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선언은 끊임없고 국격은 바닥을 모르고 떨어져가는데
민중의 목소리를 비아냥거리듯 유세떠는 자들의 권세는 여전히 고공비행
이제나 저제나 서민의 바램은 그저 균등한 기회 공정한 댓가이거늘
형동생 언니누나하며 권력은 제식구 챙기기만 바쁘니 서민은 항상 개돼지를 면치못하네
이지경이 되도록 놔둔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봐도
제발로 나요 라고 할사람 아무도 없네
그네들이 가진권력 끼리끼리 나눠갖고
만만한게 서민이니 내월급은 그들의것
나랏일하는 것들이 이때다며 더 열심히 서민등골뽑아먹네
와리가리 국가정책 서민혼란 부추기고
요지부동 불통수장 서민눈물 무시하네
시들어가는 국가의 혼 그 침몰의 끝을 알수없고
민중의 타들어가는 목소리는 메아리없는 우주를 떠도네
의로운 이들아 이제 다시 일어서자
서로서로 의지하며 부패권력 타도하자
민중이 하나되면 무서울게 무엇이냐
이대로는 침몰하니 그냥 가만히 있지 말지어다.
되돌리고 싶지만 그럴수는 없는노릇
고통스럽겠지만 다 함께 나아가자
파도는 두렵지않다
유시민과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