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최순실비리의혹》의 공범자는 누구인가
《박근혜, 최순실비리의혹》의 공범자는 누구인가, 바로 《새누리당》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알려진것처럼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지금까지 박근혜년의 극단한 독단과 전횡을 묵인하면서 맹목적으로 추종해왔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박근혜, 최순실비리의혹》을 덮어버리기 위해 《국회 국정감사》를 거부하고 《단식》놀음을 벌리며 청와대의 《파수군》, 《방패막이》노릇을 일삼아왔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가 《새누리당》에 그에 대한 반성과 사죄를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괴뢰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그동안 《박근혜, 최순실비리의혹》을 비호하고나선 《새누리당》을 호되게 비판하였다.
그는 《사과하고 반성하기에도 모자란 〈새누리당〉이 오만하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안에 있는 《박근혜, 최순실 호위병》도 이번 사태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는 《지금의 〈새누리당〉태도는 그대로 묵과할수 없다.》고 하면서 《〈새누리당〉은 이 사태가 벌어진 국정감사 30일간 안건조정제도를 리용하여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사건에 관련한 핵심증인을 채택하지 못하도록 하였다.》고 욕설을 퍼부었다.
그는 《이것은 진실을 은페하고 범죄자를 비호한것이다. 무엇을 잘했다고 얼굴을 들고다니는가.》라고 하면서 《〈새누리당〉의 〈대국민사과〉와 그안의 〈박근혜, 최순실 호위병〉척결부터 강력히 요구한다.》고 촉구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도 《새누리당》은 이번 사건과 직접 관련되여있는 공범자라면서 당장 해체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서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