작년 10월 일이던 데 왜 이제야..? ㅎㅎ
17-06-01

큰산1  

아직 한 달 후 올해 반이 지나는데요
사랑합니다
시민광장분들
17-06-01

태목(최두한)  

예~ 큰산님 사랑합니다.^^
17-06-01

나사랑  

흠.. 벌써 6월이 아니라
올해 절반이 지나려면 아직 한달이 남은 건가요?
하긴 느낌 자체가 틀린 듯 ㅎㅎ
17-06-01

쌍칼1  

출석합니다.. 지금 강남은 하늘에서 돌맹이가 떨어지고 있어요.. ㅠㅠ
17-06-01

태목(최두한)  

헉~ 무슨 피해가 일어나지는 않으셨나요?
17-06-01

나사랑  

ㅎㅎ 우박 때문에 어제 오늘 난리네요.
여기 화성은 다행인 지 불행인 지 비 비슷한 것도 없어요..
17-06-01

히든카드  

출석
17-06-01

태목(최두한)  

다변인 분이 오늘도 출석의 말이 너무 짧네요. ㅋㅋㅋㅋ
17-06-01

나사랑  

히든카드님 반갑습니다^^
울 문재인 대통령님도 히든카드가 필요할 때가 다가오는 것 같은 데
정말 걱정이네요.
맘같아선 걍 국회 해산해 버렸음 싶은 마음 ㅎㅎ
17-06-01

한티  

월급날도 너무 빨리와요 ㅠ.ㅠ
17-06-01

태목(최두한)  

오너인 분의 걱정이네요.ㅋ~
17-06-01

나사랑  

ㅎㅎ 그 마음 저도 압니다..
연휴나 휴일 많은 달, 특히 2월달은 미칠 지경이죠 ㅋㅋ
이래저래 힘든 세상입니다..
17-06-01

모비딕이시영  

6월 첫날 출석합니다. ^^
17-06-01

태목(최두한)  

6월의 첫날에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모비딕님을 특별히 예뻐하겠습니다.
ㅋㅋㅋㅋ
17-06-01

나사랑  

6월의 첫날이라..
세월 참 빠르네요.
여기서 잠깐 지나면 또 연말이겠죠? ㅎㅎ
17-06-01

은지니  

출석합니다.^^
17-06-01

태목(최두한)  

은지니님, 거제도에도 비가 내렸나요?
17-06-01

나사랑  

거제.. 수도권에선 참 가기 힘든 곳인 데 ㅎㅎ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래요^^
17-06-01

최정홈런  

출석~~!!
17-06-01

태목(최두한)  

홈런~~!!
17-06-01

나사랑  

김성근 감독님 그만두신 후로는 야구에 관심을 끊어서 ㅎㅎ
승패나 성적에 신경 안쓰고 사니 절로 수명 연장이 되는 기분입니다 ㅋㅋ
17-06-01

유빠될께!  

신입회원들의 활발한 행동이 너무 좋습니다.
17-06-01

태목(최두한)  

예~ 올드멤버들은 분발하셔야 겠어요.ㅋㅋㅋㅋ
17-06-01

나사랑  

ㅋㅋ 대표님의 한마디에 녹다운..
올드멤버라..
이래저래 숙제만 느네요 ㅎㅎ
17-06-01

boram  

출석!
17-06-01

태목(최두한)  

감사!
ㅋ~
17-06-01

나사랑  

올해는 이상하게 보람님 뵐 기회가 없네요.
제가 너무 게을렀던 탓인가 ㅎㅎ
편안한 오후되시기 바래요^^
17-06-01

망고하나  

제 인생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받은 인물들이에요!! 10대때 신해철 형님 20대는 유시민선생님 그리고 너무 어려 그땐 다 알지 못했던 노무현 대통령님은 저에겐 위인같은 분이죠 멋모르고 부모님따라 노사모에 따라갔던 기억이ㅠㅠ 그리고 30인지금도 유시민선생님 입니다 포스터보니 두분이 생각나 슬퍼요 ㅠㅠ
17-06-01

태목(최두한)  

아~하 부모님께서 노사모셨군요?
2002년 노사모 행사엘 가면 자녀들과 함께
참석한 분들이 참 많았었는데 그 자녀 중의
한 분이 망고하나님 이셨네요. 그런 곳에
자녀들과 함께 가신 망고하나님 부모님은
아주 훌륭하십니다.^^
17-06-01

망고하나  

정확히는 저희 부모님은 노무현대통령님의 지지자였지만 노사모 회원은 아니었습니다..^^ 저희 이모부가 노사모였고 같이 참석했었죠
17-06-04

나사랑  

멋진 부모님이시네요.
그러시기 쉽지 않은 데..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6-01

그림자村  

6월 1일 출석합니다!!!~~~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ㅠㅠ
17-06-01

태목(최두한)  

저도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ㅠㅠ
17-06-01

나사랑  

이궁~ 뚝~~~!!!
다큰 어른이 울고 그러면 못써요 ㅎㅎ
기왕이면 활기차게 살아 보자구요^^
17-06-01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
하늘에서 넌지시 미소짓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17-06-01

