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추모열기, 정권교체 기쁨의 열기, 깨시민들의 참여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더불어 땡볕이 너무 뜨거웠습니다 ㅠ
부스에서 줄선 아이들에게 페이스페인팅 그렸었는데요. 땡볕에서 그림을 그리려니 살이 익는것같아 힘들었습니다
소풍님이랑 꽁냥더햄찌님과 부스테이블앞에서 계셨던분들 눈이랑 피부괜찮은지..
그늘막이 있거나, 반대방향 부스에서 했더라면 정면으로 받는 햇빛을 피할수 있어 더 긴시간동안 봉사할수 있었을것같습니다.
맞은편은 자원봉사부스던데요 보진못했지만 아예 천막문을 칠수있는 부스라면 괜찮을것같은데..
다음 행사에도 시민광장에서 참여한다면 부스자리 배정때 얘기할수있나요??
제생각일 수도 ㅎㅎㅎ
다 좋았는데 하면서 이 한가지가 아쉬웠어서 글 남깁니다..^^
저는 집에와서 감자팩을 했습니다 ㅋㅋ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노대통령님과 광장 한분한분이 챔피언이십니다~~^^
시민광장 짱입니다!!!
첨맘님이랑 악수도 했어요~~^^ 아싸 U^ェ^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