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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FC 축구감독을 맡고있는 최용수 감독은 중국진출 하시요 그리고 서울FC 감 독직을 이영표 해설위원에게 넘기시요 이영표 해설위원은 지금의 서울FC의 전
신인 과거 안양엘지때 부터 소속되어 선수생활을 했던 사람으로 골수팬들이 무 척 많습니다 2002월드컵 4강의 주역들이 드디어 하나하나 국내프로축구팀 감독 으로 데뷰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박지성이나 안정환도 감독으로 데뷰할것 같습
니다 국내프로축구팀 감독에 2002월드컵 4강의 주역들이 대거 꽉 들어차면 한국 프로축구는 엄청난 붐을 이루게 될것 입니다
최용수 감독이 중국으로 진출하게 되면 곧바로 그런붐이 이영표 해설위원부터 시작되면서 물꼬가 터질것 입니다 그러니 최용수 감독은 국내보다는 중국으로
진출을 하라는것 입니다 홍명보 감독도 얼마전에 중국으로 진출을 했습니다 최용수 감독에게 중국에서 제시하는 수십억원 대의 년봉도 년봉이지만 그 보 다는 한국축구의 위상을 중국에 드높여야 하기 때문 입니다
시진핑 주석이 중국축구에 무척 관심이 많다고 하질 않습니까 최용수 홍명보 같은 감독들이 대거 중국에 진출해서 훌륭한 성과를 이룬다면 앞으로도 한국
인 감독들 스카웃이 봇물터지듯이 많아질것 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 후속타로 한국 선수들도 대거 중국으로 진출 붐이 일것 입니다
거대자본으로 운영되는 중국프로축구팀에 한국 선수들이 대거 참여할수 있도록 그러한 붐을 조성하고 물꼬를 트는 의미에서도 최용수 감독의 중국진출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볼것 입니다
최용수 감독이 이끄는 서울FC팀의 한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수도서울을 홈구장 으로 운영하면서 더군다나 대기업인 엘지에서 참여하고 있는데
너무 투자가 없다는것 입니다 국내 프로축구는 워낙 관중이 없는데 그나마 서 울 팀이기 때문에 가장 관중수가 많지만 구단에서는 도무지 투자가 소극적 이 잖습니까 그러니 도대체 우승했던 기억이 언제란 말입니까
전북 현대팀은 엄청난 투자를 바탕으로 벌써 우승이 4회를 넘어가고 있질 않습 니까 도대체 서울팀은 언제 우승을 하겠다는것 입니까 너무 소극적 입니다
서울팀을 비롯 전 구단들이 2002월드컵 4강의 주역들이 대거 감독을 맡게 된다 면 엄청난 축구붐이 일것 이므로 그때는 서로 경쟁적으로 투자붐이 일어나면서 한국프로축구는 엄청나게 발전할것 입니다
한국프로축구는 2002월드컵 4강의 주역들에게 국내프로축구 감독직을 대거 넘겨줘야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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