태목(최두한)  

예~ 김구 선생님, 장준하 선생님, 문익환 목사님
김대중 대통령님과 같이 보고 계실 것입니다.^^
17-06-01

나사랑  

복잡미묘하실 것 같네요.
기대 반 불안 반이라고나 할까..
노짱님을 생각해서라도 화이팅합시다^^
17-06-01

시원  

내나이가 몇갠뎨 맨날 운다
지켜줄게요 ~~
17-06-01

태목(최두한)  

그런 시원님은 제가 지켜 줄께요.^^
17-06-01

나사랑  

제가 늙어보니(?) 나이먹을 수록 눈물이 많아지더라구요 ㅎㅎ
비록에 노짱님은 지켜 드리지 못했지만
문대통령님 만큼은..
17-06-01

도봉솟대  

출석이요...사실 지켜주는게 더 쉬운것 같은데...비판하고 감시하는것 보다 말이죠...
17-06-01

태목(최두한)  

2002년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신 이후
노사모 행사에서 하셨던 대통령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ㅠㅠ
17-06-01

나사랑  

일편단심이 쉽지 않은 이유죠.
사실 열성적인 노사모님들 중에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노짱님과 동료들 가슴에 피멍 들이고 떠난 사람들 많잖아요..
특히 활동깨나 하시던 분들 중에서..
17-06-01

적수  

출석~^^
저는 광주경선 장면에서 .. ㅠㅜ
새 직장 적응기여서 투표참여만 했는데, 노사모분들 기쁨의 눈물에 무척 감동했네요 ㅎ
17-06-01

태목(최두한)  

아~ 적수님은 당시 경선 선거인단 이셨군요?
광주 경선에서 승리하신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그 승리를 할 수 있게 해 주신 광주시민들께 감사
드립니다.^^
17-06-01

나사랑  

완전 한편의 드라마였죠.
아마 그런 스토리는 다시 나오기 힘들 듯..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6-01

표모반신  

6월1일 출석이요! 달님이 성공한 전임대통령으로 친구분을 만나러 가실수 있게 하는게 지금의 숙제인것 같네요. 멋진시민분들 화이팅!
17-06-01

태목(최두한)  

예~ 맞습니다. 표모반신님도 그 멋진시민 중에 한사람이십니다.^^
17-06-01

나사랑  

기왕이면 국민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전임 대통령으로
우리 곁에 오래오래 계시다 가셔야죠 ㅎㅎ
상상만 해도 미소가..
17-06-01

시민지킴  

마지막 투샷이 좀 아리네요..ㅠㅠ
17-06-01

태목(최두한)  

저도 저 사진은 안 갖고 있었는데, 벙글이언니님 덕분에 갖게 되었습니다.^^
17-06-01

나사랑  

참 잘 어울리는 두분이시죠.
살아온 환경도 걸어온 길도 너무 다르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만큼은 정말 대단했던..
17-06-01

동현아빠  

출 석~~
17-06-01

태목(최두한)  

항상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06-01

나사랑  

출석 체크~~
푹푹찌는 6월의 첫날 오후네요.
오늘 하루도 잘 이겨내시기 바래요^^
17-06-01

싸이  

출석합니다.
몹씨 더워요!..
17-06-01

태목(최두한)  

강릉은 비가 내리니 시원해 졌네요.
인천은 비가 안 내렸나요?
17-06-01

나사랑  

그러게요.
내리라는 비는 안내리고 푹푹 찌기만 하네요.
벌써 이러면 대체 여름은 어떻게 나라는 건 지 ㅎㅎ
17-06-01

따뜻한손  

출첵이요~~
17-06-01

따뜻한손  

나사랑님~ 5/30출석부 댓글로 달았었어요 ^^ㅋ
할머니 손이 따뜻하셨어요~?.. 할머니 그리우신가봐요 토닥토닥 ㅠ
제 외할머니 참 사랑해요, 다행히도 살아계셔서 잘해드리고 싶은 맘이 많네요
네~ 나사랑님도 편안한 저녁되세요^_^
17-06-01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이 댓글에 답은 안 다셨군요.
제가 때찌해 줄께요.ㅋㅋㅋㅋ
17-06-01

따뜻한손  

날이 지나서 그러실수도 있죠 머ㅋㅋ
대표님 때찌까지..ㅋㅋㅋㅋ 생각해주셔서 감사해요 ^^;;
오늘은 나사랑님이 뜸하시네요~ ㅎ
17-06-01

나사랑  

복날 개 신세라 하루종일 더위와 싸우느라 힘이 없어요 ㅎㅎ
에어컨 틀자니 전기료 아깝고 버티자니 죽겠고..
이럴 땐 차라리 회사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ㅋㅋ
17-06-01

