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7시간》의 행적을 밝힐것을 강력히 촉구
세상을 경악케 하고있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과 더불어 《〈세월〉호특별법》개정,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기간연장을 요구하는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각계층의 목소리가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지난 11월 4일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참사 당시 이남민중의 분노를 폭발시켰던 《의문의 7시간》이 청와대 《비선실세》와 관련되여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고 하면서 진상규명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에게 있어서 《세월》호참사이후 7시간은 《대통령》으로서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희생자들을 구원할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였다, 국민들은 실질적으로 《국정》을 운영해온 최순실이 《세월》호참사 당일과 그 이후 어떤 개입을 하였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지금이라도 박근혜는 희생자들을 구원할수 있었던 《의문의 7시간》의 행적을 국민앞에 거짓없이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와 함께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관들은 《의문의 7시간》의 해명을 위해 박근혜의 출석을 강하게 주장하면서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은 박근혜가 《의혹의 7시간》의 행적을 거짓없이 밝힐 때까지 계속될것이라고 덧붙였다.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의 한 잡지는 여론조사를 한 결과 100명중 70명이 박근혜의 《의혹의 7시간》을 최순실과 련관시키고있다고 전하였다.
이와 함께 《세월》호참사 유가족들은 박근혜퇴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기자회견을 열고 《국정롱단의 주범 박근혜는 당장 물러나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의 〈의혹의 7시간행적〉을 포함하여 청와대의 모든 행적을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
《청와대가 〈세월〉호참사의 가장 책임있는 당사자이며 사건과 관련한 법적, 행정적, 도덕적책임을 져야 하며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때까지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은 계속되여야 한다.》
《이미 사람이기를 그만둔 박근혜에게서 이제 더 조사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박근혜에게 남은 일이 있다면 서울 광화문네거리 한복판에 설치된 단두대에 스스로 올라 하늘의 벌을 받는것뿐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렇게 웨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