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37&aid=0000064529
사회전체적 논리가 부와권력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정윤회사건부터 일반 하층까지)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그런현상이 더 심해지는 것같습니다. (힘있는자에게 줄을대고 거기에 편의를
제공받는 방식) 그것이 없으면 혹독한 경제적 어려움의 댓가를 따라야 하는
소위 극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사바나의 정글 피라미드 구조"가 다시 복원되는 기분입니다.
엘리트 가장의 참극을 보면서- 쌍용차 노동자들의 절규를 오버 해보았습니다.
둘다 힘있는 자들에게 일정정도 상납을 받치고 편의를 꾸준히 제공받았으면 어땠을까?
그냥 아주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