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경기구남가광장 출석부 및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또리아빠(이동희)님의 글입니다. |
안녕들 하십니까
어느덧 2014년도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
마음처럼 날씨도 차갑고 매섭습니다
구남가 시민광장 대표일꾼으로 한것도없이 한해를 보낸거 같습니다
318명 회워님들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시대적으로 여성회원분들의 활동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차기 대표로 여성회원님들이 적극 나서주었으면 좋으련만 아무래도 뒤에서 실력을 행사 하려는지 옆구리를 꾹꾹찌르면서 밀어대는지라 힘없는 저로서는 차기 대표로 나설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혹시라도 대표로 출마하실 분이 계시면 저는 자연스럽게 사퇴를 하겠습니다
차기에 뭐를 할건지 어떻게 할건지는 정해진것이 없습니다
단지 바람이 있다면 회원님들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 하기를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경제적 사회적으로 함께할만한 아이템을 찾아서 추진하고 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혹시라도 좋은 의견있으면 적극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밴드에 올렸던 저의 소개를 하면서 마치겠습니다
69년생 인데 학번은 87
충북 청주가 고향
청주에서 대학까지 공부하고~~
현재는 남양주 거주
가족사항 4남 1녀중 막내 현재 청주 시골에 큰형님 가족이 어머님 모시면서 농사지으시고
저는 부인과 중1 딸, 초4 아들 있슴
2004년 개성공업지구개발사업을위해 개성공단으로가서 6년간 있었심
정권이 바뀌면서 개발 사업이 거의 중단된 상태에서 2009년 남으로 내려 왔습니다....
사진 몇장 첨부합니다
개성공단개발사업은
1단계 100만평,2단계 350만평, 나머지 3단계로 총 2천만평 계획이었습니다.
현재1단계 100만평 조성완료.. 50%정도 입주(약 200여 업체) 한 상태에서 남북경제협력관계가 중단된 상태 입니다...
아직도 개성에 약간의 직원들은 상주하고 있습니다.
2004년 초기 허허벌판에 콘테이너 몇개와 디젤 발전기로 시작을 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