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인천광장 스튜디오에서 함께 입력된 민들레처럼님의 글입니다. |


















바쁜 상반기를 보내고 오늘 하루는 그냥 먹고 수다떠는 날입니다.
이런저런 일정으로 못 오신 분들이 많았지만
처음 오신 분들, 친구를 데려오신 분들도 계셔서 수다는 끝나지 않네요.
가끔씩 소나기가 뿌려주어 날씨도 아주 좋았다는..
그런데 언제 이렇게 인천 시민광장이 여인천하가 되었나요?
좋네~~ㅎㅎ
세아인(세월호의 아픔을 함께 하는 인천사람들) 재연님이 싸오신 과일, 커피랑
월미공원님이 직접 기르신 텃밭 채소들과 갓김치
완전 인기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