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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중동부광장 대표 슬픈강아지눈입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기억하실, 이제는 우리의 가슴 한켠에 회한으로 남겨져 있을, 화염병을 들고 바리케이드 앞에 서는 심정으로 노무현을 지지하고 지키려던 유시민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2007년 8월 이곳 시민광장에 가입을 했습니다. 국민참여당을 거쳐 지금의 정의당까지, 생활정치인으로도 살아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들을 지나는 동안 이곳 광장이 생활정치인으로서의 제 삶에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줄곧 노무현 그 분과 유시민 그 분을 따랐던 것은, 그분들은 원칙과 상식으로 정치, 경제, 사회를 바라보셨고, 그 영향으로 저 역시 인류 보편적 가치인 원칙과 상식이 어떤 주의와 진보적 이론보다 앞서는 것이라 생각했으며, 그러기에 지금도 노무현과 유시민을 그리워하고 믿고 따르는 지지자로 남아 있습니다. 기회주의자가 판치는 한국 사회에 원칙과 상식의 무기로 결국 변방의 노무현이 대통령의 자리에까지 앉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희망 “원칙과 상식” 때문에 오늘 여기까지 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근 저는 이 ‘원칙과 상식’이라는 지점에서 깊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이 문제를 공론화 하여 우리의 자정 능력으로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을 수 있는 시민광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문제 제기1> 저는 2016년 3월 7일 오후 12시 38분 공식 ”시민광장 전국방” 카톡방에, ‘정의당 비례선거 기간 동안 시민광장 사무실을 정의당 비례후보 정호진 캠프와 공유했다’는 소문의 진위를 확인해주시길 요청드렸고, 미스바대표께서 정식으로 요청하라고 하셨기에 이에 요청드립니다. 빈양럽님은 당일 오후 1시 2분에 “시민광장 전국카톡방”에 시민광장 사무실 사진을 찍어 “책상 하나 보증금 없이 임대료 20에 쓰고 있습니다” 고 정식으로 부인을 하시며 “이런 식으로 왜곡해서 공격하는 거 참지 않겠다”라는 표현을 하셨고 그리고 잠시 뒤 다시 입장을 바꾸어 정호진 캠프가 거기에 있는 것은 “마포희망나눔과의 계약이고 상근자인 자신과는 상관없는 일이라는 취지의 말씀을 하시며 저의 사실관계 요청에 답 하시면서 본인(빈양럽, 상근자)에 대한 명예 훼손이라고 주장을 하셨는데, 상근자가 13평 남짓 되는 하나로 트여있는 공간에 정호진 캠프가 들어왔다는 것을 몰라 그렇게 저의 사실관계 확인을 왜곡이라고 주장하셨는지 또 정호진 캠프에서 캠프의 일원으로 계셨던 빈양럽님이 시민광장 사무실에 상근을 하면서 이것을 몰랐다고 한다면 이게 상식인지 묻고 싶습니다. 정호진 캠프와 시민광장 사무실을 공유하셨는데 상근자의 알선에 의했는지 어떤 경로로 사무실을 공유하게 되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해주시고 확인 결과에 따라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회원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 제기2> 시민광장 사무실을 정의당 비례후보 정호진 캠프와 공유했다면 저를 비롯한 광장 회원님들의 개인 정보가 어떻게 다루어졌고 보호되었는지 또 보호하기 위한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대답해 주시고 만에 하나 회원들의 개인 정보가 선거캠프와 공유되었다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합법하게 조처해야 하는 것인지 회원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 제기3> “시민광장 전국방입니다”이라는 시민광장 공식 카톡방에서 시민광장 상근자 빈양럽님이 두 분의 시민광장 회원이 정의당 비례대표에 출마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광장 회원이 아닌 정호진후보를 지지하고 정호진후보의 선거운동을 했는데, 이것이 시민광장 공식적인 입장인지 알려주시고 만약 상근자 빈양럽님 혼자의 결정에 의해 했다면 “시민광장 전국방”이라는 공식적 방에서 민감한 시기에 상근자의 행동이 옳았는지를 회원님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 제기4> 상근자 빈양럽 님께서 선거운동 기간 동안 평일 근무시간을 이용해 광장 회원들에게 정호진후보 지지 전화를 돌렸다는 제보가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빈양럽 님께서 대답해 주시고 만약 그랬다면 상근자가 근무시간에 비회원을 돕고 회원을 디스하는 그런 선거운동이 상식적으로 합당한지 회원님이 판단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징계가 옳은지 회원님들께 답을 구합니다.