나사랑  

흠.. 때찌라..
고등학생 이후로 처음 한번 맞아 볼까요? ㅋㅋ
17-06-01

나사랑  

ㅎㅎ 그랬나요?
원래 날짜 변경선 두번 지나기 전까지는 들어가 보는 데
새 출석글만 봐서 그랬나 봐요 죄송 ㅎㅎ
17-06-01

나사랑  

날짜변경선 두번이나 지난 뒤에 봐서 죄송요 ㅎㅎ
할머님의 따뜻한 손도 손이지만 무엇보다 추억이 많아요.
지금도 방학내내 할머니댁 근처 만화가게만 틀어박혀 지내다 개학 이틀 전 쯤
어머님 손에 끌려 집에 와서 회초리 앞에 두고 밀린 방학숙제 하던 기억이 ㅋㅋ
17-06-01

따뜻한손  

╰(*´︶`*)╯♡
17-06-01

태목(최두한)  

점심 시간에 잠시 출석하시는 건가요?
17-06-01

따뜻한손  

교대로 점심해서요 식사시간전에 출석했슴돠~ㅎ
17-06-01

다시오는봄  

..... 출석합니다
17-06-01

태목(최두한)  

예~ 감사합니다.
17-06-01

나사랑  

출석 인정합니다 땅땅땅!!!
직장인 분들은 지금쯤 행복하시겠네요.
퇴근시간 두시간도 안남았으니 ㅎㅎ
근데 전 출근 시간 한시간 전..
에고 내팔자 ㅋㅋ
17-06-01

또리아빠(이동희)  

출석합니다~~~~
17-06-01

나사랑  

출첵합니다^^
오늘처럼 무더운 날씨엔 그저 생각나는 게 영월, 정선, 태백 같은 곳 밖에 없네요.
다른 분들은 바다 먼저 떠올릴텐데 전 몸매나 뭐나 바다랑은 넘 멀어서 ㅎㅎ
편안한 오후되세요^^
17-06-01

태목(최두한)  

또리아빠님은 요즘 정선에 안 계시고
천안에 계신건가요?
17-06-01

나사랑  

월급날은 빨리 안오는 데
월급 통장에서 돈빠져 나가는 속도는 전광석화 ㅋㅋ
행복한 목요일 되시기 바래요^^
17-06-01

태목(최두한)  

통장에서 돈 빠져 나가는
심정은 모두가 같네요.ㅋ~
오늘은 썰전이 방송되는
날이여서 행복합니다.^^
17-06-01

나사랑  

월급날 며칠 안남아 전 요즘 죽을 지경이네요 ㅋㅋ
17-06-01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17-06-01

태목(최두한)  

환영합니다.^^
17-06-01

나사랑  

제가 출근길 나서기 바로 직전에 출첵하셨군요 ㅎㅎ
편안한 밤 썰전과 함께 하는 밤 되시기 바래요^^
17-06-01

꽁냥더햄찌  

출석합니다~~~그 장면은 정말 ㅠ_ㅠ 기억에많이남아요..
17-06-01

태목(최두한)  

예~ 정말 슬픈 장면이지요.ㅠㅠ
17-06-01

나사랑  

노짱님 떠나시던 날 시청 앞 광장에 앉아 하루종일 울었던 기억이..
눈물이 좀 그칠만 하면 앞에서 우는 소리에 또 울고
또 눈물이 그칠만 하면 옆에서 우는 소리에 또 울고..
제 평생 그렇게 울어본 적은 없었던 듯..
17-06-01

태목(최두한)  

저는 강릉에서 분향소를 지키느라
서울에는 못 갔습니다. 그 때 다녀
온 후배가 기념으로 갖고 온 노란
선캡은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ㅠㅠ
17-06-02

태목(최두한)  

이제보니 아직 제가 출석을 안 했네요.ㅋ~ 열심히 다른 분들 글에 댓글을 달다 보니
잊었습니다. 6월의 첫 날을 감동적으로 열어 주신 벙글이언니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아직 젊으신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하셨군요. 진짜로 40대가 되어 보세요.
시간이 막 뛰어 갈거예요.ㅎㅎㅎ 시민광장 입회한 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적응을 잘 해
주시는 것으로 봐서 회사 생활도 잘 하실 것 같고, 인기가 많으실 것 같네요.
항상 이곳에서 즐겁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17-06-01

나사랑  

뛰어가다뇨?
이제 출발인가 싶으면 벌써 도착점에 도달해 있더라는 ㅎㅎ
나이가 들어갈 수록 세월의 놀라운 속도를 체감하게 되지요 ㅋㅋ
17-06-01

벙글이언니  

오호호홍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대표님 정말 열일 하시는거 멋지세요! 든든합니다!!
정신연령은 아직 십대인데 몸만 특히 피부만 훅훅 가네여 TT^TT
점심시간이네용 식사 맛나게 하세용~^^
17-06-02

정연 엄마  

출석~~^^
17-06-01

나사랑  

출석 모범생 정연 엄마님 오셨네요^^
늘 한손 번쩍 든 모습이 정겹다는 ㅎㅎ
편안한 밤 그리고 썰전의 첨맘님과 함께 하는 밤 되시기 바래요^^
17-06-01

또리아빠(이동희)  

출석~~~ 졸립습니다.. 스믈 스믈`~~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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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63 모비딕 공연 안내   2 태목(최두한) 17-06-02 2 0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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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56 17.06.01 정봉주의 품격시대-사드 보고 누락 파문, 인사청문.. 나사랑 17-06-02 0 0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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