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의왕광장 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의왕달팽이님의 글입니다. |
새 시대가 열렸습니다.
모든 분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쁩니다.
이번에는 그 분께 감시가 아닌 지지, 무한한 신뢰를 보내드립시다.
우리가 무한한 신뢰를 보낼수록 모든 적폐들이 하나하나씩 순조롭게 해소될 것입니다.
환호를 지를만큼 기쁘면서도 마음 한 곳 점점 더 밀려오는 서글픔을 어쩔 수 없네요.
정의당에서 활동하시는 시민광장 회원분들의 마음 고생을 어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기운 내시라는 말씀 밖에...
시민광장 회원분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