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시민풍물패 강습일지에서 함께 입력된 오메가메들리소님의 글입니다. |
7월4일 깊은 밤 풍물패 단원들은 몸과 마음을 비우고 영동으로 떠났습니다.
여행님 댁에 그날 밤 민폐를 끼치고는 한숨들 눈을 붙이고 일어나니

이런 밥상을 여행님께서 손수(?) 차려 주시고 덤으로

여행님께서 손수 내려 주시는 커피로 입이 호사를 누린 후 영동난계 국악기 체험장으로 이동~~
드디어 연습이 시작 되었지요^^
샘님의 열정으로 저희들은 1박2일동안 빡시게 ㅋㅋ




열심히 장구,북,징,괭과리 들고 메고 뛰었습니다.
마지막 연습 후에는 모두 녹초가 되었지요
장구메고 뛰는 동안 뒷풀이 멤버이신 시티즌님과 들리삼님은 천태산 등산...미워용!

마지막날 점심 식사를 하면서 저는 새로산 모자로 소맥을 즐긴 후


반야사 관광까지 무사히 마치고 막히는 고속도로를 달려 무사히 서울로 돌아왔습니다!!





합숙 힘들었지만 우리은 실력은 쑥쑥 올라갔으리라 장담 합니다!!
풍물패 홧팅!!!
그리고 좋은 소식하나더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동네문화클럽에 시민풍물패가 선정 되었어용!!추카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