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광명광장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태목(최두한)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주말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제가 살고 있는 강릉을 떠나 16일(금)
부터 18일(일) 까지 2박 3일을 경기와 서울 지역에 있었습니다.
그 중 첫 날 일정으로 있었던 경기 광명광장 총회엘 다녀왔습니다. 광명광장에는 탁
월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계신 고소영님이 대표로서 10년의 장기 집권을 확정되어 있
고, 2002년 부터 함께 해 오고 계신 김성현 위원장님과 나라님이 계시고, 광명광장의
참 일꾼이신 조야기님과 하늘파랑님과 광명광장의 좌장이신 시공님 외 많은 분들이
끈끈한 정으로써 뭉친 광장입니다.
총회는 고소영 대표님이 사회를 보셨으며, 내빈으로 저와 한티님을 소개 해 주신 후,
두 사람은 간단한 인사말을 드렸습니다. 그런 후 지난 일년 동안 활동한 경과 보고가
구두와 동영상으로 하였으며, 참석한 분들께 첨맘님 도서와 작은 지갑, 달력, 사진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또 고소영 대표님 께는 대표 10년 확정을 못 박는 멋진 선물을 광
명광장 회원 분들이 전달 하였으며, 지난 15일(목)이 생일 이셨던 나라님의 생일 축하
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1 차로 참소랑 쭈꾸미에서 식사 및 총회를 마친 후 2 차로 자
리를 옮겨서 뜨거운 대화의 장을 나눈 후 잠실에 있는 동생집엘 들어가니 3시가 넘었더
군요. 이번 총회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고소영 대표님과 조야기님을 비롯한 광명광장 회
원님들과 축하해 주기 위해서 함께해 주신 한티 부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