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인천광장 여유공간에서 함께 입력된 언제나자유인님의 글입니다. |
새정치나 새누리나 지금 어수선하고 서로 가지려는것이 공천권 같은데
과연 공천권을 가지면 무엇이 생기고 어떠한 이득이 생기는지 같은편들 끼리
헐뜯고 물고 물리는 처절한 싸움을 하는것일까 궁금하다
남들은 아는듯 뭘 물어보냐고 할지 모르지만 매번 총선때면 똑같은 일들이
반복되어 알고싶고 나는 금뱃지를 단적도없고 공천후보로 나가보지 못했기에 잘 알지 못한다
얼마나 큰 이득이 있기에 공천권에 목숨들을 걸고서 동지라며 악수하던 자들이
동지에서 적이되고 그것을 가질려고 싸우는 모습이 내가볼땐 도가 넘어선다
공천권을 주고나면 당선되어도 남의것이고 내자리는 1개일 뿐인데 왜 이렇게 이전투구일까
그이외에 무엇이 있길래 자기들 끼리의 리그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것일까
분명 싸우는것은 일반인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기에 동지들 끼리도 싸우는 것이리라
각지역의 대표는 공정하게 가려져서 당낙을 떠나 뽑아야 옳은것 같은데 자기네들이
정해놓고 국민들은 투표나 하라는식은 시대 착오가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공동체의 핵심적 가치(인권, 자유, 평등, 기본권 등)보다 '나와 내 집단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일들을 벌이면서 국민들에게는 어떤 모습으로 비춰질지 생각을 해 보았는지 알고싶다
그러고도 공정,평등을 얘기할수 있으며 어떻게 나를 찍어달라 말하는것이 어떨땐 뻔뻔 스럽다
바꿔 말하서 새누리보다 덜 치사하고 새누리보다 조끔은 더 공정해서 찍어 달란 말인가
그러니 정치하면서 좋은소리 못듣고 여나 야나 같다는 소릴 듣겠지
지지하는 유권자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공천권이 아니라 어떻게하면 국민의 이익을위해,
공동체적 가치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야 지지 유권자만 아니라 중도권에있는 유권자들을
포용할수 있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말로만 구호를 외치고 몸은 실천을 안하는데 국민들의 민심이 쏠리길 기대하는지 않는지
모르겠지만 이따위로 해봐야 내가볼땐 선거 하는사람만 하게되고 결과도 지금보단 좋아질순
없을것 같아서 답답하고 암울하다
믿고 지지하는 유권자들의 느끼게될 참담함은 어떻게 보상할것이며 또한편으로는
지지자들이 불쌍하다고 느껴지며 그들 리그에 놀아나는 풍토가 바뀌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