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문학광장 날적이에서 함께 입력된 njbora님의 글입니다. |
벌써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전 아주 잘 지냈어요
제사를 안 지내고 추도예배로 해서 할일 많이 없었던 첫 명절... 다 모인 시집 식구들
그리고 올만에 자고온 친정나들이까지...
직장이란 이름으로 동동거리지 않아도 되는 백수? 주부의 평안함 ㅋㅋ
어제가 마지막이신 분도 또 연휴의 의미가 없이 일하신 분도
또 정말 명절이 더힘든 주부 등등의 분들도 모두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은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