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두달 동안 정신 없이 살았습니다.
이재정 회원을 비롯해서 우리 시민광장 회원들 여럿이서 당을 달리하긴 했지만 6.4 지방선거에 나서서 열심히 선거운동들 하셨지요?
출마하지 않은 회원들은 직접 선거운동원으로 나서 주시거니 주위에서 도우미로 이런 저런 도움들을 주셨습니다. 서로 서로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당선된 분들에게는 축하의 말씀을 드리구요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더한 애정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루빨리 후유증에서 나와서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이제 시민광장도 평상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6월 14일 제주도에서 첨맘님 논술특강이 있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가능하신 분은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7월에는 광주에서 논술특강이 이어지구요
8월초에는 여름캠프가 꾸려질 예정입니다.
일상으로 돌아와서 웃기도 하고 즐겁게 놀기도 하겠지만
예은이 앞에서 한 다짐은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시민광장 특유의 유쾌함으로 일상을 살면서도
세월호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반드시 기억하고 행동해야겠습니다.