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파주광장 토론광장에서 함께 입력된 동현아빠님의 글입니다. |
나 혼자 산다 3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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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은 제사 지내고 싸온 전을 데워서 먹었다.
맛이 없었다...
오늘은 얼려놓은 곰탕을 해동해서 먹었다.
물론 맛은 없었다.
내일은 얼려 놓은 추어탕 데워서 먹을 예정이다.
물론 맛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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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은 미스바 만나서 당구쳤다
어제 저녁은 미스바 만나서 장례식장에 갔다.
오늘 저녁은 고양광장 정모에서 미스바 만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