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높아가는《박근혜 탄핵!》, 《<새누리당> 해산!》요구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의 정치추문사건을 계기로 박근혜의 독단과 전횡을 묵인하면서 맹목적으로 추종해온 《새누리당》패거리들에 대한 비난여론이 더욱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새누리당》이 2년전 《국회》에서 진행된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특혜의혹과 관련한 《대정부질문》때 야당의 진상규명요구에 대해 《인신모독행위》, 《국정흔들기》로 매도하며 고의적으로 사건을 은페시킨 사실을 폭로하면서 《새누리당》 대표 리정현과 박근혜파의 우두머리인 서청원과 최경환 등은 이에 대해 책임지고 당직과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라고 주장하고있다.
또한 《새누리당》이 내드는 《거국중립내각》구성과 《상설특검》도입에 대해 《오물더미우에 집을 짓겠다는 어리석은짓》이라고 규탄하면서 《박근혜와 청와대참모진이 주범이라면 〈새누리당〉지도부는 공범이다》, 《〈새누리당〉은 국정을 쑥대밭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위기탈출용 꼼수를 부릴것이 아니라 당안의 〈박근혜호위병〉, 〈십상시〉(봉건시대에 왕우에 군림하여 날치던 환관무리)들을 척결하고 석고대죄하며 자숙해야 마땅하다.》고 성토하고있다.
남조선의 성남시장은 박근혜는 《대통령》으로서 능력도 도덕성도 권위도 완전히 상실했다고 비난하면서 《〈대통령〉탄핵은 헌정중단상황을 타개하고 헌정을 정상화시키는 유일한 길이다.》, 《패륜집단이 탈출할 시기를 결정하는 하야의 단계도 이미 넘었다.》, 《이제는 〈대통령〉탄핵이며 〈새누리당〉 해산뿐》이라고 규탄하였다.

지금 초불집회에 떨쳐나선 남조선 각계와 청년학생들은 한결같이 박근혜년의 정치추문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박근혜는 퇴진하라!》, 《〈새누리〉는 해산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반박근혜투쟁, 《새누리당》반대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