<문제 제기5> 상근자 빈양럽 님께서는 회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될 신분임에도 정의당 비례후보로 출마한 회원을, 선거 시기에 맞춰서 2016년 1월 5일 오후 7시에 공개적인 페이스북 공간에서 의도적으로 디스 하는 것이 책임 윤리상에 옳은 것인지 판단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징계가 옳은지 회원님들께 답을 구합니다.
<중운위에 제안합니다> 시민광장 규약을 살펴보았습니다만 상근자의 업무메뉴얼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업무메뉴얼이 없다면 회원의 기대와 상근자의 기대 사이에 업무 형태나 내용에 대한 오해가 발생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업무하기에 열악한 환경일 수 있고 그래서 회원으로서 감사한 마음입니다만 그래도 엄연히 회원들의 회비로 유지되는 업무입니다. 이에 대해 회원으로서 좀 더 명확한 업무 매뉴얼이 필요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오해와 불신이 생겨나고 확대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메뉴얼이 있는지 확인해주시고 만약 없다면 업무규정이나 이런 민감한 문제를 상근자가 어떻게 다루어야 될 것인지를 포함한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서 공지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어차피 광장 업무라는게 상황에 따라 매우 유동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의 규정은 갖추는 것이 오해와 불신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광장의 규약, 참여와 약속에 “시민광장은 유시민과 함께하는 유티즌들이 스스로 회원으로 참여하여 운영하는 참여시민네트워크로서, 회원들의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며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문화를 확산한다.”라고 되어있습니다. 빈양럽님이 사무국의 직원으로 그 지위를 이용해 행한 다섯 가지의 행위가 회원들에게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게 하고 유쾌하고 자발적인 참여민주주의 문화를 확산하게 한 행위인지 알고 싶습니다. 나아가 유시민 작가님의 명예에 심대한 상처를 줄 수 있는 그런 행위였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시민광장 회원님! 우리가 그토록 지켜드리고 싶었던 노무현 그분의 “원칙과 상식”에 기대 현명한 판단을 하시리라 저는 믿고 저의 문제 제기가 비판받는 한 사람에게는 큰 아픔이겠만 우리 안에 숨어있는 적폐를 도려내고 자정해내는 모습을 보여주어 우리 공동체 모두에게는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서울중동부광장 대표 슬픈강아지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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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일정표 |
시민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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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공짜 점심은 없다’...나경원 딸 성신여대 부정.. |
나사랑 |
1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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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의 전국구)호외-정청래의 결단, 그리고 눈물 등 |
나사랑 |
1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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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8 |
노유진의 두번째 책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판매 시작 |
시민광장 |
1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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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7 |
시사통 김종배-'윤상현' 뭉개는 '진실한TV' 등 |
나사랑 |
1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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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6 |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 티저영상 - 유시민편 |
시민광장 |
16-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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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5 |
현상황에 대한 중재안을 제출합니다. 6 |
한티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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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4 |
슬픈강아지눈님과 회원님들께 사과드립니다. 6 |
미스바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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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3 |
토론은 ... |
정연 엄마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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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것이 있다면 바로 잡는 것이 당연합니다 1 |
동현아빠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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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1 |
미스바 대표님 제가 cms 전횡을 저질렸다는거죠? 6 |
슬픈강아지눈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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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10 |
원칙과 상식의 정신이 초라해지는 순간 2 |
큰가방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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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9 |
서울중동부광장 창립에 관하여... 4 |
서울농부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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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8 |
서울광장 운영위원이자, 중동부광장대표 슬픈강아지눈님의 전.. 1 |
미스바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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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7 |
[2016.3.17] 시사만평 |
나사랑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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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6 |
[김어준의 파파이스#89] 홍종학 특강- 소득주도성장이 답이다.. |
나사랑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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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5 |
이해찬 "김종인이 뒤통수 세게 쳤다" |
나사랑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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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4 |
‘컷오프’ 정청래 “당을 지키겠다” |
나사랑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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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3 |
상근자 논란에 대한 2차 제안 15 |
큰가방 |
16-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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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2 |
(유리지갑) 2016년도 2월 경기의왕광장 |
의왕달팽이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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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1 |
미스바입니다. 21 |
미스바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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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100 |
선한 다수와 불순한 소수 5 |
동현아빠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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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9 |
슬픈 강아지눈님께 요청드립니다. 8 |
말단소총수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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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8 |
대전시민광장 3월 정기모임 합니다 |
시원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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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7 |
[2016.3.16] 시사만평 |
나사랑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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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6 |
정봉주의 전국구- 총선거, 그리고 북풍공작! |
나사랑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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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5 |
