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산벗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다정무심님의 글입니다. |
9월정기산행은 남한산성입니다.
원래 마지막주에 다른 곳을 계획했습니다만
추석이 그 다음 주라 부담스런 것 같아 일정을 조정했습니다.
다들 익숙한 남한산성에 쉬엄쉬엄올라 나무 그늘에서 막걸리합니다.
그런데 들머리는 바꾸려합니다.-너무 식상해요 ㅠ.ㅠ
많이 사용하던 들머리는 사람이 너무 많고 짧지만 가파르죠.
일시 : 9월20일 일요일 오전10시
모이는 곳 : 지하철8호선 산성역 1번출구 -몇 차레 모임에 남한산성역 가신 분들 있습니다.
들머리 아시는 분은 인공폭포에서 기다리셔도 좋습니다.
들머리 :지하철 8호선 산성역 부근 인공폭포
이 코스는 완만한 오솔 길로 산행동안 한적하고 차분합니다.
날머리는 가서 정하구요.
남한산성 중앙에는 행궁을 복원해 놓아 한 번 볼만합니다.
준비물 : 도시락 , 각자 마실 음료 .
지금부터는 예비 옷(바람막이 류) 준비하는 습관 ^^
-연약하신 분들을 위한 코너
늦는 분들은 산성역 2번출구앞에 버스로 오르셔서 남문근처서 기다리세요
도착 12시30분~ 1시무렵- 진행에 따라 늦을 수 있어요 !!
( 행궁 구경 등 ,북문으로 올라 남문으로 산책 등 시간보내기좋으니^^ )
뒤풀이 메뉴 고르기
1. 남문 근처 공터에서 막걸리 마시며 퍼진다
2. 산성 안에 진흙 오리 등 고급진 걸로 달려본다.
3. 산성동 쪽으로 하산해서 닭죽 , 백숙 거리 가서 몸보신
4. 평소대로 마천동쪽으로 하산해서 독야님 단골집 순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