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뵙는 분들도 있고
올해 처음 오신 의정부 시다의 꿈님도 계시고
다들 너무 반가우셨죠?
글로만 보다가 그 닉네임이랑 사람을 맞춰보고
끄덕끄덕! 도리도리?를 연발하던 그 설레임~
이제는 많이 아는 얼굴이라 반가움이 앞섭니다
하지만 전국조직인 우리가 모두 다 알기는 어려운 현실,
또 요즘은 게시판이 유명무실한 관계로 글로도 만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총회 오셨던 분들은 사진 보러라도 한번씩 오시지 않을까요? 누가 참석하셨는지 제가 사진 꽝 박아 두었거든요ㅋ
오시면 댓글 하나씩은 달고 가세요
사랑은 표현하는 것^^
첨맘님 오래 넉넉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걸음님 말씀 한마디한마디 가슴에 담았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