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유시민 선생님은 저희 아버지랑 외모적으로 참 많이 비슷해요.
좋습니다. 좋구요.
늘 지금 처럼 유시민 선생님 인생의 주인으로서 잘 살아주세요~
주변의 바램, 기대치에 못 미치는 어떤 결과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단계는
우리 모두 오래 전에 지나왔잖아요.
가장 못 견디게 괴로운 것은 나 스스로 실망하는 것이겠지요.
요즘 유시민 선생님을 보고 있으면 '참 행복해 보인다' 혹은 '행복에 가까운 행보를 하고 계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옳다고 믿는 방식으로 자유 롭게 표현하되 남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하지 않는 나라'가
언젠가는 우리 눈 앞에 펼쳐지겠죠.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힘냅시다.
그리고 유시민 선생님께 우리 욕심을 과도하게 투영하거나 강요하지 맙시다.
가끔 지나치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루의 끝에서 맥주 한 캔 들고 주절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