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우리시대의 역설 (The paradox of our time)
건물은 높아졌지만 인격은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가난해지고
많은 물건을 사지만 기쁨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작아졌다.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늘어났지만 문제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나빠졌다.
분별없이 소비하고
적게 웃고.......
- 제프 딕슨 (Geoff Dixon)-
안녕 하십니까~
함사세의 대표를 우연인지, 필연인지 3년째 맡게된 개성 소나무 입니다.
요즘 우리사회 어디를 보아도 행복한 곳 은 없어 보이네요.
저만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이는건지....
그렇지만 희망의 끈은 놓지 말어야 겠지요
가장 상식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여러분과 같이 있어 한편으론 다행이라 생각 하고요
다시 한 번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이런 비상식적인 사회,국가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아무 것도 할 수 있는게 없다.... 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과 저와의 생각이 다를수 있겠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같다고 보네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 함께하는 세상
여러분과 같이있어 저 자신에게도 많은 위로가 됩니다.
우리보다 어려운 이웃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하루 한해가 될수있기를 바래 봅니다.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