이박사와 이작가의 이이제이- 더민주의 주인은 김종인이 아니.. |
나사랑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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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4 |
2016년 부산광장 세번째 정기모임 3/20(일) |
hyunjoy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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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3 |
수원화성 함사세 2016년 3월 활동 후기 1 |
한티 |
16-0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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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2 |
서서울에 사는 재미 실컷 느껴보기 |
빈양럽 |
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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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1 |
김명미? 정호진? 1 |
동현아빠 |
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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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90 |
[2016.3.15] 시사만평 |
나사랑 |
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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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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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9 |
정치카페 93편(2부) - 야권연대의 속사정 |
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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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8 |
[장윤선 팟짱] 김종대-김창수 "북풍 커튼효과, 정당 자중지란.. |
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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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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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7 |
정봉주의 전국구- 특집-정청래 컷오프, 그 사건의 모든 이야.. |
나사랑 |
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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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6 |
상근자의 전횡이라는 지적에 대한 반론 그리고 제안 2 |
큰가방 |
16-03-15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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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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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5 |
이 곳에 문제 제기하면 회원자격심사로 제소를 당합니다;;; 20 |
슬픈강아지눈 |
16-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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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횡을 일삼는 상근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9 |
슬픈강아지눈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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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3 |
함사세의 서른일곱번째 여행~ |
세인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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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2 |
영화[33]시사회에 시민광장 회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1 |
시민광장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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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1 |
3월 14일 월요일. 영화 귀향, 인천광장 정모 후기 |
민들레처럼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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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80 |
[2016.3.14] 시사만평 |
나사랑 |
16-03-14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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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9 |
이한구 공관위원장이 말하는 '기자의 자격'/ 새누리당이 민주.. |
나사랑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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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8 |
[김어준의 파파이스#89] 정청래 컷오프 그리고 필리스타 |
나사랑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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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7 |
시민표창양비진쌤 02회 2부 - 여야 1:1 구도는 불가능한가? |
나사랑 |
16-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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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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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6 |
[2016.3.12] 시사만평 |
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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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5 |
[김현정의 훅! 뉴스] "친일인명사전 거부한 학교들" |
나사랑 |
1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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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4 |
[뉴스타파 후보검증] 총선 후보들의 ‘농지 사랑’ |
나사랑 |
16-03-12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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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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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표창,양비진쌤- 윤상현 쌍욕사건, 정청래 컷오프 & 새누.. |
나사랑 |
1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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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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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2 |
파주광장 3월 정모 후기 3 |
동현아빠 |
16-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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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071 |
[강연] 유시민 - 한국 현대사 55년, 나는 이렇게 겪고 배웠다.. |
시민광장 |
1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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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11] 시사만평 |
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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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소리] '정청래 컷오프 반대 필리버스터' |
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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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생쥐 나라의 고양이 국회 1분 50초 / 테러방지법과.. |
나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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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다 15―1회:힐러Lee, 이석현 부의장과 함께/ 2회:필리.. |
나사랑 |
1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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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함사세 2016년 3월 활동 계획 |
한티 |
16-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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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유리지갑] 2월 재정보고 및 CMS 정기회비현황 2 |
시민광장 |
16-03-10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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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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